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7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8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14건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7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8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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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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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 취임 100일간 고립무원 환경 속에서 민주당의 효능감을 보여주려 노력했다고 소회를 밝힘

김상욱 예산 갈등 · 발언 33

이 이슈에서 김상욱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사실상 거의 고립 무원에 가까운 환경이죠. 막 싸우시더라고요. 회의에서. 그렇게라도 안 합니다. 예. 음단장어도 지역 언론도 적대적이고 또 제가”

    2026.09.29한겨레TV
  2. “어 정신 없이 보내온 거 같아요. 그냥 이것저것 생각할 겨를 없이 딱 두 가지만 생각하고 버텨낸 거 같습니다. 하나는 정말 잘해야 한다. 음. 왜 잘해야 하냐면 어 우리”

    2026.09.29한겨레TV
  3. “만들겠다라고 어 조례를 냈는데 부결됐어요. 근데 다시 넣을 예정인데 뭐냐 하면 어 내년부터 지방정부에 노동 권한이 많이 넘어옵니다. 노동자의 손으로 노동 정책을 만들겠다는 거죠. 그래서”

    2026.09.29뉴스토마토
  4. “아시다시피 시의회에 어 2분 이상 야당이 장악을 하고 있어서 제가 조례 놓는 대로 다 부결되고 싶지 않은 상황이고 또 기초 단체장들도 대다수가 야당이라서 협조가 잘 안 되고 산하 기관장들도 전임 때 임명된 분들이”

    2026.09.29뉴스토마토
  5. “않은 환경이죠. 그래서 어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야당 시의회 또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야당 기초 단체장 또 그들과 어 아주 오랜 기간 긴밀한 관계를 한식구처럼 유지하고 있는 지역 언론계 또 지역 유지 집단”

    2026.09.29스픽스
  6. “또 지역 언론도 지역 유지, 지역 언론, 지역 정치인 뭐 이렇게 생태계가 단단하게 기득권화되어 있고 저는 근데 기득권 타파 시민 주권을 지키겠다라고 기득권과 전쟁을 선포하고 싸우고 있는 중이니까 전부가 적긴”

    2026.09.29스픽스
  7. “쉽지는 않습니다. 왜냐면은 아주 공고가 되어 있지요. 일단은 우리 울산 같은 경우에 시의회에서 국민의 힘이 2를 이상 차지하고 있고 기초 단체장들도 한 자리를 제외한 나머지 전부 다 국민의 힘에서 가지고 있고”

    2026.09.29스픽스
  8. “어 저한테 대한 합리적 비판은 괜찮습니다. 하지만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하는 비판 또는 어 본인들의 이권을 지키기 위한 비판 이런 것들은 잘못된 것이죠. 근데 제가 그분한테 그런 이야기를 한 것은 또 그만한”

    2026.09.29스픽스
  9. “왜냐하면 어 제가 먼저 걸었기 때문에 뭐라고 했냐면 지역 언론사들한테 축제 행사 그냥 주는 거 없다. 홍보도 그냥 주는 거 없다. 공정하게 하는지 잘하는지 보고 하겠다. 그리고 어 제가 취임 직후에”

    2026.09.29스픽스
  10. “쉽지는 않습니다. 왜냐면은 아주 공고가 되어 있지요. 일단 우리 울산 같은 경우에 시의회에서 국민의힘이 2를 이상 차지하고 있고 기초 단체장들도 한 자리를 제외한 나머지 전부 다 국민의 힘에서 가지고 있고”

    2026.09.29스픽스
  11. “좀 야당에서는 엄청나게 공격하죠. 그만해라. 아. 아, 네가 무슨 유튜버냐? 어, 뭐 난리도 아닙니다. 지금도 어, 유튜버 정치 그만해라. 시의회에서 계속해서 요구하는 것도 유튜버 정치”

    2026.09.29스픽스
  12. “멈출 수 없는 것이 첫 번째는 시민 참여 또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이고 유일한 수단이고요. 두 번째는. 네. 또 좀 현실적인 부분인데 말씀드렸던 것처럼”

    2026.09.29오마이TV
  13. “여러분들 도와주신 덕분에 버스를 추가로 복구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뿐만 아니라 어제 제가 울산의 교통공사를 설립해서 완전 공영제로 가야 한다라고 주장하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관련된 첫 번째 공개 토론회가”

    2026.09.22스픽스
  14. “제가 일단 뭐 술로 사람 살길 생각은 없고 골프장에서 사람 사도 없습니다. 그래서 뭐 그런 방식은 쓰고 있지는 않고요. 하지만 기존에보다 훨씬 시의회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은”

    2026.09.21스픽스
  15. “힘들어도 저로서는 유일한 방편입니다. 왜냐하면 사실 제가 지금 지방행정 수반이 되었지만 환경은 완벽히 고립된 환경입니다. 어 시의회에 국민의힘이 2분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2026.09.21스픽스
  16. “저는 대통령님께서 얼마 전에 담화하실 때 내용이 그랬서 더 받았어요. 꼭꼭 와닿더라고. 이 그 얘기 아시잖아요. 어 개혁이 혁명보다 힘들다. 왜냐하면 이해 관계에 얽혀 있는”

