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2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3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4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5이번 사건 대응에서 국방부·군의 대응은 적절했나?6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7젤렌스키의 UN 공개 발언은 의도적인 정치 행동인가?8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9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12건1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2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3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4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5이번 사건 대응에서 국방부·군의 대응은 적절했나?6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7젤렌스키의 UN 공개 발언은 의도적인 정치 행동인가?8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9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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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리포트 · 2026년 8월 24일 (일)자동 생성 · 베타

이슈메이커 AM · 8/24 월 · 주말판

지지율, 이제 여권의 걱정이다

스마트 브레비티 카운트: 2,084자 · 2분 — 주말 방송 발언 972건(성문 확인) · 패널 83명 · 채널 17곳.
오늘 볼 것: 국민의힘 최고위. 당협위원장 전면 교체 안건이 오르면 “분란이 커지겠죠” — 김유정-0.7, MBN▶

1 big thing

지지율, 이제 여권의 걱정이다

대통령 긍정평가가 한 달 새 52%에서 45%로 내려앉아 부정과 만났다(갤럽, 7/16→8/20). 이 하락을 주말에 가장 많이 입에 올린 쪽은 보수가 아니라 진보 채널이었다 — 일요일 27건 중 16건.

왜 중요한가: 상대의 공격 소재가 자기 진영의 걱정이 되는 순간, 국면이 바뀐다.

숫자로:

  • 주말 이재명 거론 58건 중 비판 41건
  • 진보 패널 비판 16건 — 그중 7건은 정승일 한 사람(빼도 평일의 두 배)
  • ARS는 더 낮다: 리얼미터 42%(8/10) · KSOI 43%(8/19)

무슨 말이 나왔나: 양쪽 다 부동산을 짚는다.

“이거는 이재명 정부의 정책인 거예요.”정승일-0.7 · 스픽스 · 전세 매물 감소를 두고▶
“이재명픽이라는게 되는 사람이 없어요.”손수조+0.9 · 펜앤마이크TV · 최고위원 선거를 두고▶

다음: 월요일에도 20건을 넘기면 이번 주의 판. 화요일 아침 여기서 채점한다.

더 깊이: 3분 판 -01 · 6분 판 첫 판

2

📺 ‘민주당 TV’, 진보를 갈랐다

김민석 대표의 당 유튜브 ‘민주당 TV’(새벽 방송) 구상. 김어준 뉴스공장에 기대 온 관행을 끊으려는 시도로 읽혔고, 주말 27건 — 논쟁은 진보 안에서 갈렸다.

갈린 자리:

“당의 공식적인 정보를 제공받고 판단을 하게 되는 거지 않습니까?”하헌기-0.8 · 스픽스 · 찬성▶
“이거는 망하는 길이라고 봅니다.”김종대-0.7 · 스픽스 · 반대▶

반대편: 주말 보수 패널의 목소리는 하나 — 장성호+0.8(MBN)가 공정성·중립성을 들어 “절대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음: 이 논쟁을 보수 채널이 5건 넘게 받으면 진영 밖으로 번진 것. 지금은 0건.

3

🎯 같은 편이 때렸다

장동혁+1.0 — 주말 보수 패널 발언 16건 중 비판 10, 우호 5.

“꼭 이럴 때마다 장동혁 대표 빠져요.”이현종+0.4 · 채널A 뉴스 · 최고위 불참을 두고▶

김민석-0.7 — 같은 당 정청래의 육성이 채널A 뉴스에 실렸다.

“김민석 후보는 이겼지만 그의 주장은 진 것이 많습니다.”정청래-0.7 · 채널A 뉴스▶

행간: 이번 주 장동혁을 5개 채널 이상 돌며 친 사람 넷 중 셋이 보수 성향이다 — 김종혁+0.8 6채널 13회 · 조경태+0.8 5채널 13회 · 윤희석+0.8 5채널 6회. 순회 반복은 의견이 아니라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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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르게 따라잡기

  • 트럼프·북한 ↑ — ‘북한 발언’·‘비핵화 회담’ 20건, 평일 하루 3건 → 주말 하루 10건.
  • 조희대 ↓ — 하루 최고 165건이 일요일 12건. 식는 중 — 다만 아직 양 진영이 다 말한다(진보 13·보수 10).
  • 사라진 이름 — 정점식 평일 26건 → 주말 0. 박근혜 14건 → 0.
  • 끝난 이슈 7 — 노웅래 무죄 · 송영길 출마 · 정청래-김민석 합당 · 김민석 퇴임 · 청와대 만찬 건 둘 · 왕이 방한. 더 봐도 새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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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점판

① 지지율 발언 월요일 20건↑ = 이번 주의 판(진보 채널 절반이면 여권 내부 논쟁)
② 최고위가 당협위원장 교체를 의결하면 ‘장동혁 당 정비’ 90건↑ = 1번 전선
③ ‘민주당 TV’를 보수 채널이 5건↑ 받으면 진영 밖으로

화요일 아침, 원장이 스스로 ✓ ✗ 를 매긴다. 틀린 것도 싣는다.

6 · 오늘의 한 마디
“김민석 대표가 면도기처럼 털을 면도해 버리는…”서정욱+1.0 · YTN 라디오 · 금요일, ‘털보’ 김어준을 두고▶ — 주말 원장에서 가장 그림이 그려지는 문장.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 내일 아침 7시에 다시.
숫자는 우리가 기록한 정치방송 발언(성문 확인분)과 여심위 등록 여론조사에서 왔다. 따옴표 안은 자동 자막 원문 그대로(부분 인용) — 원문은 ▶. 깨진 자막은 따옴표 없이 요지만. 진영은 채널·패널 성향 점수(±0.3 밖)로 가른다. 문장은 편집장이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