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프진은 낙태약물이며 제도·안전성 확보 없이 도입하면 위험하다고 비판
미프진 논란 · 발언 3
이 이슈에서 윤용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어, 아주 옳으신 말씀입니다. 정말 지금 용예인 같은 사람이 어떻게 성평등 가족부 장관으로 지명이 됐을까? 누가 했을까? 저는 김현지 실장이 아니면 불가능하다. 음.”
2026.09.22이영풍TV“이번에 이제 정부에서 발표한 내용을 들어보면 최초 2년 동안은 병원에서 약물을 복용을 시키고 의사에 관찰하에 이걸 배출하는 것까지 지켜보겠다는 겁니다. 그리고 2년이 지나고 나면 이제 약국에서 판매를 할 수 있도록”
2026.09.22이영풍TV“보십니까? 제가 그 국회의원 되고 첫 대정부 질문에서 국무총리와 보건복지부 장관을 상대로 제가 강력하게 질문을 했습니다. 왜 그러냐면이 우리나라에서”
2026.09.22이영풍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