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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8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저 근데 저 큰 집에 왜 혼자 굳이 들어가면서 살겠다고 하면서 저 돈을 써야 되느냐? 아, 경기도는 지금 재정이 파탄이라면서요. 근데 자기 관련된 자기가 살 관사에 대해서는 제가 만약에 그 도지사라면요. 혼자”
“보세요? 뭐 사실 사퇴 여론이나 이런 청원이 올라온다고 해서 뭐 끌어내릴 수는 없잖아요. 사퇴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냥 그 민심이 표출될 뿐입니다. 그런 민심이 표출이 됐는데 그거에 대해서 나 뭐 쫓아내지”
“도지사가 직접 그 답변하게 되어 있는데 대변인 성명으로 갈무리를 해 버렸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전반적으로 도민들이 본인에 대해서 이렇게 뭐 선거 끝난 지 얼마 안 됐는데 이렇게 자기에 대해서 비토하는 여론이 있다는”
“대단히 저는 좀 부적절하다고 생각하고 수매 지사가 방금 얘기한 걸 들어보면 해명도 그런 거예요. 살림살이 안 좋다. 경제가 어렵다 뭐 예산이 어렵다. 이런 얘기 하시더라고요. 그러면 좀 예산 어려운 상황에서”
“말도 안 되는 소리. 말도 안 된다. 제 생각엔 인지 부조화가 굉장히 크다. 본인의 위치가 경기도 지사인데 어 그거를 훨씬 뛰어 넘는 위치를 본인이 점하고 있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는데다가 현상적으로이 전국 상황을”
“1400만이에요. 어, 경기 도지사가 도정하기 바쁩니다. 근데 지금 완전 중앙 정치에 몰입하고 있어요. 완전이라고까지 아니라 하더라도 게다가 지금 전 내란 세력에 전거한다. 이건 근거도 없어요.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스톱시켰다면서요. 예. 이제 도정에 대한 이제 아마 도민들의 평가인 거 같아요. 추미에 도지사의 사퇴를 청원합니다라고 이제 올라왔는데 원래 이거 글 올리면 도지사가 직접 답한다라는게 취지였던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뭐 세다기보다는 저는 이제 전혀 뭐 지금 하는 게 TPO가 맞지가 않는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때면 한 세 가지 점에서 그러는데 일단 첫 번째로 경기도지사로서의 도정 역할을 해야 되는 때인데 계속”
“왜냐면 중진들의 그 뭐라 그럴까?요 요 예민한 그 촉이랄까 그런게 분명히 있거든요. 그러니까 추미에만 하는게 아니라 다 한 마디씩 하잖아요. 또 추미애 지사가 하니까 김민석 대표가 대응을 했는데 과연 그 대응이”
“이걸 추미애 지사는 그러면 솔직히 전 대구에서 지금 경기도로 지사로 갔단 말입니다. 대구 때 그 광역단체장 홍준표 시장이 맨날 그 중앙정치 SNS 관여해 가지고 막 염증이 났거든요. 경기도에”
“갈등 해소가 될까요? 근데 이거를 김민석 대표와 추미애 지사 간의 갈등으로 보면 조금 저는 그 인식은 잘못된 거 같아요. 이거는 추미애 지사가 본분을 벗어나서 어떻게 보면 굉장히 과한 행동을 하고 있는 거죠.”
외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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