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의서 촬영 · 발언 4
이 이슈에서 차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제가 영상을 몇 번씩 계속 돌려봤어요. 이분의 심리 상태는 어떤 심리 상태일까? 근데 처음에 올 때부터 눈은 이미 질의서의 눈이 계속 꽂혀 있어요.”
2026.09.17정치시그널“다른 거는 안 봐요. 그냥 카메라는 이렇게 들고 눈은 이미 지리서에 계속 가 있어요. 그 내용을 파악을 하려고. 근데 이게 이제 글자도 작고 멀리 있으니까 안 보여요. 그러다가”
2026.09.17정치시그널“이거는 사실 좀 선을 넘은 거거든요. 도의적으로 다른 의원 같은 당 의원이라고 하더라도 질의서를 보지 않아요. 아 예. 질의서를 보여주지 않습니다.”
2026.09.17정치시그널“잘 이제 주진호 의원 보좌진이 옆에 와서 상의를 하게 돼서 이걸 들게 되니까 그때 가서 사진을 찍은 거잖아요. 이거는 명백히 의도적으로 접근한 것이다. 예. 전 그렇게 보고 이게 얼마 전에”
2026.09.17정치시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