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스크 추미애 장윤기 사건 2026-W38 · 3일 기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추미애의 직격, 무엇을 뜻하나 👉 추미애 경기지사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지명을 두고 공개 비판을 쏟아냈다.
조태임 이를 두고 5명 중 5명 모두 부정적 신호로 읽었고 이유는 셋으로 갈린다. 원인을 밖에서만 찾다 결국 같은 편까지 공격하는 것이라는 지적이다.
차호 김성완 지사 취임 뒤 거리를 두던 중앙정치로 다시 나서려는 움직임으로 본다.
윤경호 지난 당대표 선거에서 드러난 민주당 내 지지 기반의 취약함을 보여준다.
정광재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4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 같은 편에 대한 불신 노출 1명 중앙정치로의 복귀 시도 1명 당내 기반 취약함 드러낸 것 1명 레이스 참전 선언 1명
“그리고 그게 반개혁적이라고 계속 비판하는 거예요. 그럼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일이 없잖아요. 그렇잖아요. 대통령이 뭘 하려고 그러면은 그거 하나하나를 의심해 가지고 다 비판하기 시작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어떻게”
같은 편에 대한 불신 노출 “저는 추미회 정치인 추미회가 국회의원 던지고 경기 지사로 어 입성을 할 때 아 이제 중앙정치로부터 조금 거리를 둘까? 물론 서울시장이나 경기 지사는 뭐 물리적인 거리상 그럴 수 없습니다.”
중앙정치로의 복귀 시도 “국민의힘만 하더라도 당권파도 나와서 얘기하고 저 같은 비당권파도 나와서 얘기하고 서로 격론을 벌이는데 민주당은 모든 패널들이 나와서 이재명 대통령이 잘하고 정청래가”
당내 기반 취약함 드러낸 것 “유시민 또 김어준 또 추미애 조국 나서기 시작하면 정말 정신 없거든요. 우리도 과거에 다 겪어 봤습니다. 대통령 지지율 떨어질 때 가장 먼저 시작되는 거는 내부에 말은 쓴소리고 말은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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