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후보자 청문 보고서 송부 및 강경파 반발 상황 전달
중수청장 김재용 · 발언 2
이 이슈에서 신혜원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거죠. 명 수순인 것 같습니다. 일단 뭐 국민 같은 경우는 어제 이제 중수청 앞에서 현장 의원 총회를 열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현수막 걸고 범죄 피해 이제 누가 구제합니까라고 하면서 간첩을 간첩이라고 살인을”
“네. 음. 일단 뭐 중수청장 김지용 후보자 이제 대통령이 자 국회에 이제 청문 보고서 보냅시다 결정을 내린 거고 공 뭐 공소청장도 비어 있고요. 그런 상황에서 또 이제 뭐 지침도 명확하지가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