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2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3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4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5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6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7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8진성준 의원의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 발언은 적절한가?9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98건1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2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3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4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5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6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7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8진성준 의원의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 발언은 적절한가?9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9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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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리포트 · 2026년 8월 24일 (일)자동 생성 · 베타

이슈메이커 AM · 주말판 8/22 토 – 8/23 일

지지율이 여권 안으로 들어왔다

검증 발언 972건 · 패널 83명 · 영상 112편 · 채널 17곳 · 읽는 데 6분. 주말 하루는 평일 하루(1,202건)의 40%다 — 아래 증감은 그 기준선으로 보정했다. 숫자와 인용은 원장에서 그대로 왔고 문장은 편집장이 썼다. 모든 ▶ = 그 발언, 그 시각.

1 · 오늘의 한 가지1 big thing

지지율이 여권 안으로 들어왔다

일요일 하루,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묶음 발언이 27건 나왔다. 토요일 4건, 지난주 평일은 하루 3~8건이었다. 지난 일요일(8/17)에도 20건이 나왔으니 일요일 프로그램의 단골이기도 하지만, 27건은 최근 일주일 최고치다.

왜 중요한가

지지율은 보수 방송의 단골 소재였다. 이번엔 진보 채널이 더 많이 말했다 — 27건 중 진보 채널 16건(뉴스토마토 11·스픽스 5), 보수 채널 11건(펜앤마이크). 화제가 상대 진영의 공격에서 자기 진영의 걱정으로 자리를 옮기면, 그때부터 지지율은 뉴스가 아니라 국면이 된다.

숫자로

41 / 58주말 이재명 거론 58건 중 비판 41 (70%)
16 · 4진보 성향 패널 21건 — 비판 16 · 우호 4
22 · 0보수 성향 패널 27건 — 비판 22 · 우호 0

그런데

진보 패널의 비판 16건 중 7건은 한 사람이다 — 토요일 스픽스 한 방송에서 정승일이 부동산 정책을 짚은 것. 그를 빼도 9건, 지난주 평일(하루 1~3건)의 두 배다. 한 사람의 목소리인지 진영의 기류인지는 이번 주가 답한다.

패널이 한 말

“무당층의 심리가, 최근에 부동산이나 이재명 정부의 국정 지지율이 되게 많이 떨어져 있지 않습니까? 정부에 대한 비판 여론이 그곳에 개입했다고 본다면…”김민주-0.6 · 스픽스 · 8/22 — 최고위원 선거 결과를 지지율로 읽는다▶
“총체적으로 전세랑 월세 매물, 재고량이 주는 문제가 발생한다는 거죠. 이거는 이재명 정부의 정책인 거예요.”정승일-0.7 · 스픽스 · 8/22▶

반대편

보수 방송은 같은 원인에서 다른 결론을 꺼낸다. 원인은 양쪽 다 부동산이다. 진보는 ‘정책을 고쳐야’로, 보수는 ‘이미 무너졌다’로 간다.

“부동산 값이 엄청나게 뛰고, 부동산 정책이 계속 실패하고, 주가가 폭락하면서 지지율이 싹 빠졌어요.”권예영+1.0 · 펜앤마이크TV · 8/23▶

데스크와 어긋난 것

데스크 1위 카드 「지지율 하락의 원인은?」은 패널 5명 중 3명이 ‘당내 분열·권력투쟁’, 2명이 ‘정책·인사’라고 셌다. 주말 원장 58건은 다르게 나온다 — 당·정책 비판 22건, 인물 비판 19건. 표본 5명과 원장 58건 중 어느 쪽이 맞는지도 이번 주가 답한다.

다음에 볼 것

월요일 ‘지지율’ 묶음이 20건을 넘으면 이번 주의 판이다. 그중 진보 채널이 절반을 넘기면 여권 안의 논쟁으로 본다. 화요일 아침 이 자리에서 채점한다.

2 · 판이 움직인 것어제 대비 · 평일 기준선 보정

주말에 커진 셋, 식은 둘

↑ 커짐 김민석 vs 방송. ‘김어준 견제’·‘방송 제동’·‘뉴스공장 논란’ 묶음 27건. 금요일 15건으로 처음 나와 토요일 20건. 전부 진보 채널, 보수 채널 0건 — 집안일이라는 뜻이다.

