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8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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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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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의 영화 고발과 이진숙 패러디를 비판

암살자들 논란 · 발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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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근데요.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본질은 독재에 있습니다. 독재 시절에 일어났던 일이기 때문에 모든 정보가 다 차단돼 있는 거예요. 어떤 국민이 그걸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까? 지금은 대통령의 일거수 일투적이 다”

  2. “무엇보다 인간 같지도 않은 이진숙이라는 자는 때는 이때다라는 듯 온갖 혐오스러운 패러디 물까지 만들어서 돌리고 있는데 정말 나라를 더럽히는 저런 자는 하루 빨리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3. “그런 점에서 영화를 놓고 유족에게 상처를 주는 행위라느니 정치적 프로파다라느니 하는 주장은 온당치 않아 보입니다. 여기에 한 발 더 나아가서 감독과 제작진을 허위 사실 즉시 명예 훼손으로 고발까지 했는데”

  4. “고바를 지금 정치권에서 운원하는 거 자체는 저는 좀 매우 과도한 이야기다라는 생각이 들고 또 국민의힘에서는 뭐 국감에 부르겠다 이런 이야기도 하는데 이것도 매우 과한 이야기를 지금 하고 있는”

  5. “편하려고 하는거다 이러면서 또 허의 사실 적시의 명예의 손으로 고발하고이 고발감이 됩니까? 그니까 이게 고바를 지금 정치권에서 운원하는 거 자체는 저는 좀 매우 과도한 이야기다라는 생각이 들고 또 국민의힘에서는 뭐”

  6. “소재를 그걸로 삼았다고 해서요. 그 우리가 이건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요.이 영화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기도 해요. 암사를 주제로 다룬 영화 미국의 JFK라는 것도 있어요. 이거는 케네디 암살”

  7. “소재가 그렇게 되다 보니까 마치 이제 국당에서는 문세광이를 동원해서 박정희가 유경수를 살해했다라는 식으로 하려고 한 거 아니냐”

  8. “그런 점에서 영화를 놓고 유족에게 상처를 주는 행위라느니 정치적 프로파다라느니 하는 주장은 온당치 않아 보입니다. 여기에 한 발 더 나아가서 감독과 제작진을 허위 사실 적시 명예 훼손으로 고발까지 했는데”

  9. “이 영화를 두고 특히 국힘당이 난리를 치는데 과연 타당한 지적인지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영화는 다큐멘터리가 아니면 작가의 상상력이 동원돼서 영화적 재미를 더하고 작품성은 관객의 평가로”

  10. “뒤늦게 읽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걸 두고 어 그야말 이제 영화적 상상력을 감의해서 재미를 부여하고 또 그 과정에서 어떤 의미 뭐 이런 것도 따라가는 스토리텔링 이런 것에 보면 되는데 아 박정희를 뭐”

  11. “녹수 님은 보셨나 봐요. 저는 봤습니다. 재밌게 잘 봤네요. 한번 더 볼 생각입니다. 언론과 기자의 중요성을 세삼 느꼈습니다. 거기에서 보면 영화에서 국정 저 정보부가 기자들 기사도 못쓰게 인쇄 맞고”

  12. “수 있었던 거라고. 소재가 그렇게 되다 보니까 마치 이제 국당에서는 문세광이를 동원해서 박정희가 유경수를 살해했다라는 식으로 하려고 한 거 아니냐”

  13. “고바를 지금 정치권에서 운원하는 거 자체는 저는 좀 매우 과도한 이야기다라는 생각이 들고 또 국민의힘에서는 뭐 국감에 부르겠다 이런 이야기도 하는데 이것도 매우 과한 이야기를 지금 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