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7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8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03건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7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8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03건
ISSUEMAKER

이재명 인사청문

공직자들의 꿈과 열정 부재를 비판 공소취소 등 쟁점에 청와대 홍보 전략이 잘못됐다고 비판 김승원 후보자 인사검증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아 청와대와 당이 부담을 노출했다고 비판

비판 89%중립 7%우호 4%

패널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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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9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김종대답변 인용

    “아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데 이제 그건 현상이고 근원을 더 따져갈 필요도 있는데 저는 이 직권 이기에 참모들의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것이 단순한 인사 문제가 아니라 꿈이”

  1. 박원석답변 인용

    “청와대 요직 비었지. 내일모레 새 형사사법 체계가 출범하는데 다 비었어요. 경찰청장 법무부장관”

  1. 노영희답변 인용

    “글쎄요. 그래도 저는 지금 대통령의 진심이나 대통령의 성과 위주로 사람들이 많이 좀 인식을 하게 됐고 요번에 보니까는 세수도 엄청나게 걷혔다는 거예요. 기존에 생각했던 것보다 반도체도 호황이어 가지고 물론”

  1. 김성열답변 인용

    “거지 이게 사실은 비주류의 한계이기는 해요 그전에 이제 주류를 안 해 봤었기 때문에 그거를 끌고 올 만한 이를 하요. 그러면 어떤 걸 하시면 되냐면요. 부당한 명령을 안 내리면”

    2026.09.28동아일보
  1. 정광재답변 인용

    “근데 무관도에 보면은 결국에는 그 신세계도 그렇고 거기 들어가 있는 사람이 그냥 돼 버리잖아 그냥 먹는”

    2026.09.28동아일보
  1. 정광재답변 인용

    “여러 이야기들이 있는데 아직도 자기 편 우리 편인지 확신 못 하겠어서”

    2026.09.28동아일보
  1. 김성열답변 인용

    “비었죠. 비서실장이 사의를 던진 이 시점도요. 너무 이해가 안 가요. 사실은 대통령 해외 순방을 앞두고 갑자기 비서실장이 사의를 표한다. 이거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제가”

    2026.09.28동아일보
  1. 김성열답변 인용

    “상황도 이해가 안 가고 저는 이 민생은 정말로 누가 챙길 수 있는가라는 생각. 지금 보세요. 정책실장”

    2026.09.28동아일보
  1. 김성열답변 인용

    “심각한 문제라고 보는게 아니 경기도지사가 지금 임명된지 얼마 됐다고 정치적 발언이나 하면서 지금 그렇게 하는 것도 이해가 안 가고요. 그걸 가지고 민주당에서 공천한 민주당이 그걸 또 반박하고 있는 이”

    2026.09.28동아일보
  1. 박진영답변 인용

    “많은 거네 그 홈구장에서 경기하는게 좋지 원정 경기하는 거 안 좋잖아요. 그죠? 이 경기의 기본은 홈구장에서 내가 잘 싸우는 곳에서 내 주제를 가지고 싸워야 되는 거예 자꾸 남의 주제로 싸워요.”

    2026.09.24스픽스
  1. 김태규답변 인용

    “네. 이번 일도 보시면요. 김성훈 후보 같은 경우도 증인이 안 나오고 숨기니까 오히려 더 일이 불거지고 네. 더 이러니 좀 거친 공격이 들어갈”

    2026.09.23정치시그널
  1. 김태규답변 인용

    “근데 그 인사와 관련해서 뭔가 제대로 안 돌아가고 있다는게 지금 이번 청문회를 통해서 드러났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안 돌아가는 원인을 보니 결국에는 정상적인 인사 라인 아니면 민정 라인보다는 아니면 인사 라인이나”

    2026.09.23정치시그널
  1. 김성열답변 인용

    “안 나오겠죠. 지난번에 총무비서관이어 가지고 사실상 국감의 당연 기관 증인이란게 있어요. 당연히 나와야 되는 기관의 증인들인데요. 그거에 해당이 됐을 때도 이제 부속실로 피해감사 안 나왔잖아요. 근데 지금이”

    2026.09.21매일신문
  1. 강수영답변 인용

    “그 지금 청와대 참모진이 예 어 일괄 사의를 표명할 가능성도 있다. 음 사의를 표명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2026.09.21한겨레TV
  1. 김완답변 인용

    “그럴 수도 있다 이런 거예요. 그럴 수도 있다 이런 거고 그거를 이제 그냥 언론이 쓸 수 있는 비평이나 해설 기사 정도로 생각을 해 보면 이런 거죠. 이재명 대통령이 딛고 있는 정치적 기반 자체가 기존의”

    2026.09.21한겨레TV
  1. 하어영답변 인용

    “저는 그런 의심이 들어요. 아, 그래서 사실 이제 일부 보도입니다. 일부 보도인데 이게 보도가 나오기 시작했다는 측면에서는 사실은 굉장히 좋지 않은 상황인 듯합니다. 아까 말씀하셨던 내용 좀”

    2026.09.21한겨레TV
  1. 하어영답변 인용

    “음. 그 지금 방금 말씀하셨지만 그리고 강수 변호사 이미 이야기를 했지만 이 과정에서 왜 걸러져야 했을 이야기가 걸러지지 않았느냐. 걸러져야 할 의혹들이 왜 걸러지지 않았느냐라는 이야기 나오는데”

    2026.09.21한겨레TV
  1. 김완답변 인용

    “그러니까 김성훈 선보장은 사퇴했으니까 그리고 저도 뭐 강변호사님 말씀대로 만약에 이 중에 어떤 의혹들이 사실 드러나면 뭐 탈당 의원직 사태 이런 수준으로 갈 거 같은데 근데 이제 그거 지나간 이슈고 문제는 왜 이런”

    2026.09.21한겨레TV
  1. 강경석답변 인용

    “그래서 지금 경성라인 경기 섬 성남라인 그니까 이분이 또 우리 김승원 후보자가 경기 수원 출신 아니십니까? 정진상 전 실장이 추천을 했고 김현지 지금 총무 비서관인가요? 총무비서관이”

    2026.09.21동아일보
  1. 정광재답변 인용

    “그런 거죠. 인사 검증한 데서도 아 김승원 후보자를 정했어. 아 이 사람이 맞아. 이 사람을 가야 돼라고 하면은 밑에 있는 인사 검증 세평을 모으는 사람들도 위에 이렇게 눈치를 보고 아 이거는 정해진 거구나.”

    2026.09.21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