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분석 영상 397건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분석 영상 39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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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외투쟁

명분 논쟁실효성 의문진영 내 균열

국민의힘의 대규모 장외투쟁 기획을 두고 장외 집회의 명분과 실효성을 놓고 논쟁이 벌어지고 있으며, 보수 진영에서도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진보 진영은 회의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습니다. 윤희석은 개천절 장외 집회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며 변질 우려를 제기했고, 서정욱은 야당으로서 장외 집회는 당연하다고 옹호하며 보수 진영 내에서도 평가가 갈렸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강성필이 장외 집회의 목적과 아젠다가 불분명하다고 비판했고, 김완은 2019년 황교안 길 재현으로 선거 참패를 우려했으며, 이정주는 출구 없고 명분 없어 국정감사 전에 들어올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았습니다. 진영을 막론하고 장외 집회의 목적과 향후 전개에 대한 의문이 공통적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비판 52%중립 40%우호 8%

패널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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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37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김종혁답변 인용

    “보수가 보수의 유능함을 무기로 내세워야 되는데 나는 길거리로 나가는 것밖에는 나의 그 무능을 커버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라고 한다면 그게 집권 세력이 되겠습니까? 그게 국민들의 신뢰를 얻겠습니까? 그래서”

  1. 김종혁답변 인용

    “왜냐하면 장외집이라는 것은 장내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일들이 차단되고 봉쇄됐을 때 하는 거예요. 그게 이제 국민들에게 마지막 수단으로 호소하기 위해서 나가는 거잖아요. 저희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이제”

  1. 서정욱답변 인용

    “저는 당연히 해야 되고요. 지금 민주당도요. 옛날에 2024년 11월 달에 서울역 해서 뭐 김근희 특검 수용하라 이러면서 이재명 대표도 장외 집회 몇 두 번인가 했어요.”

  1. 서정욱답변 인용

    “지금 이제 그 뭐 안보나 민생이 파탄나고 있잖아요.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은 급전직하로 폭락하고 있고요.”

  1. 김종혁답변 인용

    “저는 걱정은 거기 이제 이른바 궁에 있던 분들이나 뭐 이른바 그라는 분들 전광 세력이나 뭐 이런 사람들 우리공화당 뭐 이런 분들이 우르르 이제 태극기 세력이 뭐 이스라엘도 나오면”

  1. 김종혁답변 인용

    “그다음에 두 번째는 사실은 이 사태를 어 이끌어낸 거는 거의 한동훈 의원의 어떤 맹활약에 의해서 분위기가 만들어진 거잖아요. 근데 거기서 국민의 힘이 별로 한 건 없어요. 청문회에서 뭐 새로운 걸 밝혀낸 것도”

  1. 김종혁답변 인용

    “아니 저는 이 시기에 그 장외 집회가 맞는지를 잘 모르겠어요. 이제 국감을 앞두고 있고 그다음에 지금 현재 우리가 국감 그 국회에서 추궁해야 될 것들이 여러 가지가”

  1. 김태현답변 인용

    “제가 내일 공감한 거기서 어떤 메시지가 나오느냐. 음. 예. 반정부 메시지만 정부 비판하는 메시지만 나오느냐 아니면 거기서 부정 선거도 나오느냐 깃발은 뭐 드느냐”

  1. 김도형답변 인용

    “한번 가서 몇 분이나 오셨나 좀 보고 그다음에 동일인들이 얼마나 사진을 많이 찍나 보려고요. 동일인게 무슨 그러니까 이제 그 동원을 한 사람들 증명을 하게 사진 찍어서 올려야 되는데 서로 당원 꾸워 주기로 한다고”

  1. 강성필답변 인용

    “한 쑥 둘러보고 아 근데 제가 이제 뭐 그런 거 좋아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이 장외 투쟁 나갈 때는 기본적인 조건이 있어요. 그러니까 목적도 있는 거고 그게 뭐냐면 네, 이 아젠다가 국민들에게 일단 분노라든지”

  1. 강성필답변 인용

    “저는 국민의 힘과 이 전광훈 목사라든지 어떤 구국집회 하시는 분들과의 이 만남 결합 설레요. 생각을 하면 아 설래요. 예. 광화문에서 이 그 멋진 광경들 그 어떤 초등학교 때 운동장에 보면”

  1. 윤희석답변 인용

    “어 거기에 대해서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하고 아니나 다를까 10월 3일에 이제 또 장외 집회 한다는 거잖아요. 예. 어, 여기에 대해서 분명히 현역 의원이나 현직 당협들은 정말 괴로울 거예요. 많이 나가봤던”

  1. 이정주답변 인용

    “음. 아,약간 물어보면 어 장동혁 대표도 약간 저 나가는게 지금 무리수라 생각하지만 머리를 좀 쓴 거 같아요. 왜냐면 장외 집회는 이제 제가 여러 의원들한테 물어보잖아요. 장외”

    2026.10.01한겨레TV
  1. 김완답변 인용

    “원래 지금 길에 돌아다녀 보면 곳곳에 현수막이 붙어 있어요. 예를 들면 보수 단체들이 8호 뭐 10, 13 이런이 집회를 크게 해요. 그러니까 장종 대표 입장에서는 올림픽 공원에서 약간 몸 풀어 봤잖아요. 7월 3일”

    2026.10.01한겨레TV
  1. 이정주답변 인용

    “음. 아게 물어보면 어 장동윤 대표도 약간 저 나가는게 지금 무리수라 생각하지만 머리를 좀 쓴 거 같아요. 왜냐면 장외 집회는 이제 제가 여러 의원들한테 물어보잖아요. 장애”

    2026.10.01한겨레TV
  1. 박원석답변 인용

    “하나마나한 게 될 수 있어 가지고 아니 이제 그런 상황이 예상이 되잖아요. 예. 그니까 이게 장외 집회를 하면 하나의 주제여야 돼요. 그래야 효과적으로 메시지 전달이 됩니다.”

  1. 강성필답변 인용

    “아마. 제가 방송 때문에 광화문 주말에도 왔다갔다 하는데 전광훈 목사 집회 예배 예배라고 사실 뭐 이렇게 예배라는 이름인데도 뒤에 보면 깃발이 있어 뭐”

  1. 박원석답변 인용

    “아니 이게요 특히 지역구가 지방인 의원들도 많잖아요 국민의힘에 농번기에 지금 추수도 해야 되고 바빠 죽겠는데 어떻게 동원을 하냐고 버스 태워”

  1. 권지웅답변 인용

    “가지고 지적을 했던게 아니라 부정 선거에 사실은 동참하면서 그러니까”

    2026.09.30뉴스토마토
  1. 박성태답변 인용

    “예. 사실 장외 집회를 열었을 때 원내지도부 입장에선 그런 부분도 좀 걱정될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뭐 이스라엘 국기가 등장한다든지 정광훈 씨나 뭐 또 전 모씨가 또 온다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