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선동 경계
국민의힘의 무논리 억지 비판이라며 강경 돌파 주장 대통령 메시지가 지지자 기만인지 냉정히 짚으며 양측 평가 대통령의 SNS 글과 추미애 지사 발언 전달
패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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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국민 통합을 해야 하는 대통령의 언어로서 맞는가? 저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네.”
2026.09.28채널A News
“뭐 어쨌든 이거 현실이죠. 예. 감수하셔야 되는 현실이 참 너무 버겁기는 하나 저는 오히려 더 정면 돌파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개헌을 밀어붙여라 이런 뜻이 아니라 저런 식으로 억지 논리와 무논리와”
2026.09.25오마이TV
“그러니까 이제 그런게 어떻게 보면 참 국민들 보시기에는 정말 부끄럽고 무논리에다가 그냥 억지로 비판한다. 그 이제 억까라고도 해요. 억지로 까는 거죠.”
2026.09.25오마이TV
“그렇네요. 그러니까 이제 지지층에서의 어떻게 보면 화합이나 또 함께 손잡고 가는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 이런 생각도 들고 뭐 이제 박재현 민주당 위원도 뭐 어제 페이스북 글을 통해 가지고 뭐 여러”
2026.09.21오마이TV
“것들을 통해서 몸값을 올리는 역할을 저 유시민 작가나 김어준 씨의 진영에서 하고 있다. 음. 예를 들면 이재명 대통령에게 그런 저주의 언어들을 쏟아냈을 때 사실상 저는 이게 동의를 못 얻을”
2026.09.21오마이TV
“말씀을 드립니다. 혐오 장사를 하는 거 같아. 음. 혐장 느낌의 어떤 느낌이냐면요. 어떤 평온한 상태를 그냥 두지 못해요. 아,”
2026.09.21오마이TV
“좋겠다. 음. 네. 유시민 작가님 참 갈라치기 좋아하세요. 음.”
2026.09.21오마이TV
“손을 내미면서 가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요. 그러니까 이제 다독이면서 가는데 그게 언제까지 다독이는게 효과를 볼지에 대해서는 저는 개인적으로는 조금 어 동의하지 못해요.”
2026.09.21오마이TV
“지지자들을 대통령 이것도 대통령께서 예전에 하셨던 표현인데요. 어, 순수한 혁명적 열정을 가지고 있는 어떻게 보면 정말 귀한 그 마음을 선동해서 이용하려는 사람 이건 잘못이다라는 취지 예, 말씀”
2026.09.19스픽스
“근데 좀 냉정하게 얘기해서 대통령이 지금까지 검찰 개혁에 대해서 반개혁으로 가고 있고 검찰의 뭐 등에 업혔다. 심지어는 뭐 내란 세력에 엎혀서 간다라고 했던이 좀 그 대통령으로서 보면 뭐 모멸에 가까운”
2026.09.19스픽스
“어, 대통령님의 진심을 몰라서 지금까지 그렇게 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대통령님의 진심과 방향성은 정치하는 사람이라면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하는 것이 나의”
2026.09.19스픽스
“어쨌든 담하고 이제 말씀하셨지만 일단 모두 발언에서 기자회견 모두발언해서 이제 그렇게 이제 강조했는데 그러면 지금 이제 당내 분란을 촉발시키고 있는 이제 사람들이”
2026.09.19스픽스
“어 뭐 당내 구조적 문제가 아닌가는 생각이 들고요. 일단 내용과 또 기자 회견하셨던 부분들을 정리하면 어 무한 책임의 무게 1번 그리고 또 한 가지 부분은 우리 민주진영을 설득하고 설명하고 양해를 구하는 과정”
2026.09.19스픽스
“(수정없음) 좀 답답해 하시는 부분들은 계셨습니다. 왜냐하면 정말 애쓰고 계시거든요. 그리고 어 대통령님의 진의가 제대로 전달되지”
2026.09.19스픽스
“그다 이제 대통령 입장이 뭐냐를 우리 좀 살펴봐야 돼요. 네. 과도한 선명성 경쟁이 오히려 개혁을 이제 지체시킬 수 있다. 그 요지죠. 발언 그대로 옮기면 이래요. 개혁의 가장 큰 걸림돌은 개혁의이 이름으로 개혁을”
2026.09.15뉴스토마토
“지금 그 계속 선명성 지적을 많이 받고 있는데 아까 김용민 의원 말씀해 주셨으니까 가장 예를 들면 법무부 장관을 앉힐 때도 검사 출신 앉힌다 그러면 난리를 쳐요. 음. 검사 출신 앉히면 안 된다.”
2026.09.14장르만 여의도
“그렇죠. 예. 저는 전적으로 김민석 대표 지적이 옳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뭐냐면 지금 방금 소개해 주신 저보다 더 충격적인 건 대통령께서 민주진영들 앞에 와서 사과해야 된다 그랬어요. 민주화가 안 된거나 다름이 없다.”
2026.09.14장르만 여의도
“보겠습니다. 그 대통령이 주말 사이 X에 굉장히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어요. 개혁의 가장 큰 걸림돌은 개혁의 이름으로 개혁을 방해하는 것이다. 권한이 없을 땐 책임도 없고 무책임한 두정도 폐해가 크지 않았지”
2026.09.14장르만 여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