정정(8/24 낮) ‘보수 채널 0건’은 채널 성향 기준이다. MBN(중도 채널)에서 보수 성향 패널 장성호가 반대 의견을 냈고, 금요일에는 보수 채널(펜앤마이크·YTN 라디오)도 이 사안을 다뤘다. 악시오스 기준으로 다시 쓴 판 → /report/2026-08-24-01

“김민석 대표께서 새벽 대표, 새벽 총리… 새벽 방송까지 하신다고 하니까 저는 박수를 칠 수밖에 없는 거고.”신인규-0.2 · 오마이TV · 8/22▶
“정치인이 스타가 되는 게 아니라, 저는 지금 정청래가 스타가 아닌 거 같아요. 이 상황을 만든 건 김어준과 유시민인 거죠.”김완-0.6 · 스픽스 · 8/23▶

↑ 커짐 트럼프·북한. ‘북한 발언’·‘비핵화 회담’ 20건 — 평일 하루 3건이던 것이 주말 하루 10건. ‘훈련 축소’까지 묶으면 38건. 데스크 독자 투표는 ‘한국 압박용’ 3 대 ‘중간선거용’ 2(표본 작음).

↑ 버팀 김민석 인선. 20건. 평일 하루 12건이 주말 하루 10건 — 거의 안 줄었다. 역시 전부 진보 채널이다. 불씨는 친청계의 최고위 불참.

“최고위원회 의결이 있어야 하는데, 그 절차를 생략하고 일방적으로 결정했느냐는 반발이지 않습니까?”전계완0.0 · 스픽스 · 8/23▶
“인사가 만사인데, 처음으로 보이는 이 리더십 자체는 평이 다 좋은 거 같아요.”황연실-0.4 · 뉴스토마토 · 8/22▶

보수 쪽의 유일한 각도는 김성태+1.0(MBN)의 ‘청년 최고위원 경선 약속 파기’ 한 줄이다▶

↓ 식음 조희대. 평일 하루 125~165건이던 것이 토 34건, 일 12건. 식었다. 그래도 주말 발언은 진보 13·보수 10 — 양쪽이 다 말하는 이슈는 끝난 이슈가 아니다.

“조 대법관이 지금 하고 있는 건 정치예요. 그러려면 법복을 벗고 정치를 하는 게 나아요.”김완-0.6 · 스픽스 · 8/23▶

↓ 식음 민주당 대표 경선. 평일 하루 64건 → 주말 하루 15건(−77%). 정청래 거론도 하루 57건 → 11건, 22건 중 14건이 중립. 무대에서 내려가는 중이다.

3 · 같은 편이 때렸다실명 · 사람이 듣고 내보냄

장동혁은 보수 패널에게, 김민석은 정청래에게

장동혁+1.0 ← 보수 성향 패널 16건: 비판 10 · 우호 5 · 중립 1.

“장동혁 대표가 너무 선을 넘는 거예요. 막 중진 불출마까지 거론을 하니까.”류제화+0.8 · MBC 라디오 시사 · 8/23▶
“꼭 이럴 때마다 장동혁 대표 빠져요.”이현종+0.4 · 채널A 뉴스 · 8/23 — 최고위 불참을 두고▶
“직접 면담해서 설득한 사람이 누구예요? 장동혁 대표예요. 장동혁 대표 체제가 낳은 사람입니다.”조경태+0.8 · 백운기의 정어리TV · 8/22▶

감싼 쪽도 있다 — 김민수+0.8(펜앤마이크): “장동혁 체제 이후 단 한 번도 권력에 의한 징계를 한 적이 없습니다”▶ 이기인+1.0(박성태의 뉴스쇼)은 “판단을 다시 한번”▶

김민석-0.7 ← 정청래-0.7. 채널A 뉴스가 튼 정청래 육성(성문 검증)이다.

“김민석 후보는 이겼지만 그의 주장은 진 것이 많습니다.”정청래-0.7 · 채널A 뉴스 · 8/22▶

그걸 받은 정혁진+0.2(채널A): “굳이 하지 않아도 될 이야기를 한 거죠”▶

이진숙+1.0 ← 조경태+0.8 2건, 이현종+0.4 1건 — “징계한 사람들은 다 비당권파”▶ 이재명-0.8 ← 진보 패널 16건은 1번에 썼다.

상대를 편든 것: 없다. 기계는 2건을 잡았지만(한상진→이진숙, 이정민→장동혁) 들어보면 반어와 사실 전달이었다. 그래서 이 꼭지는 사람이 듣고 나서야 나간다.

4 · 방송을 도는 말같은 사람 · 같은 대상 · 3채널 이상

장동혁을 도는 공격 넷 중 셋이 보수 패널이다

주말 — 신인규-0.2 → 장동혁, 3채널 13회(KBS 1라디오·스픽스·오마이TV).

