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의원실에 국수·복숭아 선물 온 상황을 사실 전달
한동훈 추석 선물 · 발언 6
이 이슈에서 박상수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거거든요. 박상 대표 이거는 제가 그냥 한동훈 의원 의원실에 자주 가는 입장에서 그냥 좀 그냥 팩트만 담백하게 말씀을 드리면 어 뭐 이전에도 그 잘 아는 당권파와 가까운 TK 의원분이 어 선물을”
2026.09.19MBN News“그렇게 하나 보니까 이렇게 보내오신 분 중에 복숭아를 보내 오셨는데 저도 의원실에서 그 복숭 아주 맛있게 먹었거든요. 꽃개처럼 이렇게 그 요번 구포국수 전에 보내왔어요. 그리고 또 TK 의원 중에서 이성만 들면 깜짝”
2026.09.19MBN News“제가 그냥 한동훈 의원 의원실에 자주 가는 입장에서 그냥 좀 그냥 팩트만 담백하게 말씀을 드리면 어 뭐 이전에도 그 잘 아는 당권파와 가까운 TK 의원분이 어 선물을 보내오고 또 보내온 것 중에는 이제”
2026.09.19MBN News“글쎄요. 이거는 그냥 함께 싸우고 이기자라는 이 말이 저는 맞는 거 같고요. 다음 총선이 먼저 있지 않습니까? 근데 저는 다음 총선은 여야 양당 중에서 지금 다들 갈등이 있어요. 내부 갈등을 갖고 있는데”
2026.09.17MBN News“저는 못 들었고요. 지금 이준우 대변인님이 잘 얘기를 해 주셨는데 저도 한동훈 의원 의원실에 갔을 때 그 복숭아를 하나 좀 이렇게 썰어 가지고 내주더라고요. 그래가지고 보니까 그 복숭아가 산지인 국민의”
2026.09.17MBN News“그러니까 먼저이 국포기 전에 이미 복숭아도 왔고 뭐 다른 것들도 이제 국민의힘 의원들과 이렇게 같은 보수 진영에 같이 있었던 의원이 다른 진영도 아니고 국민의힘의 당대표였고 비대위원장이었지 않습니까? 네.”
2026.09.17MB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