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내란특검 · 발언 20
이 이슈에서 오혁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특검 팀이 지금까지 수사했던 논리라면 어쨌든 플리바게닝을 했더라도 처벌을 해야 될 사람은 처벌해야 된다라고 해서 기소된 사람들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정보사라든가 국정원에서도 아직 그런 사람들이 남아”
2026.09.30한겨레TV“새로운 수사 기관이 과연 수사를 제대로 할 수 있는 기관인가라는 그런 상징성을 보여 줘야 되는데 그런 걸로 내란 사건을 일단 선정을 했습니다.”
2026.09.30한겨레TV“지금 중수청 예, 중수청 직제를 봐보면 합동 수사가를 만들 수가 있어요. 그 그 또 이제 국가보 보호범죄 관련해가지고 내란도 직접 수사 가능하다고 제가 말씀드”
2026.09.30한겨레TV“들여다보면서 마무리 짓지 못한 사건들도 있고 아니면 특검 팀 자체에서 각하를 해 버린 사건들도 있습니다. 그 경찰로 다시 사건이 넘”
2026.09.30한겨레TV“종합해 봤을 때 시간이 부족하다거나 아니면 우리가 이 사건을 특검 팀에서”
2026.09.30한겨레TV“그래서 취재하는 부분도 있는데요. 제가 봤을 때 뭐 종합 특검 팀에서 정보사나 국정 탈 털었다이 수사를 하는 과정에서. 네. 근데 제가 봤을 때는 어 너무”
2026.09.30한겨레TV“두고 중수청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중수청을 중심으로 한 내란 사건을 그 추진을 하려고 한다라는게 청와대”
2026.09.30한겨레TV“합수본은 특수본을 꾸려서 차라리 중수청의 수사를 하는게 훨씬 낫다. 근데 경찰 입장에서는 본인들이 좀 부담을 좀 피하는 그런 좀 분위기도”
2026.09.30한겨레TV“네네 근데 특히나 이제 경찰에서도 이제 내부에 계신 분들은 중수청을 지휘 축으로 넣어 가지고 수사가 이뤄지게 된다. 왜냐면 지금 내란 관련해 가지고 벌써”
2026.09.30한겨레TV“제가 어제 이제 경찰분들이랑 좀 술을 좀 퍼 먹었는데 네. 어. 그 예 국수본 관계자분들이랑”
2026.09.30한겨레TV“거네. 지금이 지금 경찰의 사건이 접수된 종합특검팀의 46권 사건 같은 경우에는 지금 검찰 단계에서 일단 먼저 들여다보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검찰”
2026.09.30한겨레TV“있느냐. 음. 아니면 종합특검팀에서 수사를 중간에 두고 그걸 이어받을”
2026.09.30한겨레TV“넘어가면서 각하가 된 사건들로 다시 고발장이 접수되는 또 다른 문제가 생길 수도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까지”
2026.09.30한겨레TV“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행법 직제가 확정이 됐는데 내란에 대한 직접 수사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합수본을 꾸려 가지고 학수”
2026.09.30한겨레TV“아닙니다. 아하예. 그니까 검찰특수본 수사하고 있었는데 이게 중수청이 출범이 되고 히나 이제 과거특검팀에 파견했던 검사들도 몇명 몇 명이 20명 정도가 있습니다. 이분들이 이번에 중수청으로 넘어가셨어요. 종합”
2026.09.30한겨레TV“네. 근데 제가 봤을 때는 어 너무 고위직들에 대해서만 그러니까 영관급 장교들 중에서도 소령, 중령, 대령 이런 사람들이 처벌받지 않고 그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사람들도 여전히”
2026.09.29한겨레TV“청와대 안에서는 김웅 그 중수청이 출범을 하면서 일단 뭐 일단 뭐 언론 보도가 지속적으로 나왔던게 개혁 드라이브를 걸려고 한다라는 보도 계속 나왔잖아요. 근데”
2026.09.29한겨레TV“지금 내란 관련해 가지고 벌써 수사한지 1년 반이 넘었잖아요. 검찰 특수부터. 그러면 경찰선에서 우리가 지금 사건을 넘겨 받아 가지고 당장 할 수 있는게”
2026.09.29한겨레TV“제가 어제 이제 경찰분들이랑 좀 술을 좀 퍼 먹었는데 네. 어. 그 예 국수본 관계자분들이랑”
2026.09.29한겨레TV“있느냐. 음볼 종합특검팀에서 수사를 중간에 두고 그걸 이어받을 건지 아직도 확정이 안”
2026.09.29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