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김민석 갈등2026-W31 · 3일 기준
정청래 후보의 발언이 적절한가
정청래 후보의 발언이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5명 중 4명은 부적절하다고 봤고, 나머지 1명은 지지자와 싸우면 안 된다는 점에서 문제를 인정했다. 이재명 대통령을 흔드는 자들에 대한 질문에 노코멘트한 것 자체가 막말이라며 언행일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반면, 상대 후보 비판을 논리로 하지 않고 정체성 정치로 몰아가는 화법은 누가 해도 비판받을 만하다는 의견도 있다. 한편, 지지자 30%를 능멸하는 언어는 감정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정청래 후보 스스로도 정치인이 지지자와 싸우면 안 된다며 잘못을 인정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4명 · 부적절하다지지자와 싸우면 안 된다 · 1명 비판
“어떤 커뮤니티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을 아주 근거없는 허의 사실들을 유포하면서 이민들 흔들고 있어요. 근데 거기에서 10년간 글을 올리고 계신 분이 정청래 대표십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지킨다 그러면 거기서 이재명 대통령을 심지어 뭐 어 과거 노무현 대통령을 탄핵자 했던 것처럼 그런 발언도 막 가리지 않고 나온다는데 그런 가짜 유소 허의 사실에 대해서 이건 사실이 아니다 정도는 할 수 있어야 이재점 이렇게 지킨다고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해서는 안 될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음. 저는요. 음. 누구보다도 어 국민의 힘과 앞장서서 어 최전방 공격수로 싸웠습니다. 그런데 국민들은요.음 박근혜를 지지할 수 있고 이명박을 지지할 수 있고 심지어는 윤석를 지지할 수도 있습니다. 근데 그 국민은 언제든지 마음을 바꿔서 우리를 지지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정치인이 지지자들과 싸우면 안 됩니다. 만약에 제가 반명이라면 저를 지지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당원들을 반명 지지자로 만드는 거예요. 그럼이 지지자들이 기분이 좋겠습니까? 그래서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말입니다.”
“정치라는 것은 노선의 차이지 누구에게는 어 종교적 선함의 영역이고 누구에게는 사리 사역을 채우기 위한 어 악업의 연속이 아니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그 대답은 조금 불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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