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리포트 · 2026년 9월 24일 (수)자동 생성 · 베타
조희대 재제청 거부, 정면충돌로 번진 사법부와 청와대
한 줄 결론
왜 중요한가
세력 지도
이념 성향 × 입장 — 판독된 패널 40명
시나리오전개 경로 — 근거 발언과 함께
숫자로 보는 판검증 발언 기준
판이 움직인 순간타임라인
09-18
후보 추천 절차 논란
대법관 후보 추천위원회가 복수 후보를 추천했고, 대법원장이 그중 한 명을 제청했다는 설명이 나왔다. 김기흥+0.9▶
“그게 뭐냐면 조대 대법장이 원하는 사람을 픽한게 아니에요. 대법관 추천 위원회가 구성돼서 거기에서 네 명을 추천했고 그 중에 한 명을 한 겁니다. 그게 있고 이제까지는 조율이 잘 됐죠. 그런데”김기흥 +0.9 · 09-18▶
다수설 스트레스 테스트
우세론이 깨지는 조건 — 그 조건을 먼저 말한 패널
각 진영이 읽어야 할 것
발언에서 도출되는 함의 — 리포트의 해석
패널 입장 스코어보드
결과 확정 후 적중 여부를 기록한다
| 입장 요지 | 패널 | 근거 발언 (STT 원문) | 날짜 | |
|---|---|---|---|---|
| 조희대 재제청 거부는 정당한 원칙적 조치 — 11명 (표는 발언 많은 10명) | ||||
| 사법부 존중 | 박상수 +0.7 | “근데 우리당에서는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정치적인 어떤 색깔을 뒤집어 씌우려는게 민주당의 전략이라고 봅니다. 예. 조희대법원장은 사법부의 수장으…” | 09-22 | ▶ |
| 제일 잘했다 | 김태규 +0.8 | “저는 대법원장님이 여태 하신 일 중에 제일 잘했다. 음. 이렇게 하는게 답입니다. 제청권 이렇게 우리 지금 대법원 구성을” | 09-23 | ▶ |
| 원칙주의자 | 신지호 +1.0 | “아, 근데 조희대 대법분장은요. 저는 직접 뭐 만나 본 적 없지만 주변 사람들 그 평가를 들으면 그냥 뭐 원칙주의자를 하는 거예요. 전형적인…” | 09-23 | ▶ |
| 헌법적 올바른 조치 | 강찬호 +0.8 | “때는 어 조희대 대법원장이 이것 때문에 결국은 고육지책이지만은 저는 가장 헌법적이고 원칙적인 올바른 조치를 내렸다고 봐요. 희대의 좋은 결정…” | 09-22 | ▶ |
| 제청권 정당 | 김종석 +0.4 |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청권은 제청권자인 대법원장에게 그리고 임명권은 임명권자인 대통령에게 있고 이게 다 동등한 개념입니다. 이게 기본이라는 …” | 09-22 | ▶ |
| 법대로 하라 | 박상규 +0.8 | “합니까? 그냥 조희대 대법원장은 법대로 하겠다는 거잖아요. 법이라는 건 뭐냐면예. 대법관 후보 추천위원회는 일단 꿀벌의 침 같은 것이다. 한…” | 09-19 | ▶ |
| 원칙주의자 | 김기흥 +0.9 | “그러니깐 저는 어 조희대 대법원장이 원칙주의자거든요. 이 이 사람이 어 헌법과 법률에 따라서 이 일을 할 수밖에 없는데 아니 자기가 아무리 …” | 09-22 | ▶ |
| 헌법상 근거 없음 | 강대규 +0.7 | “본인이 문구를 썼다는 거 아니에요. 네. 아주 깔끔하게 썼습니다. 군더더기도 없고 청와대 근거를 밝혀라는 그러한 내용인 것이고 저게 굉장히 …” | 09-23 | ▶ |
| 위헌 지적 | 최대현 +0.8 | “자, 조희대 대법원장님께서 어저께 이제 칼을 확 뽑아 가지고 이재명 당신은 위헌이야 딱 그 지적을 하셨는데 아니 연 이틀 이재명의 어떤 대법…” | 09-23 | ▶ |
| 법치행보 | 서정욱 +1.0 | “저는 이제 법의 그니까 법치행보로 봐요. 법치행보라고 예 법에 충실해서 정치행 법가 법치가 먼저 누가 얘기하는 거야?” | 09-22 | ▶ |
| 조희대 재제청 거부는 위헌·정치적 행위 — 24명 (표는 발언 많은 8명) | ||||
| 정치적 행위 | 김완 -0.6 | “대단한 대단한 거 같아요. 저 여러 가지 의미도 대단한데 이거 이거 지금 하고 있는 건 정치죠. 정치를 시작한 거고 이미 제청을 안 할 때도…” | 09-23 | ▶ |
