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2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3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4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5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6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7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8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9진성준 의원의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 발언은 적절한가?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80건1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2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3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4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5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6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7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8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9진성준 의원의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 발언은 적절한가?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8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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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멸칭 논란

대통령이 인용한 글의 길이로 고민을 해석 대통령 SNS 팔로우 논란을 과도한 트집이라며 옹호 대통령의 SNS 팔로우 논란을 협소한 관점이라며 옹호

비판 50%중립 12%우호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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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승원답변 인용

    “이게 이 길이를 보면 얼마나 대통령 지금 마음에 이 여권 지지층의 분열상 그리고 여기서 혐오의 언어, 증오의 언어를 쓰고 있는 이 현실을 개탄하고 있는지를 지금 여실히 알 수 있더라고요. 그 글만 봐도.”

  1. 강다은답변 인용

    “이렇게 글을 올렸는데 그 지지자가 과거에 이제 뭐 문재인 대통령이나 문재인 전 대통령이나 범여권 지지자들을 겨냥한 이런 멸칭을 또 사용도 하고 비하했던 이력이 밝혀지면서 이 대통령도 인용한 글을”

  1. 박영식답변 인용

    “대통령은 월드 와이드하게 범 세계적으로 지금 관점을 가지고 대한민국이 AI을 선도하는 국가로 되기 위해서 불철주야 뛰고 계신데 협소한 관점으로 대통령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이런 논란들이”

    2026.09.21뉴스토마토
  1. 박영식답변 인용

    “근데 이게 이제 논란에 붙이는 사람들이 저는 문제라고 생각해요. 그니까 이제 논란의 본질을 그분들이 지적하는 걸 보니까 뭐 어디 DC 인사이드에 있는 뭐 멸칭을 자주 쓰는 어떤 뭐 갤러리의 뭐 대표적인”

    2026.09.21뉴스토마토
  1. 정광재답변 인용

    “어디냐? 어쨌든 지금 문조털레우든 얘들도 나를 지지했던 사람이거든요.”

    2026.09.21동아일보
  1. 정광재답변 인용

    “얘기했었을 때 저는 대통령 담화가 아니라 민주당 당대표 신당 그 신년 기자 회견 모두 발언한 줄 알았어요. 아 아니 우리가 그 이재명 대통령을 뽑은”

    2026.09.21동아일보
  1. 김성열답변 인용

    “붙었어요. 지금 이 재명이네 마을 한번 가서 한번 글들을 검색해 보시고요. 딴지일보 가서 글들 검색해 보시면요. 와 이분들 뭐 전쟁의 수준이 어마어마합니다. 지금 이분들은 국민의 힘이 대상이”

    2026.09.21동아일보
  1. 김성열답변 인용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는 가장 큰 원인을 중도층의 이탈이 아닌 자기 편들의 이탈로 해석을 하고 있는”

    2026.09.21동아일보
  1. 강경석답변 인용

    “거죠 지금 그거요? 이렇게 썼습니다. SNS에 뭐라고 썼냐면 대통령의 친구 여러분 대통령 친구의 거친 태도경을 빠뜨리고 있습니다. 멸칭 혐오 적을 늘립니다. 그니까 멸칭 혐오가”

    2026.09.21동아일보
  1. 박상수답변 인용

    “음. 저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뭐 결국에는 서로 간의 이런 걸 주어봤다가 어느 순간에 더 이상은 아 우리 둘 다 좀 힘들겠다라고 느껴지면서 서로 조심하게 되는 그 단계에 접어들 때까지는 조금 계속”

  1. 임세은답변 인용

    “이게 건전한 비판을 해야지 마치 멸칭 쓰고 뭔가 사람들이 폄훼하고 하는 거는 서로간에 도움이 안 된다. 이 정도에 도움이 안 된다라는 말씀을 하신 거고 과거에도 이제 문재인 정부 시절에도 일부 이런 분들이”

  1. 임세은답변 인용

    “대통령의 본질은 그니까 서로 간의 안 좋은 표현으로서 그 비난 말고 비판에 대한 본질을 이렇게 물타기 하거나 희석되게 하지 말라라는게 본질이고 서로를 존중하면서 서로를 인정하면서”

  1. 임세은답변 인용

    “바로 삭제를 한 것이라고 보거든요. 저는 그 부분도 바로 삭제한 것도 이런 것도 여론을 실시간으로 잘 청취한 것이라고 보고요. 어쨌든”

  1. 임세은답변 인용

    “들으셨어요? 그니까 많이 이제 대통령께서도 여러 가지를 많이 고려하고 세심하게 살펴보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 저는 기자 회견 보고 사실 마음이 너무 안 좋았습니다. 아, 마음이 좀 안타깝고”

  1. 김성열답변 인용

    “붙었어요. 지금이 재명이네 마을 한번 가서 한번 글들을 검색해 보시고요. 딴지일보 가서 글들 검색해 보시면요. 와 이분들 뭐 전쟁의 수준이 어마어마어마합니다. 지금 이분들은 국민의힘이 대상이”

    2026.09.21동아일보
  1. 강경석답변 인용

    “거죠, 지금. 아, 그거요. 이렇게 썼습니다. SNS에 뭐라고 썼냐면 대통령의 친구 여러분 대통령 친구의 거친 태도 품격을 빠트리고 있습니다. 멸칭 혐오 적을”

    2026.09.21동아일보
  1. 강경석답변 인용

    “아까 김성열 의원님께서 잠깐 언급하셨는데 문조 털레 지금 또 잠잠했죠. 이 와중에 이재명 대통령이 문조 털레도 살짝 아주 살짝 손을 내민 것 같습니다. 왜 손을 내민 거 같냐?”

    2026.09.21동아일보
  1. 김경율답변 인용

    “저는 그 이제 대통령께서 기자 회견 도중에 말씀하셨던 그러니까 우리 모두는 친 아예 노무현 친김대중 친 이재명이다.이 말을 듣고 전 개인적으로 좀 기함을”

    2026.09.21정치시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