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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혹, 사퇴 사유인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뭐 할 수 있겠죠. 그런데 대통령의 어떤 말의 무게에 대해서 국민들이 과연 믿을 것인가? 제일 중요한 건 말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 사람의 행동이잖아요. 공소 취소 특검 관련 공소 취소 안 한다고 했으면 김승원”
“그렇죠. 그래서 이 부분과 관련돼서는 향후에 이제 뭐 경찰개혁이라든가 지금 굉장히 이제 요러한 수사 기관의 행태에 대한 불안감이 있는데 법무부장관으로서 일을 잘할 사람이냐에 대해서는 지금 의문이 있는 거잖아요.”
“자체를. 근데 다만 흐름상으로 봤을 때 그제 국회에서 인사청문 경과 보고서를 이제 민주당이 뭐 국민의힘 배제하고 처리를 했잖아요. 그리고 전체적인 그림으로 봤을 때 만약에 반전 카드로 쓸 거였으면 기자”
“국민 절반 이상이 김후보자 임명이 좀 어 부정적이다라는 평가를 내놓은 여론 조사까지 등장을 하면서 이번 논란을 단순 야당의 정치 공세라고 평가하기는 조금 어려운 상황이 됐습니다. 사실과 다른 주장에 해명을 잘 내놨다라고”
“한다 못한다 했는데 진짜 못 하는구나 국힘이 예전에 우리가 막 2000년대 초반 때 정말 얄밉게 잘하는 전문가 집단이었던 한나라당 때와는 격세감이 느껴질 정도로 못했고 사실 저는 김승원 장관 후보자가 부적절하게”
“그렇죠. 청와대 의지가 아주 강한 거 같고요. 일단 언론의 대체적인 관측도 사실상 임명 발표만 남았다는 분위기 같습니다. 뭐 어제 이게 여러글 같은 거에서는 어제 발표한다는 얘기까지 청와대에서 강유정 대변인 발로 얘기가”
“수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김성훈 후보자가 그 얘기를 한 이유는 뭐 지금 최근에 나온 여론 조사에서 보면은 김성훈 후보자가 부적격하다는 의견이 적격하다는 의견에 보통 두 배 정도 정 두 배 정도 나오고”
“제일 까다로운 문제는 김승원 후보자를 어떻게 할 할 건가입니다. 이게 아 해법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는 오히려 김승원 후보자를 임명할 생각이라면 오늘 그 문제의 불가피성에 대해서 대통령이 더 각 더 진솔하게”
“아마 국민들은 이미 김성원 후보자 낙제 그러니까 이제 부적격 판정을 이미 하신 거 같아요. 어 그래서 저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곧 기자 회견도 하신다고 그러시는데 지금 상황에서 김승원 후보자를”
“하세요. 김성원 후보자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뭐 성향을 불문하고 임명을 강행할거다 예측을 하고 저도 그렇게 예측을 하는데 김승원 후보자가 특별한 미션을 안고 있기 때문에 김승원이 아니면 안 되기 때문에”
“부적격이다라는 얘기죠. 결론 잘 내리셨어. 이 정도 업무 처리밖에 못 하는 분을 어떻게 법무부장관으로 만들 생각을 하냐 말이에요. 거기 그게 정착점이에요. 이 정권에 도움이 되겠느냐? 정성우”
“그리고 인사 관련해서도 그냥 뭐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할 순 없다. 뭐 결국에는 김승원 임명하겠다는 뜻이잖아요. 그러니까 이 기자 회견으로 어쨌든 오늘은 이재명 대통령 발 기사가 많이 나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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