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육영수 모욕 음모론이라며 사자명예훼손 고발을 지지
암살자들 논란 · 발언 8
이 이슈에서 손수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겁니다. 완전히 지금 허구예요. 일단 뭐 여러 가지 역사적 사실 여러분 아시겠지만 문세강 자체가 본인이 박근 박정희 대통령께 어 사제한다라고 하면서 마지막 의원을 남겼고 자기가 조총년에게 속았다. 북한 숭배하는 그”
2026.10.01펜앤마이크TV“너무나곡이고 이건 허위고 심지어 뭡니까? 이건 사자 명예 훼손죄입니다. 그래서 많이 지금 뭐 제작사도 그렇고이 허진호 감독도 그렇고 다 고발당했어요. 어 고발이 당해서 법적인 책임을 줘야 될”
2026.10.01펜앤마이크TV“네. 그러니까 이제이 전형적인 좌파의 이제 이중자 때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굉장히 뼈 아픈 부분 지적을 한 건데요. 그러니까이 암살자들의 내용에 지금 깔려 있는 뭐이 역사적인 음모론인 겁니다. 결국”
2026.09.30펜앤마이크TV“그래서 지금 청년들은 이렇게 대응을 하는 겁니다. 대응을 하는 거고요. 시장에서 여러분이 영화 이미 박스오피스 2위로 밀려놨어요. 밀려났고 그 포털 사이트에서 영화 관람평 검색해 보시면요. 그냥 다”
2026.09.30펜앤마이크TV“이제는 청년들이 가만히 있지 않는다. 뭐 예전에 뭐 남산의 부장들 뭐 서울의 봄 등등 그 참 공교롭게도 다 여기 하이브 미디어 코프라는 제작사에서 만든 겁니다. 어쨌든 여기에서 이렇게 현대사에 대해서”
2026.09.30펜앤마이크TV“자우림이 웬 말입니까? 그니까 우는이 문화에 되게 예민게 반응할 필요가 있어요. 이제 이런 암살자들 같이 말도 안 되는 영화에 대해서 단호하게 거부하고 거절하고 상령 중단하라고 외치고”
2026.09.30이영풍TV“어떻게 보십니까? 그렇죠. 이때까지 뭐 여러 가지 좌파에서 선동해서 만든 그 영화들 정말 말이 안 되는 것들 많았지만 제대로 된 대응을 우리가 못 해 왔던게 사실입니다. 근데 이제는 그럴 수 없죠.”
2026.09.30이영풍TV“어, 총평할 가치도 없죠. 가치도 없다. 가치도 없죠. 네. 이거는 폐륜적이고요. 이제 뭐 여러 가지 고소고발”
2026.09.30이영풍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