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논란 · 발언 13
이 이슈에서 김효은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런 구조의 영화를 한국에서 만드느냐 왜냐면 북한에서는 모든 그런 영상물이나 창작물 같은 것들이 대부분은 선전용입니다. 그럼 북한의 선전물을 갖다가 한국에서 영화로 만든다. 이거 이적 행위 아닙니까?”
2026.10.01매일신문“아, 이제 그런 생각들이 이제 많이 분출이 됐고 그러니 이런 여론의 역풍을 맞을까 봐 애둘러서 강의를 닫은 것도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리고이 최태성 선생님 같은 경우에는 아직까지 이제 수강을 하거나 하는”
2026.10.01매일신문“한데 그래도 한 40대 후반 그니까 70년대 생들보다 또 나이가 그 많은 층들까지는 기존에 우리가 교육 받았던 방식들을 생각을 해 보면은 누군가의 말에서의 어 발언 같은 것들을 일방적으로 이제”
2026.10.01매일신문“예. 제2, 제3의 암살자들이 나올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지금 패러디도 보면 뭐 영부인들 막 이런 것까지 뜨면 제가 깜짝 놀래서 떠민자들 막 이러니까 야 정말 판도라의 상자를 어 잠자는 사자의”
2026.10.01매일신문“낳았다는 증거로 저는이 감상평들을 우리가 충분히 제시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말이 많고 탈림하는 영화가 결국에는 살아 있는 유족들한테 2차 피해, 3차 피해를 주고”
2026.09.30펜앤마이크TV“있고 근거가 있다라는 식으로 포장을 하고 영화를 보여 주는 겁니다.”
2026.09.30펜앤마이크TV“네네. 근데 보니까 진실은 밝혀진다 막 이러고 있습니다. 뭐 이미 다 밝혀졌습니다. 심지어 사형 집행 직전에 참회하면서 사과까지 하고 그 사람이 사형을 당했어요. 그 문세강이”
2026.09.30펜앤마이크TV“증인으로 불러야 한다라고 보는 데는 몇 가지 이제 포인트가 있습니다. 그냥 불러서 모욕주자. 이거는 뭐 민주당이 하는 거지. 국민의 힘임은 그런 거 한 적 없습니다. 음.”
2026.09.30펜앤마이크TV“장면의 배열. 그리고 장면을 통해서 은근히 알 수 있는 암시 같은 것들이 영화의 집 면목 묘미 아닙니까? 그것만 가지고도 충분히 이걸 본 관객들은고 박정희 대통령께서이 암살의 배우에”
2026.09.30펜앤마이크TV“변명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영화 제목 자체를 암살자가 아닌 암살자들로 정했다는 것은 문세강 외에 다른 암살 주체가 존재할 가능성을 암시를 했기 때문에 그 배후에 누가 있는지를 이미”
2026.09.30펜앤마이크TV“암시되는 장면들이 있는 거예요. 감독은 직접적으로 언급하는 박정희 대통령이 뭐 그렇게 배우에 있다라는 어 그런 대사 한 줄도 없다라고 하지만요. 대사 가지고 모든 정보를 다 줄 것 같으면 영화 왜 만듭니까?”
2026.09.30펜앤마이크TV“그럼 배후에 누가 있지? 영화를 보고 답을 찾아야겠다 하면서 이거를 이미 제목부터 이것이 어 상당히 설득력이”
2026.09.30펜앤마이크TV“생각을 충분히 주고 있다. 이것은 역사적 사실을 충분히 왜곡하는 효과를”
2026.09.30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