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팩트를 비틀어 열린 결말로 포장한 영화를 폐륜적이라 비판
암살자들 논란 · 발언 10
이 이슈에서 김기흥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최승호선 MBC 사장 이분의 뭐 정치적인 성향 결 했을 때 어 진보 인사라고 볼 수밖에 없죠. 어, 그분이 뭐라고 얘기했냐면 박정희 배우설은 인간에 대한 얘기가 아니다. 얘기를 했습니다. 저는 어, 움직일”
2026.10.01KBS 1라디오“최승호 전 MBC 사장 이분의 뭐 정치적인 성향 결 했을 때 어 진보 인사라고 볼 수밖에 없죠. 어 그분이 뭐라고 얘기했냐면 박정희 배우설은 인간에 대한 얘기가 아니다. 얘기를 했습니다. 저는 어 움직일 수”
2026.10.01KBS 1라디오“저는 진짜 오늘 이 아이템을 준비하면서 느낀 게 민족과 운명이라는 그 북한의 선전선동 영화의 내용과 별반 차이 없다면 영화적 상상력도 없다는 거 아닙니까? 아. 수준도 그만큼이 안 된다.”
2026.09.29펜앤마이크TV“그렇죠. 제가 볼 때는 그냥 북한의 어떤 선전 선동을 또 다른 버전을 통해 가지고 한 확성기 역할만 했다 이렇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2026.09.29펜앤마이크TV“그죠 일종의 이제 자작극이라는 거지 않습니까? 그 패턴은 똑같은 거 같아요. 영화적으로 이제 북한의 저 민족과 운명이라는 것들을 사용한 거 같은데 그렇다면 진짜 너무한 거 아닙니까?”
2026.09.29펜앤마이크TV“그렇죠. 제가 볼 때는 그냥 북한의 어떤 선전 선동을 또 다른 버전을 통해 가지고 한 확성기 역할만 했다. 이렇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2026.09.29펜앤마이크TV“달라진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른바 이제 운동권이라고 하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입니까? 먹고 살 만한 상황 속에서 박정희 이승만 박정희 세대를 거치면서 어 전두안이라는 사람을 만났을 때”
2026.09.29펜앤마이크TV“제가 볼 때는 뭐 영화적 상상력 이런 얘기를 하는데 부끄러워야 되는 거 아닙니까? 북한의 선전 선동에 놀아난 거 아닙니까? 예저를네 그 결국은 중정 중정이 어 육영수 여사를 시해했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2026.09.29펜앤마이크TV“철저한 왜곡이죠. 아니 문세관 관련해 가지고 죽음을 앞둔 사람이 유언을 남겼잖아요. 본인이 후회한는데 속았다 얘기하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더더군다나 박근혜 대통령이 2002년도에 북에 갔을 때 김정일이”
2026.09.29펜앤마이크TV“돌아가고 있는 겁니까? 우선적으로 이제 민주당이 참전을 했습니다. 어, 최민희 최고위원이 최민희가 이제 어제 영화는 영화다, 허구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는데요. 그러면 제가 그대로”
2026.09.29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