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연동형 비례제 · 발언 6
이 이슈에서 오준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진출하려고 하는 소수 정당들에게 어려움이 있고 그것이 다원적 국회를 만드는데 좀 큰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 소득당은”
2026.09.17KBS 1라디오“그렇습니다. 예. 다양한 정치 세력이 국회에 들어오기 위해서 그런 봉쇄조항의 하향은 꼭 필요합니다.”
2026.09.17KBS 1라디오“것이죠. 3% 미만의 득표를 한 그런 정당들이 아무리 많아도 그들에게는 전혀 의석이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헌법 재판소는 이것이 국민의 표의 가치를 왜곡한다라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그리고 봉쇄 조항의 3%”
2026.09.17KBS 1라디오“이전에 저희들이 법안을 발의했을 때 적어도 지역구 의석과 비례대표 의석을 2대 1로 하자. 준 비례제의 원칙상 100%에 가깝게 하자고 법안에서는 제의를 했습니다. 물론 이것은 저희들의 뭐 제한이기”
2026.09.17KBS 1라디오“반영되게 하자라는 겁니다.이 대원칙은 너무나 정당하다고 생각하고요. 현재의 우리 국회의 비례대표 의석은 이제 46석이니까 15%쯤 됩니다.이 이 너무나이 의석 자체가 적기 때문에이 의석을 통해서 이제 의회에”
2026.09.17KBS 1라디오“정한 것이 아닙니다. 저희들의 당론입니다. 이미 저희들은 오래 전부터 어 국민의 득표가 국민의 지지가 의회 구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 최대한 반영될 수 있는 비례 대표제 확대가 옳다는요.”
2026.09.17KBS 1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