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룸살롱 의혹 · 발언 10
이 이슈에서 한상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사람들이 많이 오는 곳이었어. 그리고 규모도 엄청 컸어요. 이게 가게가 150평이었대. 아. 아 생각을 해 보세요. 술집이나 식당이 150평이면 거의 가은 순전”
2026.09.17시사IN(시사인)“저희 이제 인터뷰 하기로 했었던 약속한 장소로 오신 거예요. 저희가 물어봤어요. 그 제 억울한게”
2026.09.17시사IN(시사인)“그 저희하고 인터뷰하면서 정말 재밌었던게 자기 가게에 단골 손님들 막 손님들 중에서 기자들이 알 만한 사람들 이름을 막 얘기해 주는데 이게 이제 강남에 청담동이 있는 곳이에요. 그러니까예”
2026.09.17시사IN(시사인)“건데 아니 그니까 룸사롱 마담이었어도 억울할 것 같은데 내가 만약에 룸사롱 마담이었어도 나도 억울할 것 같은데”
2026.09.17시사IN(시사인)“실제로 10몇 년 전에 좋아 룸사롱 마담이었다고 합시다. 예. 그러면 룸사롱 마담은 저렇게 온 국민한테 음 저런게 본인의 과거 직업이 공표가”
2026.09.17시사IN(시사인)“가게인 거죠. 술 파는 가게인데 네. 그러다 보니까 좀 이렇게 뭐 법조계나 뭐 스포츠 연예계 여기서 좀 이름 난”
2026.09.17시사IN(시사인)“했죠. 제 여성 단체들 좀 이상한 건데 이런 말씀 했어요. 제가 이 말을 여기서 하고 나서 이 채널을 많이 보는가 봐. 연락”
2026.09.17시사IN(시사인)“없으니까. 왜냐면 기자들이 자기가 살고 있는 집 부모님 집 앞에 진을 치고 있는 거야. 기자들이니까 집에 들어갈 수도”
2026.09.17시사IN(시사인)“아닌 건 아닌 거지. 우리가 목에 칼이 들어와도 아닌 건 아니잖아요. 또 우리가. 그니까 이런 걸 왜 그냥 나도 그래서 그 무고한 이렇게 인권이 침해받는 시민을 또 만들어. 예. 민주국가에서”
2026.09.17시사IN(시사인)“하면서 갖고 왔어. 물론 이제 과거에 자기가 운영했었던 유흥주점 약발라는 곳이 음 여성 종업원이 있어. 여성분들이면서”
2026.09.17시사IN(시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