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추석 선물
지금 논의는 무소속 의원 신분인 한동훈이 국민의힘 의원 전원에게 구포국수와 손편지를 추석 선물로 보낸 것을 두고 그것이 복당을 겨냥한 정치적 러브콜인지, 명절 관행에 불과한지 다투는 국면입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김민석이 손편지까지 곁들인 것을 두고 의도성이 짙은 저자세 러브콜이라고 비판했고, 김승원은 이를 헤어진 뒤에도 질척거리는 구남친에 비유했으며, 익명으로 처리된 한 출연자는 감성을 앞세워 상대를 무력화하는 소프트한 전략으로 분석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선물을 긍정적으로 보는 목소리가 있는가 하면, 한동훈 본인이 국수 선물을 두고 '국민의힘 말아먹으려고 국수를 보냈대'라는 반응을 직접 언급하며 해석이 엇갈렸고, 익명의 출연자들은 선물을 복당 의지의 징후로 읽거나 장동혁 대표와의 연대 가능성은 부인됐다고 전하면서도 중립적 평가를 내놨습니다. 이준우는 명절 선물 주고받기가 보편적 관행이라는 점을 들어 사안을 정치적 의미로만 해석하는 것에 선을 그었고, 이처럼 같은 선물을 놓고 진영 간 평가가 정면으로 갈리는 가운데 그 의도와 향후 복당 가능성을 둘러싼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패널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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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어 그분들은 한동훈이라는 인물 자체를 인정을 안 하는 분이 기도라고요. 예. 그리고 심지어 그분들이 갖고 있는 인식이라는게 어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화일보와 어이 종편 그들이 운영하는 종편 채널조차도 이제”
2026.09.30한겨레TV
“아, 먹진 않았을 것 같고요. 실제로 뭐 근데 이게 굉장히 막 큰 의미가 있다게 받아들이는 분들은 그렇게 많지 않은 거 같습니다.”
2026.09.25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그거와 상관없이 구포에 워낙 뭐 물건이 별로 없고 구포 시장 저도 몇 번 가 봤는데 시장은 엄청 크던데 그 더 많이 활성화 돼야 되겠더라고요. 그런 면에서 구포국수 전국적으로 알린 거에 대해서는”
2026.09.22MBC 라디오 시사
“안팎이라고 표현했으니까 그거에 빗대서 말씀을 드시면 밖에서는 변화가 많이 있는 걸로 느껴집니다. 그러니까 그 원내 외래서 이제 원외 지역에서 일반 당원들이나 우리 당”
2026.09.22MBC 라디오 시사
“받으셨어요? 어 받았다고 얘기는 들었어요. 제가 이제 그 지역에 가 있는 상황에서 전달이 됐다고 하는데”
2026.09.22MBC 라디오 시사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해요. 저 소운합니다. 왜 우리 민주당이 안 주는 거예요? 우리 민주당 왜냐면수 그 국민의 힘에 그 과이 이렇게”
2026.09.20MBC 라디오 시사
“가능할까요? 아니 근데 이제 아까 말씀하셨지만 장동혁 대표 욕 실컷 해 놓고 그다음 날에서 뭐 다시 함께 가보자 뭐 뭐 본인이 지금 김승원 후보자 청문회 과정에서 굉장히 많은 이슈몰이를 했는데 같이 싸우자”
2026.09.19뉴스토마토
“거라고 명절되면 의원들이 있으면 저렇게 선물 보낼 수 있는 거지. 왜냐면 저게 저기 일 광고도 되는 거잖아요. 자기 지역에 대한 특사 광고도 되는 거고 또 하나는 저렇게 보냈더니 언론에서 참 희한하게 해석해”
2026.09.19뉴스토마토
“아 근데 이게 저렇게 정성을 드렸는데 반응이 좋지 않아요.이 이 국민의 힘 당권파에서 전형적인 구남친의 질척거림이라고 했다고. 형 이거 어떻해요? 이거 손편지까지 썼는데 어떻게 보셨어요?”
2026.09.19뉴스토마토
“되나요? 아니 어필했다고도 볼 수도 있고 또 항간에는 아 대통령 명절 선물처럼 이렇게 보 보내는 것이 맞냐 뭐 이런 얘기 그니까 대통령 선물이 사실 뭐 각 지역의 특산물을 이제 모아 가지고”
2026.09.19뉴스토마토
“한동훈 이야기를 안 하면 저희가 좀 서운하지 않습니까? 예. 아니, 한동훈 의원이 손편지를 써가면서 구포국수를 국민의 힘 109명 전원에게 선물을 했대요. 진짜 이게 109개의 그런 카드를 쓴 건지는 모르겠는데”
2026.09.19뉴스토마토
“거거든요. 박상 대표 이거는 제가 그냥 한동훈 의원 의원실에 자주 가는 입장에서 그냥 좀 그냥 팩트만 담백하게 말씀을 드리면 어 뭐 이전에도 그 잘 아는 당권파와 가까운 TK 의원분이 어 선물을”
2026.09.19MBN News
“보낸 거 같은데 사실 정치인으로서 보면은 조금 이례적이고”
2026.09.19MBN News
“의원님들한테 다 선물을 보내는 경우도 있고요. 근데 여기에 뭐 손편지까지 써서 이렇게 보냈다는데 약간 그거는 좀 의도성이 있는 거 같고”
2026.09.19MBN News
“그렇게 하나 보니까 이렇게 보내오신 분 중에 복숭아를 보내 오셨는데 저도 의원실에서 그 복숭 아주 맛있게 먹었거든요. 꽃개처럼 이렇게 그 요번 구포국수 전에 보내왔어요. 그리고 또 TK 의원 중에서 이성만 들면 깜짝”
2026.09.19MBN News
“제가 그냥 한동훈 의원 의원실에 자주 가는 입장에서 그냥 좀 그냥 팩트만 담백하게 말씀을 드리면 어 뭐 이전에도 그 잘 아는 당권파와 가까운 TK 의원분이 어 선물을 보내오고 또 보내온 것 중에는 이제”
2026.09.19MBN News
“부산북구에 이렇게 됐들을 위한 거고 정치적으로 해석을 하자면 구포국수가 처음 생겼는게 6.25 전쟁 때 피난민들이 많이 몰리면서 이렇게 한끼 식사를 대접하기 위해서 만든 거거든요. 그런 구포에 대해서 어떻게”
2026.09.18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그니까 구포국수를 보낸 건 두 가지로 해석하시면 될 거 같아. 우선 하나는 이제 지역 특산물을 홍보한다라는 측면에서 어 부산 북구 유권자분들은 한동훈 의원이 가장 어떻게 보면 승부수를 던졌을 때 호응을 해 주셨던”
2026.09.18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글쎄요. 이거는 그냥 함께 싸우고 이기자라는 이 말이 저는 맞는 거 같고요. 다음 총선이 먼저 있지 않습니까? 근데 저는 다음 총선은 여야 양당 중에서 지금 다들 갈등이 있어요. 내부 갈등을 갖고 있는데”
2026.09.17MBN News
“한동훈 의원 얘기 잠깐 짚고 넘어갈게요. 한동훈 의원 일단 국민의 힘 의원들한테 이 추석 선물 그리고 자필 편지를 보냈대요. 이”
2026.09.17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