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사건에 대한 영화적 상상력 발휘를 정당하다고 옹호
육영수 피격 영화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 감독과 제작사가 제가 알기로는 그 국정원 블랙리스트 사건 때 고생을 꽤 했던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왜 이렇게 도와주려고? 국정원 블랙리스트라고 하는 박근혜 청산에서 장히 중요한 축을 담당했던 사건의”
“역사적 사건에 대한 영화적 상상력이라고 하는 그 조희대가 좋아하는 사법 독립성 같은 거예요. 그러니까 영화적 상상력이 발휘될 수 있는 사건이죠. 뭐 이거는 뭐 이 영화가 처음으로 이런 문제 그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