    2026.09.20오마이TV
  17. “제가 일단 뭐 술로 사람 사귀길 생각은 없고 골프장에서 사람 사도 없습니다. 그래서 뭐 그런 방식은 쓰고 있지는 않고요. 하지만 기존에보다 훨씬 시의회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은”

    2026.09.19스픽스
  18. “힘들어도 저로서는 유일한 방편입니다. 왜냐하면 사실 제가 지금 지방행정 수반이 되었지만 환경은 완벽히 고립된 환경입니다. 어 시의회에 국민의힘이 2분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2026.09.19스픽스
  19. “1년 전만 하더라도 좀 불공정한 모습, 잘못된 모습이 보였다 하더라도 시민들께서 말씀을 별로 안 하셨어요. 시정에 별로 관심도 없고 기대도 없고 그냥 아유 모르겠다. 아 원래 그렇지 뭐. 이런”

    2026.09.18오마이TV
  20. “사실 제가 기득권 타파를 내세우고 근데 시 의회는 절대 다수가 야당이고 기초 단체장들도 절대 다수가 야당이고 지역 언론도 제가 기득권 타파 내세우니까 당연히 저한테 적대하는 어떻게 보면 고립된 상황임에도”

    2026.09.18오마이TV
  21. “아, 근데 우리 울산이 저는 그래도 큰 보람이 있습니다. 시민들께서 엄청나게 깨어나고 계시고 변화하고 있습니다. 예. 제가 시정 방향으로 어 방향성 잡고 있는 것이 세 가지인데요. 하나가 시민 사회 문화를”

    2026.09.18오마이TV
  22. “어, 제가 근데 음, 제가 울산 시정을 맡으면서 중단시킨 사업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근데 보면 네.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돈이 새는 게 많아요.”

    2026.09.18오마이TV
  23. “사실 제가 기득권 타파를 내세우고 근데 시의회는 절대 다수가 야당이고 기초 단체장들도 절대 다수가 야당이고 지역 언론도 제가 기득권 타파 내소오니까 당연히 저한테 적대하는 어떻게 보면 고립된 상황임에도”

    2026.09.18오마이TV
  24. “아, 근데 우리 울산이 저는 그래도 큰 보람이 있습니다. 시민들께서 엄청나게 깨어나고 계시고 변화하고 있습니다. 예. 제가 시정 방향으로 어 방향성 잡고 있는 것이 세 가지인데요. 하나가 시민 사회 문화를”

    2026.09.18오마이TV
  25. “어, 사실 뭐 왕도가 있겠습니까? 음. 그니까 이제 저 사실 제게 어려움이 그거예요. 뭐냐면 제가 국회의원 같으면 마음대로 싸우기라도 할 텐데 시정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이 싸움판을”

  26. “근데 좀 외롭긴 해요. 왜냐하면 시의회도 압도적으로 야당이 많고 또 기초 단체도 압도적으로 야당이 많고 산하기관 기관장도 예전에 다 임명된 사람들이요. 그러다 보니 협력이 좀 잘 안 되기는 합니다. 근데 저와”

  27. “네. 우선 어 절차 하자는 없었고요. 절차 하자가 있었다면 통과가 안 되겠죠. 일부라도 못 살리겠죠. 일부라도 살렸다는 거 자체가 절차 하자가 없었다는 또 다른 증명 증빙이지 않을까요? 그리고 어”

    2026.09.15스픽스
  28. “예. 제가 그러면 마지막으로 좀 말씀 올리겠습니다. 저는 시의회와 싸우자는 거 절대 아닙니다. 제가 감히 어떡해요? 저보다 시가 힘이 훨씬 센데 못 싸웁니다. 또 저 시의원님 한 분 한 분”

    2026.09.14스픽스
  29.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마지막 꼴로 하는 겁니다. 제가 지금 시의회 가서 엎드려서 사정을 한들 살려 주겠습니까? 도리어 이겼다 할 수 있겠죠. 그게 시민들이 원하는 모습일까요?”

    2026.09.14스픽스
  30. “아니 그러니까 감액할 걸 감액하면 저도 이해해요. 감액해야 될 건 감액해야지 감액하는 건 직권남용입니다. 감액할 건 감액해야 돼요. 근데 감액 이게 국민 민원센터 감액 대상인 할 건가요? 감사관 인력”

    2026.09.13스픽스
  31. “감사관 감사하지 말라는 거잖아. 아니 생각해 보세요. 비리 막으려고 190 민원 센터이었는데 전액 감액 감사관 인력 운영비 감액 쉽게 말해서 비리하라는 거밖에 더 돼요 이거는.”

    2026.09.13스픽스
  32. “이번에 시의회에서 감액한게 이거거든요. 이래 이렇게 감액한 건데. 자, 감액 내용 읽어 드릴게요. 여러분 어떻게 생각할지? 한번 봐 보세요. 자치경찰 정책과에서 무인 단속 장비를 구매하려고 했는데”

    2026.09.13스픽스
  33. “도전했을 때부터 쉽지 쉬운 날은 하루도 없었던 거 같습니다. 알고 계신 것처럼 국민의 힘에 가장 어 본진 중에 한 곳이 없고 또 제가 배신자란 타이틀을 달고 시작을 했고 도와줄 수 있는 세력이나”

    2026.09.12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