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멸칭논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상대방을 비하하는 멸칭 표현을 자제하자고 촉구한 것을 두고, 당내 갈등 봉합과 대여 전략을 둘러싼 해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김민석 대표 본인이 상대가 불편하게 느낄 수 있는 표현을 최소화하는 것부터 시작하자고 제안했고, 같은 진보 진영의 전용기 의원은 유튜버와 정치인을 싸잡는 멸칭이 갈등의 원인이라며 받아들여야 한다고 지지했으며, 김상일과 성지영도 이 메시지를 긍정적으로 소개했습니다. 중도 성향의 김갑수는 멸칭 문화가 특정 진영의 전통이라면서 갈등 해법의 첫 단추로 평가하기도 했지만, 같은 날 이 촉구를 여권 내부 갈등 진화를 위한 화해 제스처로 해석하는 시각도 내놨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한 출연자가 멸칭이 건전한 비판을 희석시킨다며 최소화 주장에 동의한 반면, 다른 보수 출연자들은 김민석 대표가 판단력을 잃고 있다고 비판하는 등 평가가 갈렸고, 중도 성향의 또 다른 출연자는 이를 전략적 이해관계로 해석하며 부정적으로 봤습니다. 진영을 넘어 멸칭 자제 필요성 자체에는 공감하는 목소리가 있으나, 그 동기와 효과를 두고는 진보·보수는 물론 중도에서도 해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패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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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저는 동지의 언어를 썼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진영 내로 보면 진보역 진영하더라도예. 주장할 수 있죠. 음 서로 상대 공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정치는 사람인 자기 색깔을 드러낼”
2026.10.01MBC 라디오 시사
“아침에 성과가 있겠습니까? 상처가 오래된 건데요. 그 상처가 오래됐다는 그만큼 치료의 시도린다는 들고 한두명에 당대표가 나선다고 해서 해결될 것 같으면 진정 해결됐겠죠. 모두가 공력을 기울여야 될 일이라고”
2026.10.01MBC 라디오 시사
“네. 저는 좀 받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뭐 멸칭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뭐 유튜버들과 전지 대통령을 싸잡아서 저 입에 담기도 싫은 그런 멸칭을 쓰고 있는데 그게 갈등의 씨앗인 거고 그 우리끼리”
2026.09.30MBC 라디오 시사
“우선 서로 사과해야죠. 먼저 사과부터 먼저 멸칭 썼던 거에 대해서는 반성해야 되고 앞으로 그러지 말자라고 하는 무언의 합의가 있어야겠죠. 때 공싸게 아참”
2026.09.30MBC 라디오 시사
“저는 좀 받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뭐 멸칭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뭐 유튜버들과 전직 대통령을 싸잡아서 저 입에 담기도 싫은 그런 멸칭을 쓰고 있는데 그게 갈등의 씨앗인 거고 그 우리끼리”
2026.09.30MBC 라디오 시사
“하십니까? 전 이제 김민석 쪽도 판단력을 잃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2026.09.29펜앤마이크TV
“예. 어 대통령의 당부부터 당대표의 제안까지 좀 우리 그만 싸우고 험한 말 좀 하지 말자 이런 등등인데 결국 그 뭐 어떤 뭐 그게 화해가 됐든 딴 길을 서로 가는 선택을 하든 이 문제를 좀 풀어 보자 하는 고민인 거”
2026.09.29뉴스토마토
“어 진행이 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당에는 당헌 당규상 정한 절차들이 있어서 그것에 따라서 진행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일단 일차적으로는 흔히 이야기하는 어 뭐 멸칭”
2026.09.29뉴스토마토
“여권 내부에서 잇달아 갈등 진화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김민석 문재 대표 유시민 씨에 대해서 지층을 향해 멸칭 자제합시다. 이렇게 당부를 하고요. 김어준 씨도 발언을 했네요. 이재명 대통령과의 사랑의 관계는 이제”
2026.09.29뉴스토마토
“그렇죠. 그니까 뭐 사실 저희 민주당에서는 그 멸칭을 쓰시는 분이 없어요. 소위 말한 그 멸칭이라고 한다는 그 단어들을 쓰는 분이 없고 이거 뭐 일부에 있는 뭐 뭐 당원분들이나 이런 분들이나 아니면 또”
2026.09.28MBC 라디오 시사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거짓과 포과 의에는 당당하게 그러나 품격 있는 합리적 비판으로 대응하자. 똑같이 갚아 주는 게 시원할지 모르지만 설득력도 없고 싸잡아 똑같은 사람이라는 말만 듣는다. 지켜보는”
2026.09.28MBC 라디오 시사
“네. 그래서 저는 일단 일차적으로는 흔히 이야기하는 뭐 멸칭 어 그다음에 어떤 표현에 있어서의 상대가 불편하게 느낄 수 있는 것 이런”
2026.09.28KBC 뉴스
“거거든요. 이 멸칭 문화라는게 사실 일베 전통이에요. 일베에서 시작된 거죠. 조롱하고 혐오하고 특히 이제 상대적 약자에 대한 지독한 공격 뭐 이런 이런 것들인데 이게 어떻게 스멀스멀 들어온 거예요.”
2026.09.27뉴스토마토
“것인가? 아니, 그 당내 갈등을 풀어낼 해법의 어, 첫 단추로 저 김인석 대표 같은 경우는 멸칭 쓰지 말자고 지금 강력히 요구하는 거거든요. 이 멸칭 문화라는게 사실 일베 전통이에요. 일베에서 시작된”
2026.09.27뉴스토마토
“그러니까 뭐를 위하여 앞에 두면 조금 낮지 않을까라는게 제 바인데 무엇을 위하여? 나는 무엇을 위하여 이 말을 하고 있나? 예.라고 한다면 지금은 대통령을 위하여 정권의 성공을 위하여 이걸”
2026.09.27뉴스토마토
“어 모든 문제는 우선 순위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지금은 대통령의 인기가 굉장히 많이 남았고 대통령께서 뭔가 해내고 싶은 어 마음이 굉장히 강하시고 의지가 있고 그다음에 그런 거에 대한 진정성이”
2026.09.27뉴스토마토
“헌법 국회는 헌법의 자인데 헌법과 법률의 테두리에 밖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아마이 김태규 의원 같은 경우는 현재의 윤리 국회 윤리위의 어떤이 윤리 심판 시스템이 여야 동수로 되어”
2026.10.02KBC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