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김어준 결별
지금 논의는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두고 그 의미와 연임·공소취소·검찰개혁 관련 발언의 해석을 놓고 벌어지고 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기자회견을 민생과 통합, 국정 기조 전환의 시작점으로 긍정 평가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반면, 보수 진영에서는 검찰개혁 목표 발언에는 지지를 보내면서도 연임·중임 표현의 모호함과 지지율 효과에 대해서는 회의적이거나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내 진영 간 온도차가 뚜렷합니다. 한편으로는 연임·공소취소가 허수아비 쟁점에 머물다가 실제 쟁점으로 부상했다는 분석과, 기자회견이 국정 기틀을 여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처럼 진영을 넘어 공통적으로 제기되는 관찰도 있습니다. 지지율 상승이나 불신 해소로 이어질지는 두고 봐야 한다는 신중론도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패널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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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그니까 정치 평론을 하신 거잖아요. 하나의 평론으로 받아들이면 되는 거 아니에요? 네. 본인의 정책 평론으로 받아들인 거고.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할 필요도 없고”
2026.09.29한겨레TV
“저렇게 좀 편협해진 걸까 하는 좀 안타까운 마음이 들고요. 또 하나는 어 우리 민주 시민들께서 어 한 사람의 말에 따라서 다 같이 움직이는 분들은 아니잖아요. 이건 김어준 선생님 개인의 말에 불과한 것이고”
2026.09.29한겨레TV
“어 좀 김어준 선생님의 저런 말씀을 보면서 선생님이 되셨군요. 좀 많이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어 왜 저렇게 좀 편협해진 걸까 하는 좀”
2026.09.29한겨레TV
“본인 개인 방송에서 이제 그런 정도의 선을 그어 줘야 된다고 봐요. 본인 개인 방송에서 개인이 얘기한 건데 그거를 갖고 이게 무슨 의미가 있네. 무슨 예속 논쟁하듯이 할 것도 지난 거 같고 그리고 이제 대통령이 기자”
2026.09.29한겨레TV
“근데 저는 약간 이별 노래들을 부르고 있는 거 같은데 사랑의 시기라는 감성적인 표현을 썼으니까 약간 노래가 다른 거 같아요. 셀렉이 그러니까 뭐 예를 들면 유시민 작가 같은 경우에는 한 얄미운 사랑 이런”
2026.09.29한겨레TV
“방송에서 그 얘기를 했잖아요. 공소 취소를 거래한다. 그 거래서를 얘기를 했잖아요. 지금 최근에 이제 이번 주 다음 주 이내에 아마 그 국회에서 공조 공소취소 특검법을 통과시키려고 하는”
2026.09.29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그 언제적 노래인데 사람도 아닌 피노키오예요. 어색한 사이가 싫어서 나는 떠나네 이렇게 가잖아요. 이게 이제 이게 쉽지 않다는 걸”
2026.09.29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마음 떠난 거죠. 이게 우정의 관계 이거 이런 거죠. 연예인들 서로 어 연애하다가 헤어질 때는 좋은 친구로 남기로 했다. 뭐 이혼할 때 주로 그런 얘기 하죠. 서로의 뭐 앞길를 응원한다.”
2026.09.29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사실은 그날 나온 메시지 중에 연임 개헌 아, 네. 네. 연임하지 않겠다. 예.요 문제. 예. 나는 개헌 해서 뭐 연임으로 바꾸는 거 이거는 그런 일 없다. 이게 하나”
2026.09.29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하셨다는 느낌을 받긴 했는데 사실 국민의힘의 입장은 가려는 길, 그러니까 노선 자체가 바뀐 건 전혀 없다 이거거든요. 그리고 이제 하나 문제 삼은 것 중에 하나가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2026.09.29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예 어쨌든 지금 물론 총선이 아직 내후년이긴 하지만 그 내년 초부터는 뭐 선배도 잘 아시겠지만 거의 완전 총선 모드로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이제 거기에 전초전 격으로”
2026.09.29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근데 그렇게 안 되려면은 그 이재명 세력이 그 반대 세력 있잖아요. 이 뭐 멸칭으로 이제 멸칭 안 쓰기로 했으니까 저도 뭐 쓰지는 않겠는데”
2026.09.29박재홍의 한판승부
“근데 저는 유시민 씨가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는데”
2026.09.29박재홍의 한판승부
“하셨다는 느낌을 받긴 했는데 사실 국민의 힘의 입장은 가려는 길, 그러니까 노선 자체가 바뀐 건 전혀 없다 이거거든요. 그리고 이제 하나 문제 삼은 것 중에 하나가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2026.09.29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예 어쨌든 지금 물론 총선이 아직 내 후년이긴 하지만 그 내년 초부터는 뭐 선배도 잘 아시겠지만 거의 완전 총선 모드로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이제 거기에 전초전 격으로”
2026.09.29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그 김어준 씨하고 공방을 보면 뭐 지금 이런 얘기 하잖아. 김어준 씨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알고리즘의 감옥에 갇혔다. 뭐 이런 얘기를 하면서 대통령 알고리즘에 어떤 사람들이 뜨는지 보고 싶다. 뭐 이런 얘기를”
2026.09.29MBC 라디오 시사
“첫 번째 방송이잖아요. 자, 김어준의 반응이 뭔지 아세요? 외. 예. 김어준이 해외 출장 갔대요. 뭐 뭘로 갔는지는 이제 설명 안 해. 그냥 해외로 나가 버렸어. 왜?”
2026.09.27펜앤마이크TV
“추석 덕담도 나누고 했다는데 이제 문 전 대통령께서 이 대통령에게 최근 기자 회견 잘 봤다 뭐 이런 얘기를 하셨다고 합니다. 뭐 흐뭇하셨겠죠. 근데 이제 어 그 최근에 이재명 대통령 행보는 명백히 약간 도강”
2026.09.22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저는요 김승원 후보자가 사퇴한 거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김승원 후보자가 사퇴를 하지 않고 버티면 계속해서 공격이 들어오지 않겠어요? 그런데 이제는 김승원 후보자가 사퇴를 함으로써 대통령과 여권에 부담을”
2026.09.21백운기의 정어리TV
“특히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 회견에서 가장 이제 핵심적으로 그동안 제기됐던 문제들에 대해서 명확하게 입장을 밝혔죠. 연임할 생각 전혀 없다. 파병, 전쟁 관여 개입. 이런 파병”
2026.09.21백운기의 정어리TV
“근데 요날 사실 그 이제 굳이 말하면 이제 주변에 그 반응을 보고 기자회견을 좀 뜯어 보잖아요. 그러면 이게 이제 레토릭이 있고 실체적인 뭐가 있어요. 예를 들면 뭐 예를 들어서 박근혜가 아 대현정을”
2026.09.29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