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사건에 대한 영화적 상상력 발휘는 정당하다고 옹호
암살자들 논란 · 발언 8
이 이슈에서 김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게 그때 그 사람들 남산의 부장들이 그런 이제 말하자면 예. 법적 판단을 받으면서 이름을 바꾸고 예를 들면 이것은 허구임을 고지하고 이런 것들이 법률적으로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2026.09.30스픽스“주진 의원이 오늘 유예진 배우를 겨냥해서 어 얼굴 자체가 북한상이다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그니까 이게 지금 뭐 2026년인데 가능한 수준의 비판인가 이런 생각은 듭니다.”
2026.09.30YTN 라디오“SNS나 유튜브를 통해서 이게 유통이 되다가 뭐 어제 정도 기점으로 해 갖고 지상파라든지 신문 지상에도 이게 등장을 한 상황이고이 부분에서 뭐 굉장히 공세이 높이고 있고 뭐 오늘 폐륜적 자태다 이런 얘기까지 나올”
2026.09.30YTN 라디오“근데 이제 비판할 수 있고 그거 소재주의 그런 거 방식의 전개 얘기때 그거를 출발 비디오 여행이나”
2026.09.29시사IN(시사인)“영화를 영화를 설명하는 말 중에 남의 돈으로 하는 대중 예술인 거잖아요. 남의 돈으로 하는 거예요. 그럼 돈 대는 사람은 뭘 보고 판다는 겁니까? 그니까 말한 대로 정치적 상업주의에 따른 증주의다 이런 건데 그래도”
2026.09.29시사IN(시사인)“근데 이제 비판할 수 있고 그거 소재주의 그런 거 방식의 전개 얘기 때 그거를 출발 비디오 여행이나”
2026.09.29시사IN(시사인)“블랙리스트 사건이 권력에 있는 사람이 영화 변호인을 보고 어떻게 노무현을 저렇게 미화하는 영화를 만들 수 있냐. 여기서 시작이 되었고 어 그러면 영화판이 좌편향되어 있다. 문화 권력을 균형화해야 된다. 그래서”
2026.09.29한겨레TV“해야 합니까? 한 20년 전에 개그 콘서트에서 다 했던 얘기잖아요. 개그 콘서트 개그는 개그일뿐이지 말자. 이게 영화데 영화인데 여기서 무슨 역사 왜곡이 있다 이렇게 주장하는 거 자체가”
2026.09.29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