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7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8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03건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7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8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03건
ISSUEMAKER

김기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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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팩트를 비틀어 열린 결말로 포장한 영화를 폐륜적이라 비판

암살자들 논란 · 발언 10

이 이슈에서 김기흥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최승호선 MBC 사장 이분의 뭐 정치적인 성향 결 했을 때 어 진보 인사라고 볼 수밖에 없죠. 어, 그분이 뭐라고 얘기했냐면 박정희 배우설은 인간에 대한 얘기가 아니다. 얘기를 했습니다. 저는 어, 움직일”

    2026.10.01KBS 1라디오
  2. “최승호 전 MBC 사장 이분의 뭐 정치적인 성향 결 했을 때 어 진보 인사라고 볼 수밖에 없죠. 어 그분이 뭐라고 얘기했냐면 박정희 배우설은 인간에 대한 얘기가 아니다. 얘기를 했습니다. 저는 어 움직일 수”

    2026.10.01KBS 1라디오
  3. “저는 진짜 오늘 이 아이템을 준비하면서 느낀 게 민족과 운명이라는 그 북한의 선전선동 영화의 내용과 별반 차이 없다면 영화적 상상력도 없다는 거 아닙니까? 아. 수준도 그만큼이 안 된다.”

  4. “그렇죠. 제가 볼 때는 그냥 북한의 어떤 선전 선동을 또 다른 버전을 통해 가지고 한 확성기 역할만 했다 이렇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5. “그죠 일종의 이제 자작극이라는 거지 않습니까? 그 패턴은 똑같은 거 같아요. 영화적으로 이제 북한의 저 민족과 운명이라는 것들을 사용한 거 같은데 그렇다면 진짜 너무한 거 아닙니까?”

  6. “그렇죠. 제가 볼 때는 그냥 북한의 어떤 선전 선동을 또 다른 버전을 통해 가지고 한 확성기 역할만 했다. 이렇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7. “달라진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른바 이제 운동권이라고 하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입니까? 먹고 살 만한 상황 속에서 박정희 이승만 박정희 세대를 거치면서 어 전두안이라는 사람을 만났을 때”

  8. “제가 볼 때는 뭐 영화적 상상력 이런 얘기를 하는데 부끄러워야 되는 거 아닙니까? 북한의 선전 선동에 놀아난 거 아닙니까? 예저를네 그 결국은 중정 중정이 어 육영수 여사를 시해했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9. “철저한 왜곡이죠. 아니 문세관 관련해 가지고 죽음을 앞둔 사람이 유언을 남겼잖아요. 본인이 후회한는데 속았다 얘기하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더더군다나 박근혜 대통령이 2002년도에 북에 갔을 때 김정일이”

  10. “돌아가고 있는 겁니까? 우선적으로 이제 민주당이 참전을 했습니다. 어, 최민희 최고위원이 최민희가 이제 어제 영화는 영화다, 허구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는데요. 그러면 제가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