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진을 파리 목숨처럼 자르는 비정상적 스태프 운영 비판
보좌진 갑질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종대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이런 분들의 공통점이 뭘까? 제가 곰곰이 생각을 해봤어요. 그 김승원 후보자 경우에는 아직은 모르겠지만 그 이전에 세미 같은 경우는네. 무슨 보좌관을 파리 목숨 같이 잘라. 어 너무 자주 바뀌었다.”
“그러니까 올해 들어와서 이런 일이 이제 저기 이해운 이천의원 그다음에 강선우 그 교육부장관 후보자 그다음에 김병기 원내 대표 거기에 이어서 벌어진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