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2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3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4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5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6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7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8진성준 의원의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 발언은 적절한가?9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95건1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2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3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4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5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6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7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8진성준 의원의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 발언은 적절한가?9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9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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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고래 시추 논란

성급한 발표수치 신뢰성선정 의혹투명성 요구

지금 대왕고래 프로젝트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논쟁은 대통령이 확정되지 않은 석유 매장 가능성을 성급하게 발표한 것과 액트지오 선정 과정 및 140억 배럴이라는 수치의 신뢰성 문제입니다. 전체적으로 진보 성향 출연자들이 압도적으로 비판적 톤을 보이는 가운데, 보수 성향의 한동훈도 액트지오 선정의 석연치 않음을 지적하고 중도 성향의 박영식 역시 사업의 정치적 포석과 정부 책임을 비판해 진영을 넘어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검증된 화자로는 김성완, 박영식, 정필승, 백운기, 김유정, 윤경호가 대통령의 성급한 발표와 경제성 부재, 140억 배럴 수치의 허구성, 액트지오 선정 및 석유공사 사장 임기 연장 의혹 등을 각각 제기했습니다. 익명으로 처리된 발언들 역시 액트지오 관련 의혹 규명 필요성과 국정 혼선 우려를 담고 있어, 확정되지 않은 정보의 공개와 사업 추진 근거의 투명성 확보가 이 논란의 핵심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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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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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18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정필승답변 인용

    “아니 근데 저거는 계산을 해 볼 수가 없는 게요. 예. 그니까 생산 원가를”

  1. 서재헌답변 인용

    “지금까지 드러난 여러 가지 의혹과 사건만 봐도 윤석열 정부가 과연 제대로 된 자금 집행을 했을지가 의문이죠.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뭐 5천억 원이라고 하는 큰 돈이 들어갔는데 그 돈 제대로 사용이”

  1. 신유진답변 인용

    “그렇죠. 사실은 이거 자체가 그때 의미 없고 말도 안 되는 사업을 진행을 한다. 그래서 지금 와서 확인해 보니 그러면은 이 사업성에 대해서 어느 정도인지 뭐 계산은 하고 들어갔냐 그 자체를 계산도 안 하고 이걸 해야”

  1. 윤경호답변 인용

    “그렇죠. 그러니까 저게 석유공사가 판단해서 추진한 사안이냐 아니면 대통령실의 일방적인 지시 또는 보이지 않는 어떤 어 세력의 음모 내지는 그 꿍꿍이로 추진됐던 거냐. 왜냐하면요 기억하실 겁니다. 액트지오라는”

  1. 백운기답변 인용

    “어제는 석유공사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석유공사 정말 그런 것이 바로 업무보고를 해서 우리 국민들이 알아야 될 일 아닌가? 대왕고에 말도 안 되는 것을 윤석열이 해 가지고 거기에 5천억인가 갖다”

  1. 김유정답변 인용

    “알겠습니다. 네. 제가 보기에는 석유 공사의 이런 해명이 맞는지 우드사이드가 뭐 가망 없어서 떠난 거 아니다. 인수합병 포함해서 한 거다. 호주도 가서 우드사이드 관계자 만나야”

  1. 김유정답변 인용

    “그러니까요. 아니 그니까 그래서 초나무 그 2차관이 대통령이 월요일 날 딱 지난주 월요일 날 발표를 하고 나자마자 아침 인터뷰에서 근데 만약에 이거 자꾸 파고 한 번 할 때 1억 1천억에서 1,300억 이렇게”

  1. 백운기답변 인용

    “저는 자꾸 양평 고속도로 생각이 난다니까요. 보십시오. 지금 이것도 우드사이드가 그렇게 오랫동안 했다가 가망없다고 철수했는데 뭐 듣보잡이 나와 가지고 지금 여기 뭐 20% 된다고 지금 들어온 거 아닙니까?”

