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9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10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분석 영상 318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9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10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분석 영상 31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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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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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파병 단호히 거절하고 중견국 평화 지도자 역할 강조한 점을 높이 평가

이재명 파병 대응 · 발언 28

이 이슈에서 김종대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네. 어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이 돋보이는 거는 그 호르무즈 그 파병을 단호하게 거절하고”

  2. “이재명 대통령이 저번에 기자 회견도 그렇고 그다음에 지금 뭐 미국에서의 관세 협상 논의도 그렇고 미국에서 계속 불만이 지금 터져 나오는데 전 미국에 버티기로 결심했구나 하는 느낌이 와요.”

  3. “아 여기서 일단 한 매듭이 졌는데 나는 정의 파병파들”

  4. “때 대한민국이 아니구나. 음. 진짜 많이 커졌구나. 우리의 위상이 저렇게 말할 수 있다는 거는”

  5. “우리 정가 과거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 이라크 파병할 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훨씬 더 자존감이 높고 당당하고 그러면서도 어떤 국제 여론에 어떤 맞춰서 결심을 빨리 하는 거 같다.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다.”

    2026.09.21KBS 1라디오
  6. “상태겠습니다만은 미국은 또 그 한국의 쿠팡 아 그 차별를 계속 문제”

    2026.09.21KBS 1라디오
  7. “처음에 이게 뭐 어떤 임무를 요청하는 거야 지금. 그런데 그 임무이었던 거야. 지금 저기 아라비아해의 항모가”

    2026.09.20스픽스
  8. “이게 미국 전쟁부 국무부 합동보고서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무슨 보니까 특별 감찰관 제도라 이런 거 처음 알았어요. 이런 제도가 있다는 거. 그래서 1년에 네 번 분기보고서를”

    2026.09.20스픽스
  9. “지금 실어 나를 배가 부족하다. 그래 군수 지원함 AOE라는게 왜 들어갔느냐는”

    2026.09.20스픽스
  10. “잡으라고 보낸 거기 때문에 작전 범위가 갈 때 국회 동의할 때 딱”

    2026.09.20스픽스
  11. “어 그 저번에 아덴만의 여명 작전이라고 해적 퇴치할 때 그 능력이”

    2026.09.20스픽스
  12. “언론에 그냥 그요 한 일주일 사이에서 엄청난 역전을 맞이하고 난 뒤에 뜻밖의 반전은 어제 있었습니다. NSC 회의”

    2026.09.20스픽스
  13. “뛰어나더라고. 예. 해상의 특수전이 되더라고요. 어 그래 가지고 그땐 이명박 정부”

    2026.09.20스픽스
  14. “개입 파병은 없다. 예. 아 이렇게 해 가지고 전투에 개입하는 파병은 없다. 그러나 그 우리 교민 안전보호를 위한 최소한의”

    2026.09.20스픽스
  15. “그래서 이미 작전 범위에 들어가 있다는 거야. 그러면은 우리 작전 범위 안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외곽에서 미군 작전과 무관하게 우리”

    2026.09.20스픽스
  16. “필요한데요. 9월 10일 날 왜 우리 조사단이 중동에 파견됐었지 않습니까?”

    2026.09.20스픽스
  17. “독자적인 뭔가 행동하는 거는 내가 검토하라 그랬다. 이렇게 얘기를 한단”

    2026.09.20스픽스
  18. “자체를 취소해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보통은 NSC 회의는 그냥 정례적으로 열리는 거기 때문에이 파병 얘기는 의제에서 뺐다. 원래는 이렇게 얘기를 했던 거고 그게 정상인데 아예 오해 소지를 없애려고”

    2026.09.20스픽스
  19. “속도가 가속화돼 있더라고. 그리고 막 그런게 언론에 나가고 이러는 거 보고 아 정부 내 파병파들이 주도권을”

    2026.09.20스픽스
  20. “저기 뭐야? 파병해 줄까? 어찌 안 할 거 같은데 이렇게 불안해하는 한국에 대해서 팽배해 있는데 노규덕”

    2026.09.20스픽스
  21. “청해부대 그 구축함이 초기 활동을 하고 있는데 그러면 여기서 해적을”

    2026.09.20스픽스
  22. “근데 일단은 대통령께서 힘드실수록 현실을 직시하고 자기 희생적 결단 내가 이 결심을 해서 내가 정치적인”

    2026.09.18오마이TV
  23. “예. 한동안 이게 가속화됐었거든요. 막 조사단이 가고 제가 보기엔 너무 빨랐어요. 그런데 여론의 역풍이 너무 심하게 보는데 어제 NSC 회의를”

    2026.09.18오마이TV
  24. “이걸 정부가 어떤 주도적으로 책임 있게 매듭을 안 짓고 국회에 미루는 식으로 이렇게 되면은 극심한 그때 그 국론”

    2026.09.15KBS 1라디오
  25. “가요. 이게 워낙 민감하고 고충이 있으니까. 그렇게 어떤 역할 분담을 해서 나아가는 방법도 있다. 이렇게 말씀을 하십니다만은 그러나 정부가 이렇게 졸속으로 또 무책임하게 파병 결정을 하고 국회에 던져 버리면”

    2026.09.15KBS 1라디오
  26. “우리 특전사 아크부대가 현재가 있습니다. 예. 그래서 이건 이명박 대통령 때 비밀 협약을 맺어 가지고 UAE군 교육 훈련하고 원전 경비를”

    2026.09.14뉴스토마토
  27. “아이 뭐 농담이신데 근데 사실은 지금 상황을 보면은 일단 우리가 UAE에”

    2026.09.14뉴스토마토
  28. “저는 파병은 고사하고 파병 검토도 해서는 안 된다. 예. 지금 검토가 파병에 대한”

    2026.09.14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