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2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3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4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5북한의 DMZ 방벽·지뢰 도발에 대한 정부 대응이 적절했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장동혁 대표의 백령도·지뢰 부대 방문, 어떻게 보나?8진성준 의원의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 발언은 적절한가?9이번 지뢰 사건의 본질은 무엇인가?10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분석 영상 320건1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2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3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4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5북한의 DMZ 방벽·지뢰 도발에 대한 정부 대응이 적절했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장동혁 대표의 백령도·지뢰 부대 방문, 어떻게 보나?8진성준 의원의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 발언은 적절한가?9이번 지뢰 사건의 본질은 무엇인가?10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분석 영상 32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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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프진 논란

건강권 대 안전진영 대립미결 과제

지금 논의는 이재명 정부의 미프진(임신중지 약물) 제도권 도입 결정을 두고, 이를 여성 건강권의 진전으로 볼 것인지 안전장치 없는 졸속 추진으로 볼 것인지를 두고 갈리고 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오랜 법적 공백과 불법 유통 약물로 인한 건강 피해를 근거로 이재명이 직접 결단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한 출연자는 청년 세대에 특히 유효한 정책이라고도 했습니다. 반면 보수 진영에서는 약물 하나의 허용 문제가 아니라 예기치 않은 임신 앞의 여성과 미성년자 처방·복용 등 안전장치 문제가 핵심이라며 졸속 도입과 보호 장치 부재를 비판했습니다. 중도 성향의 소현정은 논란이라기보다 풀어야 할 단계들이 남아 있다며 미성년자 보호자 동의 없는 처방 여부가 아직 결론 나지 않았음을 짚고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고, 김태현은 헌법재판소 결정 이후 7년 만의 이 결정이 여성과 사회에 갖는 의미를 질문하며 쟁점을 정리했습니다. 진영을 넘어 미성년자 처방 기준과 안전장치 마련이 공통된 미결 과제로 부각되는 가운데, 진보는 건강권 보호의 결단으로, 보수는 절차와 안전의 문제로 같은 결정을 다르게 규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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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5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박용진답변 인용

    “그 이거는 저는 낙태 문제에 대한 찬반을 일단 떠나서 보자는 겁니다. 이미 뭐 확인된 것만 수천 건 안보 그니까 우리 확인 못한 것까지 잡으면 수만 건이 아마 이 약을 시도하고 있는데 그런 과정에서 건강권”

    2026.09.30오마이TV
  1. 박용진답변 인용

    “국민의 불편 국민의 건강권 이런 문제를 놓고 해당 부처가 자기 일인데도 불구하고 소극적인 행정으로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을 때”

    2026.09.30오마이TV
  1. 박용진답변 인용

    “잠깐 뭐 스토리를 설명을 드리면 원래이 그 미프진 도입 임신중절 약물의 도입은 대통령의 공약사이셨어요. 그리고 대통령의 국정과제 백대 국정 과제에도 있었습니다. 이거를 다 확인을 하고 이제 제가 답답했던 건”

    2026.09.30오마이TV
  1. 박용진답변 인용

    “어쨌든 대통령께서 약속을 지키신 거죠. 이재명 대통령께서 약속을 지키셔서이 문제를 해결하자 하고 총리가 주체가 돼서 관련 부처들이 모여 가지고 답을 찾았죠. 이렇게 할 수 있었는데 안 했다는 게 제가 이제”

    2026.09.30오마이TV
  1. 박용진답변 인용

    “계시는지요? 잠깐 뭐 스토리를 설명을 드리면 원래 이 그 미프진 도입 임신중절 약물의 도입은 대통령의 공약사이셨어요. 그리고 대통령의 국정과제에도 있었습니다. 이거를 다 확인을 하고”

    2026.09.30오마이TV
  1. 박용진답변 인용

    “정말 기뻤어요. 왜냐면 사실은 미프진 약물도 관련된 이제 거는 대통령”

    2026.09.23KBS 1라디오
  1. 박용진답변 인용

    “음. 이거 사회적 합의화되기 문제이라고 생각하고요. 또 어 그 약국 조제까지 갈 거냐 그거 그 관련해서 2년 동안의 그 과정에서 어떤 그러면 테스트들을 서로 우리가 해 봐야”

