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논란 · 발언 8
이 이슈에서 차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한다. 이 사람들 국회로 불러서 칭찬해 줘야 된다. 이런 말씀을 하시면서 그러면서 노무현 대통령을 끌어들이지 말라. 노무현 대통령 죽음에 이런 논란이 있은 적이 있었냐? 이런”
2026.10.01매일신문“이게 국힘에서 그래서 암살자들 관계자들을 이번 국감에서 좀 부르자라고 했는데 민주당이 이거를 거절을 했어요. 예. 근데 민주당이 작년 국감이었나요? 그 건국전쟁 김덕경 감독을 국감에 불러 가지고”
2026.10.01매일신문“그분들한테 지금 피해를 주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표현의 자유 이런 실존 인물, 실존 사건들을 뭐 바탕으로 영화나 뭔가가 제작이 된다면 유족들이나 가족들한테는 좀 어느 정도 허락을 받고 예, 만드는게 좀 예의가”
2026.09.29여의도너머“그거 할 때는 표현의 자유고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서 비난하는 전단지 나눠주는 사람한테는 그 국민을 고소해 버렸단 말이에요. 이게 과연 그들이 말하는 표현의 자유인지”
2026.09.28매일신문“이게 잣대가 표현의 자유라는 잣대가 사실 좀 진영마다 다르게 작용되고 있어서 그게 굉장히 우려스럽거든요. 그러니까 마치 표현의 자유는 민주 진보진영에서 쓰는 뭐 전가의 보도 같아요. 자신들이 쓰면은 표현의”
2026.09.28매일신문“했더라고요. 뭐 내란을 진압하지 못했다면 우리도 똑같은 일 당했을 거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데이 문화예술계 자체가 심각하게 좀 좌편향되어 있다라는게 이번 사태를”
2026.09.28매일신문“표현의 자유라는 잣대가 사실 좀 진영마다 다르게 작용되고 있어서 그게 굉장히 우려스럽거든요. 그러니까 마치 표현의 자유는 민주 진보진영에서 쓰는 뭐 전가의 보도 같아요. 자신들이”
2026.09.28매일신문“쓰면은 표현의 자유고 다른 진영에서 쓰면 이건 문제시 되고 이게 박찬욱 감독도 영화 보면서 그 얘기를”
2026.09.28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