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장동혁 연대2026-W29 · 3일 기준
장동혁, 민심 흐름과 무관한 '주변화' 위기인가?
장동혁 대표가 '각자 신용계획'으로 뭉친 인물들의 수단에 불과하며 민심 흐름을 보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실제로 주요 당무 기사에서 빠지고 올림픽공원·안철수현도 등 다른 행보에 나서며 점점 주변화되고 있다는 평가가 제기된다. 이는 장동혁의 정치적 입지가 수단화와 무관심 속에 흔들리고 있음을 시사한다.
77%비판
17% 중립6% 우호
발언 …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분도 지금 말한대로 각자 신용계획 조직된 흐름은 아니고 각자 이제 본인이 보폭을 넓히고 향후 거취를 좀 뭔가 좀 도모해 보기 위해서 이렇게 나선 것인데 요게 이제 의미는 있습니다. 충분히 의미는 있고 이만큼 저는 장동혁 대표가 굉한 주변화가 된 거죠.”
2026.07.17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맞습니다. 뭐 장애 활동하면 할수록 대표가 자꾸 주변화 되는 거죠. 예. 어, 잘 보시면은 지금 국민의 힘의 주요한 당무나 어떤 흐름을 이제 보여주는 기사들이 있잖아요.”
2026.07.17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어, 기업인은 재물의 흐름을 봐야 되는 거고 정치는 민심의 흐름을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장동혁 대표가 지금 민심의 흐름을 보고 있는지 되묻고 싶어요.”
2026.07.17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우리는 장동혁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네 한동훈의 복당을 막는데 필요한 수단이 장동혁인 것이다.”
2026.07.17시사저널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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