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2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분석 영상 337건1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2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분석 영상 33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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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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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대표의 멸칭 자제 당부를 긍정 평가하며 동지의 언어를 강조

김민석 멸칭논란 · 발언 2

이 이슈에서 윤건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저는 동지의 언어를 썼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진영 내로 보면 진보역 진영하더라도예. 주장할 수 있죠. 음 서로 상대를 공격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정치는 사람인 자기 색깔을 드러낼”

  2. “아침에 성과가 있겠습니까? 상처가 오래된 건데요. 그 상처가 오래됐다는 그만큼 치료의 시도린다는 들고 한두명에 당대표가 나선다고 해서 해결될 것 같으면 진정 해결됐겠죠. 모두가 공력을 기울여야 될 일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