    2026.09.23KBS 1라디오
  1. 소현정답변 인용

    “네. 자, 논란이라기보다 풀어야 될 그 단계들이 여러 가지인데 그중에서 미성년자에게 보호자 동의 없이 처방 또는 복용을 허용할지 여부 이거는 아직 결론이 안 났어요. 부현장님은 어떤 생각을 갖고”

    2026.09.23KBS 1라디오
  1. 박용진답변 인용

    “정말 기뻤어요. 왜냐면 사실은 미프진 약물도 관련된 이제 거는 대통령”

    2026.09.23KBS 1라디오
  1. 윤용근답변 인용

    “어, 아주 옳으신 말씀입니다. 정말 지금 용예인 같은 사람이 어떻게 성평등 가족부 장관으로 지명이 됐을까? 누가 했을까? 저는 김현지 실장이 아니면 불가능하다. 음.”

    2026.09.22이영풍TV
  1. 이영풍답변 인용

    “예. 네. 자, 카드해 주시고요. 지금 그 이재명 정권 들어서서 뭐 용예인 같은 저런 급진 좌파, 급진 페미니스트들을 이렇게 주요 장관으로 보임을 하려고 했다가 좀 사달이 났는데 지금 사실 유럽을 휩쓸었던”

    2026.09.22이영풍TV
  1. 윤용근답변 인용

    “이번에 이제 정부에서 발표한 내용을 들어보면 최초 2년 동안은 병원에서 약물을 복용을 시키고 의사에 관찰하에 이걸 배출하는 것까지 지켜보겠다는 겁니다. 그리고 2년이 지나고 나면 이제 약국에서 판매를 할 수 있도록”

    2026.09.22이영풍TV
  1. 윤용근답변 인용

    “보십니까? 제가 그 국회의원 되고 첫 대정부 질문에서 국무총리와 보건복지부 장관을 상대로 제가 강력하게 질문을 했습니다. 왜 그러냐면이 우리나라에서”

    2026.09.22이영풍TV
  1. 김태현답변 인용

    “근데 실제 허가 심사를 맡고 있는 약의 이름은 미프지미소 이렇게 부르더라고요. 이 도입하는 약이 정확히 어떤 약입니까? 네. 정확한 약명은 미프지미소고요. 초기에 또 미프진으로 많이 그니까”

  1. 김태현답변 인용

    “저기 이 임신중지 약물이요. 이거 도입하는게 우리 사회에 굉장히 중요한 저 영향이 있을 것 같은데 이걸이 저 언론에 미프진이라고 쓰거든요. 네.”

  1. 김태현답변 인용

    “정부가 임신중지 약물 도입을 공식화했습니다. 헌법 재판소가 낙태죄에 대해서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린지 7년만인데요. 여성과 사회에 어떤 의미를 가진 결정일지 원민경 성평등 가족부”

  1. 이재명답변 인용

    “해요. 이 이 미푸진 문제도 제가 직접 지시하지 않으면 제 임기 끝날 때까지 이 상태로 그대로 유지됐을 겁니다. 그러나 저는 이 결정을 하면서 생기는 우군도 있지만 생기는 반대자들도”

  1. 권유(목격자K)답변 인용

    “안타깝게 그 아이를 유산하고 난 뒤에 꽤 오랜 기간 동안 난임이었습니다. 그래서 난임 클리닉 가서 어렵게 딸을 가졌거든요. 그 과정이 정말 고통스러웠어요. 저는 사실 다산 그 뭐 제 안에도 많이 낳고 싶어”

    2026.09.17이영풍TV
  1. 정혜승답변 인용

    “갑자기 말씀을 드리다 보니까 시계약초가 최근에 김승원 후보죠. 네네 그렇게 신속 처리도 가능한 동네 말입니다. 그러게요. 저희도 좀 이렇게 여성계에서도 더 강력하게 로비를”

  1. 정혜승답변 인용

    “미프진도 얘기를 하셨으니까 그 얘기부터 좀 여쭤 볼게요. 이게 사실 어, 낙태죄가 헌법 불합치다. 이게 이제 더 이상 처벌하면 안 된다고 한게 7년 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