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고립과 배타를 극복하고 부울경 협력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
부울경 통합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상욱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조금만 조금만 시선을 넓게 보십시오. 조금만 객관적으로 봐 주십시오. 부울경의 초광역 협력 없이 울산의 미래는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당장 공공 기관 2차 이전 네. 공공기관 통합 문제도 울산”
“저희는 오늘 이렇게 아침에 신문 읽어 드리는 시간을 가진 후에 곧바로 오늘 부산으로 또 출발합니다. 9시 바로 부산으로 출발할 예정이고요. 부산에 출발 부산에 가는 이유는 부산 전재수 시장님 경남 박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