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4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5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분석 영상 412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4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5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분석 영상 4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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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논란

역사 왜곡표현의 자유불매 운동정치 개입 자제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싸고는 박정희 전 대통령 자작극 음모론을 다룬 서사가 역사 왜곡인지, 아니면 표현의 자유의 영역인지를 두고 다투고 있으며, 여기에 그친 것이 아니라 작품에 대한 불매·비판 운동으로까지 논의가 번진 상태입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영화를 폐륜적·역사 왜곡 작품으로 규정하고 불매를 주장하는 목소리와, 표현의 자유 자체는 인정하되 구체적 근거 없는 암시와 장례식 영상 삽입 같은 방식은 문제라는 지적이 함께 나왔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도 문화 예술을 선전선동 수단으로 보면 사회적 폐해가 생길 수 있고 좌우를 통합해 비판할 지점이라는 발언이 나오는 등, 진영을 넘어 '선을 넘었다'는 비판이 일정 부분 공유되었습니다. 다만 진보 쪽에서는 역사 왜곡의 사회적 폐해와 표현의 자유를 함께 고민해야 한다는 신중론과 함께, 2030 세대의 반발이 예상보다 빠르게 확산돼 수습이 빨랐다는 평가도 제기되었습니다. 표현의 자유를 중시하는 입장에서도 오인을 불러일으킬 만한 표현인지가 별도 논란거리라는 점이 짚였고, 시장과 사법에 맡기고 정치권력은 개입을 자제하자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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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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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493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김기흥답변 인용

    “최승호선 MBC 사장 이분의 뭐 정치적인 성향 결 했을 때 어 진보 인사라고 볼 수밖에 없죠. 어 그분이 뭐라고 얘기했냐면 박정희 배우설은 인간에 대한 얘기가 아니다. 얘기를 했습니다. 저는 어 움직일 수”

    2026.10.01KBS 1라디오
  1. 김수민답변 인용

    “보십니까? 아, 제가 영화를 봤거든요. 근데 네. 어떠세요? 어 감독께서는 일단 해명을 하시기를 박정희 전 대통령을 배우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라고 했는데 영화에서 좀 그 흐름이 일관되게 정부”

    2026.10.01KBS 1라디오
  1. 권현서답변 인용

    “있습니다. 근데 그 지금 그 자본이 왜 문제가 되고 있냐면이 2015년이죠. 지금 2026년 그니까 2025년 2025년까지이 제작사의 투자생 금액이 한 130억 정도였다라고 해요. 1차 모태”

    2026.10.01매일신문
  1. 차호답변 인용

    “이게 국힘에서 그래서 암살자들 관계자들을 이번 국감에서 좀 부르자라고 했는데 민주당이 이거를 거절을 했어요. 예. 근데 민주당이 작년 국감이었나요? 그 건국대전 김덕경 감독을 국감에 불러 가지고”

    2026.10.01매일신문
  1. 차호답변 인용

    “한다.이 사람들 국회로 불러서 칭찬해 줘야 된다. 이런 말씀을 하시면서 그러면서 노무현 대통령을 끌어들이지 말라. 노무현 대통령 죽음에 이런 논란이 있은 적이 있었냐? 이런”

    2026.10.01매일신문
  1. 권현서답변 인용

    “개 쉽지 않은 거 같은데. 근데 지금이 암살자들 관련해 가지고 그 예산이 이제 주진 의원이 제기한 의욕들이 그거였잖아요. 중국 자본이 들어간 거 아니냐. 근데 그 제작사에서 어떤 얘기를 했냐면 우리”

    2026.10.01매일신문
  1. 신혜식답변 인용

    “그 암살자들은 진짜 악제인데 중국 자본이 아니면 그러면 국내에서 펀드를 모집했는데 그 펀드를 모집해 준 놈들이 문제라는 거지. 그게 맞아. 아주 키워드가 딱 맞아. 기업이면 기업이라도 문제가”

    2026.10.01신의한수
  1. 신혜식답변 인용

    “구체적으로 나왔어. 김태규 나라돈 340억든 펀드 암살자들 투자. 이게 중국 자본 안 들어왔다고 하니까 김태우가 또 조사를했어. 그러면 이거”

    2026.10.01신의한수
  1. 김성열답변 인용

    “어 저도이 말씀 공감해요. 아 저도 공감하는데 모든 것은 작용과 반작용인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느끼기에는 이거에 대해서 작용이 발생한 거는 스타벅스 사건이”

    2026.10.01여의도너머
  1. 여선웅답변 인용

    “아, 근데 예를 들면은 저는 이제 지난번에 스타벅스 불매할 때도 저는 그런 거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그게 옳지 않다고 생각하하기도 하고 소비자들이 알아서 불매 운동하거나 아, 불매 운동이 아니라”

    2026.10.01여의도너머
  1. 여선웅답변 인용

    “어떻게 어떻게 그렇게 아까 그걸 맨날 가정에서 이야기하면은 아니 뭐 한 것도 없는데 예를 들면은 오히려 반대로 이진숙 의원이 지난번에 그 뭐야 그 스타벅스 논란 나왔을 때 그때 이제 표현의 자유”

    2026.10.01여의도너머
  1. 김문희답변 인용

    “그래서 실제 여기에 대해서 리트하는 그 배우들 있잖아요, 얘네들. 그리고 참여했던 배우들, 출연했던 배우들은 우리가 페륜 배우라고 낙인을 찍어야 돼요. 이거는 저는 추연한 사람보다 거기에 같이 숟가락 걷는 인간들이 더”