이번 주(8/17~23)

  • 김종혁+0.8 → 장동혁 · 6채널 13회
  • 박원석-0.8 → 장동혁 · 6채널 12회
  • 조경태+0.8 → 장동혁 · 5채널 13회
  • 윤희석+0.8 → 장동혁 · 5채널 6회
  • 신인규-0.2 → 정청래 · 5채널 16회
  • 김기흥+0.9 → 이재명 · 4채널 17회

한 사람이 방송을 돌며 같은 말을 반복하면 의견이 아니라 캠페인이다. 이번 주 그 캠페인의 과녁은 한 사람이었다.

5 · 사라진 이름지난주 매일 불리다 주말 0건

정점식, 박근혜

정점식 — 평일 나흘 26건 → 주말 0건. 박근혜 — 14건 → 0건.

잦아든 이름: 정청래 −81%, 김민석 −69%. 주말 평균이 −60%이니 둘 다 평균보다 빨리 식고 있다.

6 · 독자 vs 패널데스크 투표 · 표본 작음

독자가 패널보다 세다

  • 조희대가 정치행위를 했나? 독자 10 : 1로 ‘탄핵 대상’. 패널은 9명 중 5명.
  • 탄핵해야 하나? 독자 6 : 2로 ‘즉시’. 패널은 10명 중 5명이 ‘신중’, 4명이 ‘즉시’.
  • 트럼프 훈련 축소, 왜? 독자 3 : 2로 ‘한국 압박용’. 패널은 9명 중 4명이 ‘중간선거용’. 갈린다.

주말 방문 295명(토 83·일 212). 가장 많이 연 것은 이슈가 아니라 사람이었다 — 패널 목록 116회. 데스크 투표는 카드당 5~11표라 표본이 작다.

7 · 끝난 이슈원장이 결말을 판정

주말 사이 결말이 난 것 일곱

노웅래 무죄(1·2심 무죄 선고) · 송영길 출마 · 정청래-김민석 합당 · 김민석 퇴임(총리→대표 확정) · 이재명 만찬 · 김민석 기강잡기(청와대 만찬 종료) · 왕이 방한.

더 봐도 새 게 없다. 이 이름들이 다시 오르면 그때 알린다.

8 · 다음에 볼 것숫자 문턱 · 자동 채점

숫자 다섯 — 화요일 아침에 채점한다

① ‘지지율’ 묶음 월요일 ≥ 20건 → 이번 주의 판. 그중 진보 채널 절반 넘으면 여권 내부 논쟁. 기준선: 지난주 평일 3~8건 · 일요일 27건

② ‘조희대’ 묶음 월요일 ≥ 80건 → 2차 파도. < 40건 → 소진. 기준선: 평일 125~165건 · 토 34 · 일 12

③ ‘장동혁 당 정비’ 묶음 월요일 ≥ 90건 → 이번 주 1번 전선. 기준선: 평일 22~93건. 월요일 최고위에 당협위원장 전면 교체 안건이 오르면 “분란이 커지겠죠” — 김유정-0.7(MBN)▶

④ ‘김민석-방송’ 묶음에 보수 채널 ≥ 5건 → 진영 밖으로 번짐. 기준선: 지금 0건

⑤ ‘트럼프·북한’ 묶음 월요일 ≥ 40건 → 재점화. 기준선: 최고 8/19 54건 · 주말 17·21

지난 호 성적: 첫 호라 없다. 화요일부터 ✓ ✗ 가 이 자리에 붙는다 — 원장이 스스로 매기고, 틀린 것도 싣는다.

9 · 오늘의 한 마디가장 짧고 가장 무거운 문장
“김민석 후보는 이겼지만 그의 주장은 진 것이 많습니다.”정청래-0.7 · 채널A 뉴스가 튼 육성 · 8/22▶ — 주말 원장에서 가장 짧고 가장 무거운 문장. 진 쪽이 첫 발을 쐈다.
어떻게 만들었나
편집판이다. 숫자는 전부 원장 집계(검증 발언·인물 거론·데스크 투표·방문)이고, 인용은 발언 번호로 고정해 발행 전 인용 관문을 통과했다 — ▶는 그 시각부터 튼다. 자막은 자동 생성이라 오기가 있어 지면에는 짧게 옮겼고 원문은 ▶다. 문장은 사람이 썼다.
  • 진영은 채널·패널 이념치(−1~+1)로 가르고 ±0.3 안쪽은 ‘중도’로 두어 셈에서 뺐다. 판정 없는 패널(15%)도 뺐다.
  • 주말 발언 1,565건 중 성문 검증을 통과한 972건(62%)만 셌다. ‘0건’은 늘 검증분 기준이다.
  • 인물 논조는 기계 판정이라 반어를 놓칠 수 있다 — 3번 꼭지는 사람이 듣고 내보냈다.
  • 평일 기준선은 8/18~21 나흘 평균. 인물 원장은 06:10 마감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