| 방식 이례적 | 박원석 -0.8 | “그 과정이 너무 저는 일단 잘못됐다고 생각하는데 노태학 대법관이 공석이 한 5개월이 넘었어요. 네. 근데 서면 제청을 할 거면 진작긴 하든가…” | 09-23 | ▶ |
| 헌법 근거 의문 | 임재성 -0.4 | “근데 헌법 기관의 행위라는 게니까 사실 그렇게 나는 네가 보낸 문서만 놓고 볼 거야. 근데 문서에는 기재가 없네. 그리고 내가 리서치해 봐도…” | 09-23 | ▶ |
| 대통령 인정 거부 | 장윤선 -0.7 | “핵심은 이거 같아요. 조희대 대법원장은 아직도 1년 3개월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는 거다.” | 09-22 | ▶ |
| 처음부터 도발 | 노영희 -0.6 | “펼쳐지는 건 좋은데 저는 조희대 원장이 사실은 처음부터 도발을 했다고 생각을 해요. 그 대선하기 직전에 사실 우리 박상수 변호에서는 633을…” | 09-22 | ▶ |
| 시간 끌기 의문 | 김유정 -0.6 | “음. 아니, 근데 대부분의 재정 행위에 대해서는 사법권의 독립이란 이름으로 상당히 폭넓게 인정을 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대통령의 임명권…” | 09-23 | ▶ |
| 대통령 우습게 | 조승원 · | “대통령을 우습게 보지 않으면 어 사실 이렇게 하기는 힘들죠. 최소한 어제 차담을 한 시간을 했으면” | 09-22 | ▶ |
| 정치적 타이밍 | 김도형 -0.4 | “이미 아는 내용이거든요. 그런데 그 일종의 거부 의사를 25일 만에 밝힌 거잖아요. 그러니까요. 예. 그러면은 이거는 좀 의도했다라고 볼 수…” | 09-23 | ▶ |
| 양측 근거 병존·유보 — 5명 | ||||
| 판독불가 | 현영준 0.0 | “네. 손봉기 후보자를 제청할 때 그 청와대가 왜 미리 협의를 하지” | 09-23 | ▶ |
| 판독불가 | 김동인 -0.5 | “어 특히나 지금 이 부분에서 청와대도 계속해서 주장을 하는게 이제 제청권과 임명권 이 부분에 대한 얘기 계속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 법…” | 09-22 | ▶ |
| 판독불가 | 박순봉 -0.4 | “아니, 그 사실은 여기 이제 다시 좀 앞부분으로 넘어가야 되는게 재제청 자체가 안 된다는 의견도 또 있어요. 이게 왜 그러냐면은 법원 조직법…” | 09-23 | ▶ |
| 양쪽 다 근거 | 최창렬 +0.2 | “자세히 보셨군요. 또 하나가이 대통령의이 재제청은 사실 헌법적 근거는 없어요. 그도 해서 안 된다는 것도 아니고 또 했다고 잘못된 것도 아니…” | 09-22 | ▶ |
| 판독불가 | 김철근 -0.0 | “우리 김 청님 정리 좀 해 주시죠. 일단 헌법을 지켜야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삼권 분립인데 민주당의 당명이 지금 더불어 민주당 민주주의…” | 09-23 | ▶ |
회차가 쌓이면 “누구의 읽기가 실제로 맞는가”가 축적 데이터가 된다 — 이 스코어보드가 연재의 축이다.
어떻게 만들었나
리포트생성방법 전문 →
원천. 유튜브 정치채널 30개의 최근 7일 발언 중 목소리로 화자가 확인된(성문검증) 591건만 사용. 미검증 발언은 집계·인용에서 제외.
- 이슈 선정 — issuemaker 데스크 랭킹 1위 카드의 이슈 클러스터. 화면과 같은 기준.
- 입장 판독 — 발언 2건 이상 패널의 발언 묶음을 AI가 읽어 대립축 기준 3분류. 같은 패널의 전후가 다르면 ‘이동’으로 표기. 당사자·캠프 인사는 제외.
- 인용은 자막 STT 원문 그대로(오탈자 포함). 모든 ▶ 는 해당 영상의 발언 시각으로 — 독자가 직접 검증할 수 있다.
- 본문 숫자는 전부 DB 집계에서 기계로 넣는다 — AI는 분류와 문장만 쓴다(발언 id 없는 인용은 발행 전 자동 탈락).
- 이 리포트는 자동 생성 · 사람 검수 전(베타) 단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