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받은 링크의 판입니다(2026.09.21). 이후 갱신본이 있습니다. 이후 근거 발언 1건이 정정되었습니다.
사법·검찰2026-W38 · 3일 기준
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
추미애 경기지사가 인사 문제 등 중앙 정치 현안에 공개적으로 개입하는 발언을 내놨다. 적절치 않다는 쪽이 우세하다. 14명 중 14명 모두 문제를 지적했고 이유가 셋으로 갈린다. 1400만 경기도를 이끌면서 중앙 정치에 몰입해 도정이 뒷전이 됐다는 것이다. 반면 대통령 인사에 공개적으로 거칠게 개입하는 방식 자체가 과하고 치졸하다. 다만 광역단체장은 정치적 중립 의무가 있어 국회의원과 달리 함부로 정치 발언을 해선 안 된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14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근데 이제 경기도 추미애 도지사 같은 경우는 이제 뭐 일개 뭐 광역 자치 단체의 장이다. 그래서 정치 발언을 저렇게 했다라는게 아니라 경기도라는 것이 이제 1400만 명 이상의 국민들이 또 수도권에서 또 민심의”
부적절: 도정 소홀·여의도지사
“일단은 두 분 다 조금 마음이 급하신 거 같다. 추미 지사님은 특히 이제 경기도에 좀 힘을 더 쓰셔야 되는데 여의도에 관심이 많고 또 나중을 생각하시다 보니까 여기까지 지금 오고 있는 거 같은데요. 지금은 사실 그럴”
“1400만이에요. 어, 경기 도지사가 도정하기 바쁩니다. 근데 지금 완전 중앙 정치에 몰입하고 있어요. 완전이라고까지 아니라 하더라도 게다가 지금 전 내란 세력에 전거한다. 이건 근거도 없어요.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사실은 그니까 지금 그이 비상 재정을 맞이해서 경기도가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상황하고는 정반대의 그러한 모습이다. 그래서 일종의 자가 당착을 넘어서 내로남불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오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추미지사의”
“근데 경기도를 이렇게 말아먹으면 앞으로 제가 볼 때 민주당의 미래가 없는 상황이 될 수밖에 없어요. 근데 이런 상황에서 지금 경기도 지사가 어 소위 재정이 안 좋다고 얘기하면서 계속 정치하고 계시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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