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2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3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4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5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6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9진성준 의원의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 발언은 적절한가?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95건1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2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3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4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5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6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9진성준 의원의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 발언은 적절한가?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9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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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쓴소리

표현 수위 논란의도 해석 분분여권 내부 균열청와대 대응 주시

지금 논의는 윤건영 의원이 대통령의 공소취소와 연임 문제에 대해 공개적으로 확실한 입장을 내놓으라고 촉구한 글을 두고, 그것이 당 안팎에 어떤 파장을 낳고 누구를 향한 조언인지를 두고 갈린다. 윤건영 의원 본인은 국민이 원하면 대통령이 응해야 한다는 취지로 글을 냈다고 밝혔고, 보수 진영에서는 김종혁이 맞는 얘기라며 국정 쇄신 촉구에 공감한 반면 장성철은 신중하게 봐야 한다며 파장을 우려했고 검증되지 않은 한 출연자도 비판적인 톤을 보였다. 진보 진영에서도 서용주는 글의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제2의 윤석열' 같은 표현은 아쉽다고 지적했고, 윤태곤은 이를 정파적 공격보다 대통령을 위한 조언으로 해석했다. 다만 성치훈과 김종욱은 한동훈을 겨냥한 발언으로 논점을 옮겨 그 언어가 중도층을 잃게 한다는 비판을 내놓았고, 전계완은 청와대 내부 상황을 더 취재하겠다며 유보적인 태도를 보였다. 정리하면 친문 핵심으로 불리는 윤건영 의원의 공개 쓴소리를 두고 보수·진보 양쪽에서 공감과 우려가 동시에 나오는 가운데, 발언의 표현 수위와 의도, 그리고 청와대의 대응 방식이 쟁점으로 남아 있었다.

비판 65%중립 17%우호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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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건영답변 인용

    “그리고 국민의힘이 있는 한 개헌 의석 때문에 완전히 안 되는 건데 계속 때려쓴 거거든요. 조 그 뭐야 장동혁 대표가 만든 프레임과 덫을 깨기 위해서 제가 꼭 말씀하셔야 된다라고 했던 거고 대통령님께서도”

  1. 장성철답변 인용

    “뭐 이런 이야기. 아니,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언로가 차단돼 있지 않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대통령이 되게 걱정거리로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게 참모들이 뭔가 좀 정리하라고”

    2026.09.19스픽스
  1. 전계완답변 인용

    “아, 그 이야기는 제가 이제 알고 있는 것과 좀 달라서 저도 취재를 좀 더 해 보겠습니다. 그러면은 결국 청와대 내부에서 언로가 차단돼 있다.”

    2026.09.19스픽스
  1. 장성철답변 인용

    “않더라. 그러기도 하고 그거를 얘기를 꺼낼 수 없는 여러 가지 분위기를 감지한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좀 들어요. 그래서 저렇게 대산이 저거는 대통령의 모욕적인 얘기거든요. 집권여당 의원이 얘기한다라는 건”

    2026.09.19스픽스
  1. 전계완답변 인용

    “청와대 내부에서 참모가 이 사안의 중대성을 알고 있으면서도 대통령한테 직언을 못했다 이렇게 볼 수 있나요? 그렇게 공개적으로 하는 이유가 뭐겠어요?”

    2026.09.19스픽스
  1. 장성철답변 인용

    “자기가 공개적으로 집권 여당의 의원으로서 대통령에 대해서 뭔가 잘못됐다고 지적을 하면 그 파장이 어떤지 잘 알 거란 말이에요. 찬물을 대통령 측근을 해 봤으니까. 근데 그 사람이 페북에다가 월요일 날 공소”

    2026.09.19스픽스
  1. 장성철답변 인용

    “저는 윤건영 의원의 발언에 상당히 좀 이거는 우리가 좀 신중하게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엄중하게. 왜냐면 그 사람은 친문의 핵심이기도 하고 청와대에서 대통령을 모셔 본 사람이잖아요.”

    2026.09.19스픽스
  1. 윤건영답변 인용

    “그래서 제 표현으로는 찌꺼기를 남기시지 않으시는게 좋겠다라고 했는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지지율 하락을 멈춰 세우는 반등의 계기를 만들고 국정운영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좀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

  1. 윤건영답변 인용

    “모르겠어요. 저는 저의 발램과 이런 걸 담아서 글을 냈던 건데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글에서도 나타냈는데 국민이 열을 원하면 대통령께서는 개를 주신다는 마음으로”

  1. 김종욱답변 인용

    “그러니까 좀 자신의 위치를 잘 알아야 돼요. 윤건영 의원이라고 얘기하면 누가 딱 생각이 나냐면 문재인 전 대통령이 생각날 수밖에 없는 측면이에요. 그래서 네”

    2026.09.16뉴스토마토
  1. 성치훈답변 인용

    “그 말이 말이 좀 요즘 계속 험해지고 이제 막 얘기 나오고 있는데 그래서 오늘 우리당 논평에서 이제 윤동훈 윤동훈이라는 얘기가 나는데 저는 윤동훈 말고 윤동 그니까 한동혁 같다 그러니까”

    2026.09.16뉴스토마토
  1. 김종혁답변 인용

    “뭐 맞는 얘기를 했다라고 생각을 해요. 어, 지금 자꾸만 이제 그 막 왔다 갔다 하고 계시잖아요. 왔다 갔다 하고 계시니까 본인이 그 나 공소 취소 할 생각 없고 그다음에 내가 대통령으로서 최선을 다해서”

  1. 서용주답변 인용

    “고견으로서는 뭐 들을 만한 대목이 꽤 많다. 다만 이제 마지막에 사족을 붙인게 조금 아쉬웠죠. 제2의 윤석열이요? 예. 제2의 윤석열. 그런 말들을 하는 걸로서 잘 썼던 글을 다”

  1. 윤태곤답변 인용

    “그러니까 윤건영 의원은 그 두 번의 정권에서 풍파를 겪었지 않습니까?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