  1. 김문희답변 인용

    “뭐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정교적 역사간에 세뇌를 학교에서 그렇게 많이 시켜도 거기에 세뇌되지 않은 세대예요. 예. 그렇다는 것은 얘네들은 진실을 많이 알고 있다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런 거짓말을”

  1. 김문희답변 인용

    “뭐 역사 왜곡 중에서도 우리가 사실은 건드리지 말아야 될 쟤네들도 뭐 518 성역이라고 하지만 뭐 518이 성역인지 아닌지는 저 같은 경우에는 518 특밥법이라든가 이런게 폐지가 돼야 된다고 저는 주장하는”

  1. 박원석답변 인용

    “결론 것도 아니고 그리고 이게 다큐가 아니잖아요. 그니까 과거에도 이런 비슷한 예들이 있었는데 그게 뭐 예를 들어서 상형 중단이나 뭐 이런 식으로 결론이 난 적이 없어요. 이번에도 마찬가지일 거라고”

  1. 강성필답변 인용

    “봤어 영화 저는 영화를 보면서 사실 이 박정희 독재 시절에이 언론에 대한 탄압이 저렇게 심각했구나. 그니까 이미 알고는”

  1. 윤경호답변 인용

    “어 전 기왕 한 가지만 덧 붙이자면요. 정말 누워서 침배기를 하는 대표적인게이 영화에 대해서 제작자나 아니면 감독에게 당신 의도가 있는 거 아니냐? 너들 뭔가 진영 의도가 있지. 뭐 어디 사주받았지?”

  1. 백운기답변 인용

    “근데요.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본질은 독재에 있습니다. 독재 시절에 일어났던 일이기 때문에 모든 정보가 다 차단돼 있는 거예요. 어떤 국민이 그걸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까? 지금은 대통령의 일거수 일투적이 다”

  1. 백운기답변 인용

    “무엇보다 인간 같지도 않은 이진숙이라는 자는 때는 이때다라는 듯 온갖 혐오스러운 패러디 물까지 만들어서 돌리고 있는데 정말 나라를 더럽히는 저런 자는 하루 빨리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1. 백운기답변 인용

    “그런 점에서 영화를 놓고 유족에게 상처를 주는 행위라느니 정치적 프로파다라느니 하는 주장은 온당치 않아 보입니다. 여기에 한 발 더 나아가서 감독과 제작진을 허위 사실 즉시 명예 훼손으로 고발까지 했는데”

  1. “뭐 아까 앵커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만이 영화잖아요. 영화나 드라마는 영화나 드라마로서 충분히 접근하고 그걸로 평가를 할 수 있는 건죠. 이게 만약에 사실을 다룬 다큐멘탈이었다면 이런 정도의 논란을 충분히에”

  1. “그래서 제가 이제 법조인들을 제가 좀 물어봤거든요. 명의손 여지가 있느냐 그랬더니 명의 여지는 있다라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이제 사자 명의 유족들이 걸어야 되는 거기 때문에”

    2026.09.30KBS 1라디오
  1. “그러니까 이제 국민의 힘 정치인들이 이거에 대해서 또 굉장히 그 흥분하는 그런 상황도 있지만 또 민주당 의원들이 뭐 이거 포겠다 그러면서 막 또 그런 일의 그런 반응을 보이는 거 자체도 상당히 저는 정치적이거든요.”

    2026.09.30여의도너머
  1. “편하려고 하는거다 이러면서 또 허의 사실 적시의 명예의 손으로 고발하고이 고발감이 됩니까? 그니까 이게 고바를 지금 정치권에서 운원하는 거 자체는 저는 좀 매우 과도한 이야기다라는 생각이 들고 또 국민의힘에서는 뭐”

  1. “네. 그러니까 이제이 전형적인 좌파의 이제 이중자 때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굉장히 뼈 아픈 부분 지적을 한 건데요. 그러니까이 암살자들의 내용에 지금 깔려 있는 뭐이 역사적인 음모론인 겁니다. 결국”

  1. “이거를 봤을 때 저희도 이제 이게 박정희 대통령과 유경수 여사를 거의 모욕하는 수준의 음모론을 퍼트린 거다. 근데 그들이 가져온게 표현의 자유를 가져왔거든요. 표현이 영화적 상상력을 통해서이 작품을 만들어내는”

  1. “아, 그렇긴 한데 저는 그때 앞선 거가 맞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니까 제가 방금 얘기한 거는 표현의 자로니까 다 해도 돼. 돼. 뒤에 그런 걸 붙이면 안 돼. 그 이건 다분이 의도적이라고 보이기 때문에”

    2026.09.30매일신문
  1. “맨날 생각하고 살 수 없잖아요. 그분은 예 표현의 자유에 대해서 얘기하셨는데 저는 아시다시피 표현의 자유를 굉장히 중시한 사람이라서 이런 거 다 해도 된다고 봐요. 근데 정확하게 짚어”

    2026.09.30매일신문
  1. “자, 영화 암살자가 추석 연휴에 개봉했다. 유경수 여사 피격의 배후에 박정희 대통령이 있다는 참으로 황당한 스토리라고 한다. 2002년 박근혜 대통령 방북 당시 북한 김정일이 직접 유경수 여사 시혜 사건에 대해 사과한”

  1. “변명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영화 제목 자체를 암살자가 아닌 암살자들로 정했다는 것은 문세강 외에 다른 암살 주체가 존재할 가능성을 암시를 했기 때문에 그 배후에 누가 있는지를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