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7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분석 영상 357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7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분석 영상 35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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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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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지사의 재정비상 선언과 예산 삭감을 비판

추미애 비판 · 발언 14

이 이슈에서 김갑수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근데 우리 제재정의 곡간이 혼라당 비었습니다. 이거 어떡합니까? 나 쫓겨날 거 같은데 쫓겨나지 않을 거예요. 뭐 뭐이이 왜 왜 이렇게 돼 버린 거예요? 가장 자랑스러운 도가”

    2026.09.30뉴스토마토
  2. “책을 또 샀다는 거 아니겠습니? 아니 그 제가 거듭 얘기하는데 관사에 12억 쓰고 자동차에 7억 썼다고 아 7천만 썼다고 다른 상황 같으면 그렇게 문제삼지도 않아요.”

    2026.09.30뉴스토마토
  3. “자기가 맡든 돈은 재정비상인데 개인 재산은 6개월에 9억이 늘었어요.”

    2026.09.30뉴스토마토
  4. “네. 그 취미 경기도 지사가 재정비상 선언 한게 굉장히 큰 파장이에요. 네. 경기도가 재정비상 누가 봐도 이상하거든요. 왜냐면 제일 부유한”

    2026.09.30뉴스토마토
  5. “예. 근데 뭐 딱 한 번에 예외 사례가 홍준표 지사가 경남 주사 대국 시작하면서 연일 페북으로 페북 정치를 했잖아요. 근데 그게 과연 좋았냐 하는 거예요. 아무에게도 좋지 않았어요.”

    2026.09.27뉴스토마토
  6. “그래서 계속 등장을 하시는 거. 아니 그런다 하더라도 어 뭐 시장이 되거나 도지사가 된 사람들이 정치발언 잘 안 하거든요. 내부 행정이 워낙 할 일도 많고요. 예. 근데 뭐 딱 한 번에 예외”

    2026.09.27뉴스토마토
  7. “지금 이 부분은 이제 사실 며칠 동안 많이 지적이 된 건데 네 여기서 좀 따져 봐야 될 문제가요. 경기도가 재정 위기가 왔다. 언제 왔냐? 내가 취임해서 맡아보고 들여다”

    2026.09.23뉴스토마토
  8. “그니까 도지사면 도민과 함께 마음을 함께 해 가야 되는데 재정 비상 상황이라 그러면 그게 설득력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렇죠. 근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자기 쓸 건”

    2026.09.23뉴스토마토
  9. “지금 민선 국이 도지사가 기존 사업 다 깎여 가지고 돈 감춰 놨다가 자기 대선으로 쓰려고 한다는 소문이 있다. 참 기가 찬다. 나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습니다. 이게 취미의 경기도 지사가 직접한 말입니다. 경기도”

    2026.09.23뉴스토마토
  10. “아니, 그러니까 우리 저 마무리를 향해 갑시다. 춤매 지사에게 아, 이런 문제가 있구나를 뽑아 놓고 지금 느끼고 있어요.”

    2026.09.16뉴스토마토
  11. “아니 그 민주당 지지자들이 열렬히 밀어서 됐단 말이에요. 아니까 뭐 선택지가 없으니까. 아. 아직 한준호라는 선택지도 있었어요. 아까 오인회 씨가 나와서 그러는 걸.”

    2026.09.16뉴스토마토
  12. “보정이 잘못됐다. 이걸로 치고 나오면 어쩌려 하는 건가? 하고 중앙당과의 마찰을 빚으면 또 이게 어떻게 되는 건가 하는 염려들이요. 도정 리더십의 심각한 균열을 자초하고 있는 셈인데 자 김용민 평화나무 이사장 모시고”

    2026.09.16뉴스토마토
  13. “아니, 그 민주당 지지자들이 열렬히 밀어서 됐단 말이에요. 이 아니까 뭐 선택지가 없으니까. 아, 아니, 한준호라는 선택지도 있었어요. 아까 오윤회 씨가 나와서 그러는 걸 예.”

    2026.09.16뉴스토마토
  14. “수가 있습니까? 그리고 복지회사는요. 시행한 이후에 그걸 철회하려면 굉장히 폭넓은 공감대도 있어야 되고 매우 조심스럽고 또 다른 측면의 지원이 전제에 대해서 바꾸는 건데 이렇게 그냥 불쑥 이래 버리면 저항이 안”

    2026.09.15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