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은 가능하나 소송·상영금지 등 압박은 부적절
암살자들 논란 · 발언 10
이 이슈에서 김종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아니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 전쟁에 대해서는 그건 그때도 이제 야당 그때 당시의 야당에서는 많이 비판을 했어요. 비판을 하고 근데 그게 다큐멘터리이니까 사실 그거는 어떻게 좀 꼬투리 잡기는 곤란한 건데”
2026.10.05MBC 라디오 시사“아니 저는 뭐 기본적으로 박지환 씨의 생각에 동의를 해요. 박지환 씨가 뭐 자기 사례를 얘기했잖아요. 아버지 어머니 돌아가실을 때 아버지가 돌아와서 자기를 껴갖고 뭐 그 막 대성 통곡을 하면서 하는 모습을”
2026.10.05MBC 라디오 시사“영화 같은 경우는 지금 우리가 이렇게 기하는 것이 영화를 더 홍보해주고 있다는 것 알아요. 그래서 아마 더 많이 볼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식의 상업주의 그러니까 부정 선거 있어요. 세월호는 뭐 인신공양했어요라는”
2026.10.03장르만 여의도“네. 네. 이거는 만약에 그 상업적인 측면이 고려 안 됐다라고 얘기하면 저는 완전히 거짓말이라고 생각을 해요. 이게 전환계 씨나 고성국 씨가 부정 선거 주장에서 어그로 끌면서 코인 팔이 하는거나 아니면 김어준 씨가”
2026.10.03장르만 여의도“아니 만약에 박정희 전 대통령이 본인의 어떤 정치적 이득을 위해서 세 아이의 엄마인 자기의 부인을 자기가 암살하도록 했다면 그 사람은 악마죠. 사람이 아니죠. 그러면 그럴 리가 없잖아요.”
2026.09.29MBC 라디오 시사“중국자본 얘기는 제가 좀 알아보니까 그 뭐 제가 경제 전문가가 아니어서 잘 모르는데 그 그 회사 있잖아요. 그 여러 가지 영화를 만든 그 회사에 대주주가 있고 그 대주주에 투자한 데가 중국 그 중국 정부 어”
2026.09.29MBC 라디오 시사“이게 이 영화가 정치적으로 이렇게 논란이 될 걸 모르고 만들었다는 건 전 거짓말이라고 봐요. 그 제작하는 사람들이 제작비 나와야 되고 그걸 계산을 안 했을 것 같습니까? 그리고 더 자극적인 것들을 만들어서 이걸”
2026.09.29MBC 라디오 시사“역설적으로 그럼 이렇게 물어볼게요. 그럼 진짜로 이게 지금 1974년에 있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52년 전이고 지금만으로 52세 된 사람들이 태어나기 전에 일이에요. 그리고 그때 이걸 기억하고 있는”
2026.09.29MBC 라디오 시사“원래 원월 원론적으로 얘기하면 하연기대 말이 맞죠. 영화는 영화일뿐 뭐 그 따라 그렇게 보지 말자 그러는데 실질적으로 영화는 영화가 아니에요. 그 사회주의 국가에서 가장 발달한게 영화입니다.”
2026.09.29YTN 라디오“어떤 부분에 있어서 1974년 8월 15일 날 제가 그때 그 초등학생이었는데 그 장면을 텔레비전으로 보고 있었거든요. 흑백장 그 TV로. 근데 갑자기 따당 소리가 나더니 까맣게 화면이 변하더라고요.”
2026.09.29YTN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