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진 갑질
보좌진 제보로 낙마하는 의원들의 인간성 문제를 비판 보좌진과 의원 관계의 구조적 문제와 갑질 문화를 비판 보좌진 폭로 문화 변화와 동지 의식 약화를 함께 짚음
패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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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장 큰 이유는 우리 김총장 말한 대로 의원들의 질이 저하된 상황이 제일 커요. 예전에 의원 그러면 그래도 한 가락을 다 했던 사람들이야. 그렇죠? 그리고 일가를 이뤘던 사람은”
2026.09.22동아일보
“이원까지 들어 있니까 이원도 보좌진 그러니까 고민을 저도 해 봤는데 내가 이제 2년후에 배지를 달 텐데 국회의원이 된 이제 보좌진을 꾸릴 거 아니에요. 정말 내가 보좌진과 의원과의 관계를”
2026.09.22동아일보
“그니까 지금까지 강선우 의원 전까지는 국회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 무슨 얘기가 있었냐면 의원 불패했어요. 그니까 현역 의원이 장관으로 임명 받았어요. 한 번도 낙마한 적이 없어요. 그니까 강선우,”
2026.09.22동아일보
“네? 저는 조금 다르게 보는데요. 그러니까 물론 이제 이번 사안에 대한 개별적인 판단과 별개로 최근에 1년의 과정들을 보게 되면 일단 의원 불패설은 무너졌다. 그러니까 의원 중에 입각하는 후보자가”
2026.09.21한겨레TV
“이런 분들의 공통점이 뭘까? 제가 곰곰이 생각을 해봤어요. 그 김승원 후보자 경우에는 아직은 모르겠지만 그 이전에 세미 같은 경우는네. 무슨 보좌관을 파리 목숨 같이 잘라. 어 너무 자주 바뀌었다.”
2026.09.21한겨레TV
“그러니까 올해 들어와서 이런 일이 이제 저기 이해운 이천의원 그다음에 강선우 그 교육부장관 후보자 그다음에 김병기 원내 대표 거기에 이어서 벌어진 거거든요.”
2026.09.21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