  1. 윤경호답변 인용

    “예. 아 그니까 우리는 아브레오 그다음에 액트지오를 인정했어요. 그래서 걔들이 얘기하는 가능성 20%의이 탐사 뭐 이거 착수해. 좋아요. 그러면 시추 기술이 아까 전에 뭐”

  1. 김유정답변 인용

    “액트지오가 로또 지오가 된 거죠. 액트지오 그 고문 아브라의 고문인지 회장의 입장에서는 4년간 세금을 체납했다는 거잖아요. 근데 그게 1650불인가 그래요.”

  1. 백운기답변 인용

    “때 저는 갑자기 또 뜬금없이 저도 뜬금없이 그런 생각이 드네요. 아 대통령님 드디어 기네스북에 오를 수 있는 좋은 찬스가 생겼습니다. 이제 바이든의 11개는 가볍게 넘어섰고 또”

  1. 백운기답변 인용

    “거예요. SK 가스도 지금 19%가 올랐다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화성 밸브이 회사가 지금 막 뉴스에 뜨네요. 국내 1위 밸브 전문 기업인데 LPG 용기용 밸브, 플랜지용 볼 밸브 이런”

  1. 김성완답변 인용

    “아니 근데 이게 흥미로운 부분이 뭐냐면요. 그러니까 원래 이런 석유라든가 이런 것들은 천연가스도 마찬가지지만 퇴적층에서 나오는 거거든요. 화강암층이나 이런 데는 없어요. 왜냐면 우리가 알다시피”

  1. 백운기답변 인용

    “당황스러워요. 내일도 이 석유 문제를 좀 저희가 다룰 거 같은데요. 저는 항상 이런게 있을 때마다 조금씩 의심이 가는게 뜬금없다는 겁니다. 뜬금 없어요. 갑자기 그냥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공 얘기가 계속”

  1. 김성완답변 인용

    “아니 근데 그 좀 납득이 쉽지 않은 게요. 물론 뭐 아직 가능성이 제로다 이렇게 말씀드리기는 어렵겠지만 동해 가스전 근처 동해 가스전 아마 아실 거예요. 동해에서 가스가 나왔다 그래 가지고 많은 분들이 아마 천연 가스”

  1. 김성완답변 인용

    “아니, 그 발견됐다는 것도 아니고 발견됐을 가능성을 지금 언급하는 건데 저게 대통령이 저렇게 해 버리면은 에너지 주가가 확 올랐다면서 지금 아니 나중에 안 돼. 안 나오면 어떡할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1. 장성철답변 인용

    “가지고 내가 지금 비상계엄을 해야 되는 거야. 이런 거잖아요. 산업부에서 말렸잖아. 이거”

    2026.09.17한겨레TV
  1. 백운기답변 인용

    “아우 저 대화가 답답해 죽겠네. 뭐 무슨 할 말이 있겠어요? 처음엔 계산 해봤다고 했는데 결국에는 안 해봤다고 실토했지. 아 왜 안 해봤겠어? 해 봤는데 그게 다 사기로 이렇게 해서”

  1. 백운기답변 인용

    “지금 저거를 감사원에서 감사한 결과를 발표를 했는데 보니까 그때 당시 산자부 장관이 이거 지금 발표하면 안 됩니다. 그렇게까지 얘기를 했다는 거 아니에요. 그리고 아니야. 그래도 지금 발표해야 돼. 정무적 판단은”

  1. 백운기답변 인용

    “한번 윤석열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어땠습니까? 지금 감사원에서 감사 결과 나오는데 대왕고래 할 때 우리는 이미 그때 다 눈치 채지 않았나요? 지금 네가 왜 그러냐? 그때 당시 발표했던 거 한번 볼 수”

  1. “밝혀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오늘 저 오전에 있었던 일 하나만 좀 제가 언급을 해 드리면요 대왕고에 실패하지 않았습니까? 실패했으면 겸허하게 정부가 실책을 인정을 하면”

  1. “이게요. 제일 답답한게 우린 다 알았거든요. 이 액트지오라는 회사가 꼴랑 2년 저기 용역 보고서 쓰는데 2년 걸렸습니다. 2년 걸려 가지고 사업성이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