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리포트 · 2026년 8월 23일 (토)자동 생성 · 베타
조희대 탄핵론, 정치행위 해석 두고 진영 대립
한 줄 결론
왜 중요한가
세력 지도
이념 성향 × 입장 — 판독된 패널 40명
시나리오전개 경로 — 근거 발언과 함께
숫자로 보는 판검증 발언 기준
판이 움직인 순간타임라인
8/21
서면 제청 논란 촉발
조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를 서면으로 제청, 관례상 협의 절차를 무시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이동형-0.4▶
“이번에는 결국 마지막까지 협의 안 하고 서면으로만 던졌다. 그 례를 깼다”이동형 -0.4 · 08-21▶
다수설 스트레스 테스트
우세론이 깨지는 조건 — 그 조건을 먼저 말한 패널
각 진영이 읽어야 할 것
발언에서 도출되는 함의 — 리포트의 해석
패널 입장 스코어보드
결과 확정 후 적중 여부를 기록한다
| 입장 요지 | 패널 | 근거 발언 (STT 원문) | 날짜 | |
|---|---|---|---|---|
| 정치행위 맞음 — 28명 (표는 발언 많은 10명) | ||||
| 반려·탄핵 지지 | 박원석 -0.8 | “대법원장이 저런 식으로 몽니를 부리고 마치 배짱 부리듯이 저렇게 하면 저게 통과가 되겠냐고요.” | 08-19 | ▶ |
| 사법부 정치화 비판 | 신인규 -0.2 | “결국에는 지금 조희대 대법원장을 중심으로 법관들이 정치적 오해를 받게 생겼어요.” | 08-20 | ▶ |
| 사퇴·탄핵 촉구 | 김민석 -0.7 | “대한민국 사법부에게도 요구합니다. 법관회의를 당장 여십시오. 법관회의를 열어서 조희대 나가라 결의해 주십시오.” | 08-19 | ▶ |
| 정치행위·직무유기 | 강성필 -0.6 | “저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적 판단을 했다고 봐요.” | 08-22 | ▶ |
| 위헌·책임방기 | 김정환 -0.7 | “비정상적인 것 정도가 아니라 사실은 지금 제청을 했어도 그 이전에 제청을 하지 않은 위헌성이 치유되는 건 아니죠.” | 08-18 | ▶ |
| 관례 무시·사퇴 | 하헌기 -0.8 | “그래서 지금 조희대 대부분이 착각하고 있다. 본인이 제청을 하면 본인이 인사권을 갖고 있고 임명을 해야 되고 이게 아니거든. 음정 당연히이 …” | 08-19 | ▶ |
| 사법정치 비판 | 박지원 -0.7 | “그런데 끼워놓게 하는 것은 사법 정치 아니에요?” | 08-19 | ▶ |
| 관례 무시 비판 | 김만권 -0.7 | “저는 수작질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수작질을 한 적이 실제로 있습니다. 예.” | 08-19 | ▶ |
| 외통수 탄핵 | 윤경호 -0.5 | “특히 7개월간 대법관 제청권을 행사하지 않았다. 이건 더 이례적이죠.” | 08-19 | ▶ |
| 사법내란·동조 | 이정주 -0.5 | “>> 저는 사실상 내란에 동조했다고 생각을 해.” | 08-20 | ▶ |
| 적법한 권한 행사 — 9명 (표는 발언 많은 8명) | ||||
| 적법한 제청 | 박상규 +0.8 | “서면 제청을 한 것이다. 서면 제청이 법이에요.” | 08-20 | ▶ |
| 탄핵 부당 | 문성호 +0.7 | “그니까 대법원 장이라는 건 우리나라에 있는 삼권분립 중에 한 축이에요. 한 기둥이에요. 그러니까 존중과 협의의 대상인데 민주당은 마치 본인들…” | 08-20 | ▶ |
| 탄핵 부당 | 신지호 +1.0 | “그렇죠. 관행 깬 거 갖고 비 거는 그렇고” | 08-19 | ▶ |
| 적절한 선택 | 강찬호 +0.8 | “그러니까 저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아주 어 제가 보니까 고른 분배 지금 저 송봉기 후보 이분은 굉장히 그 대구 향판인데 법쪽에 평판이 굉장히 …” | 08-19 | ▶ |
| 적법·탄핵 기각 | 서정욱 +1.0 | “저는 조희대 대법원장 행 적법하다이 봅니다. 대법원의 정의 재회의 동의 임명요 세 개가 동등한 원리다. 동등한 수준이다.” | 08-20 | ▶ |
| 탄핵 과함 | 김성열 -0.3 | “저는이 부분에서는 어차피 국회로 넘어가잖아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국회에서이 부분에 대해서 동의가 안 되면 부결를 시키면 되는 거예요. 굳…” | 08-20 | ▶ |
| 사법부 장악 비판 | 김병민 +0.7 | “조희대 씨 등이 명칭을 써가면서 멸칭으로 대법원장을 희화하고 대법원장을 쫓아내기 위한 압박을 강하더라도 결국 사법부 장악이라고 하는 민주당 …” | 08-20 | ▶ |
| 입법부 정치개입 | 손수조 +0.9 | “>> 네. 일단 첫 번째로 왜 209일 동안 비웠냐? 맞습니다. 합의가 안 돼서 그런 거거든요.” | 08-21 | ▶ |
| 절차 위반·유보 — 3명 | ||||
| 아쉬운 선택 | 김수민 -0.4 | “저는 조희대법원장이 최선의 선택을 한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게이 이렇게 시간을 끄는게 나쁘다고 생각했다면 일단 두 명 중에서 합의된 한 명부터…” | 08-20 | ▶ |
| 권한 다툼 | 임경빈 -0.2 | “>> 어 이게 이제 헌법 백사조 이항에 대한 해석의 문젠인데 그니까 대법원장은 대법관을 재을 하고” | 08-21 | ▶ |
| 규범 붕괴 우려 | 김종대 -0.7 | “그러나 이런 제도가 작동하는 기본 원리나 환경은 절제와 존중인데 그 이제 규범이 무너지는 거죠. 규범이 그게 무너진다는데 문제가 있는 거지.” | 08-22 | ▶ |
회차가 쌓이면 “누구의 읽기가 실제로 맞는가”가 축적 데이터가 된다 — 이 스코어보드가 연재의 축이다.
어떻게 만들었나
리포트생성방법 전문 →
원천. 유튜브 정치채널 31개의 최근 7일 발언 중 목소리로 화자가 확인된(성문검증) 430건만 사용. 미검증 발언은 집계·인용에서 제외.
- 이슈 선정 — issuemaker 데스크 랭킹 1위 카드의 이슈 클러스터. 화면과 같은 기준.
- 입장 판독 — 발언 2건 이상 패널의 발언 묶음을 AI가 읽어 대립축 기준 3분류. 같은 패널의 전후가 다르면 ‘이동’으로 표기. 당사자·캠프 인사는 제외.
- 인용은 자막 STT 원문 그대로(오탈자 포함). 모든 ▶ 는 해당 영상의 발언 시각으로 — 독자가 직접 검증할 수 있다.
- 본문 숫자는 전부 DB 집계에서 기계로 넣는다 — AI는 분류와 문장만 쓴다(발언 id 없는 인용은 발행 전 자동 탈락).
- 이 리포트는 자동 생성 · 사람 검수 전(베타) 단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