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7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10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분석 영상 357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7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10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분석 영상 35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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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2026-W38 · 3일 기준

이번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일곱 번째 대국민 기자회견이 열렸다. 성격을 두고 16명 중 갈래가 셋으로 나뉘었다. 5명은 민생과 부동산 등 현안에서 태도 변화로 분위기를 바꾸려는 자리로 봤다. 5명은 하락세를 막으려는 대응 성격으로 읽었다. 4명은 친노·친문 등을 언급하며 지지층을 향한 연설에 가깝다고 봤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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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1명 · 국민 소통 강화용중립 8명지지율 하락 방어용 외 1갈래 · 6명 비판
  1. “어, 저는 사실 아까 얘기가 좀 나왔는데 댓글을 읽고 그와 소통해 가지고 답변을 하는 거가 굉장히 인상적이었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단순히 소통하겠습니다라는 말로 끝나는게 아니라 이게 단순히 그냥”

국민 소통 강화용
  1. “근데 이게 이제 이 구조가 어떻게 되는 거냐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하락했다. 왜 하락했느냐? 이 하락한 이유를 찾아서 거기에 맞는 대응을 해야 되고 그 대응이 이번에 기자 회견이다.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지지율 하락 방어용
  1. “아닌가요? 그 그렇게 아마 뭐 좀 뭐 무드 전환들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 이번 주에 좀 지켜봐야겠지만 다음 주에 무드 전환들이 좀 있을 것 같고 대통령 어쨌든 본인을 둘러싼 여러 가지 억측과 음모의 시작점을 잘라낸”

국면 전환용
  1. “저는 봅니다. 네. 말씀하신 부분이요. 대통령 지지율 위기 상황에 지금 기자 회견을 여는 거죠. 저희가 지금까지 추이 한번 정리를 해 봤는데요. 레버리지 ETF 상장과 지방 선거 이후에 하락세가 어떻게”

지지율 하락 방어용
  1. “땅덩이도 어 제가 아는 거는 이슈를 무대 위에 올리지 말자라는 거지. 떠들지 말자라는 거지. 해결하지 말자라는 건 아니죠. 아 조용히 정적 조용히 하자라는 측면이고”

국면 전환용
  1. “아니 뭐 여선웅 대변인님께서 워낙 그 말씀을 잘 해 주셨는데요. 내일 기자 회견을 통해서 지지율을 반등시킬 순 없지만 하락하는 추세를 막는 효과라도 거둬야 될 겁니다. 그거를 하지 않는다면은 이재명”

지지율 하락 방어용
  1. “저는 오늘 대통령님의 태도와 말씀에서 뭐 어쨌든간에 당분간 타겟팅은 하지 않겠다. 그리고 조금 더 국면 전환 용이 아니라 국면 전환이 될 것인지는 조금 더 지켜볼 부분들이 있다. 아쉬운 부분들이 뭐 부동산이라든지 또”

국면 전환용
  1. “겁니까? 저는 현재 지지율 이반 현상이 좀 심각하다라고 봤어요. 애초 국정 운영을 하다 보면 오르막도 있고 내리막도 있을 수 있는데 지금의 지지율 하락 추세는 급락폭과 속도가 굉장히 세거든요.”

지지율 하락 방어용
  1. “예. 뭐 국면 전환을 위해서 문을 열었다는 건 사실인 거 같습니다. 근데 이제 그 열린 문으로 무엇이 국민들에게 보여지느냐가 앞으로 이제 남은 숙제인 거 같고요. 어, 특히 어, 저는 그냥 개인적으로만 보자면”

국면 전환용
  1. “아니 대한민국 대통령제에서는 지지율이 낮아지면 대통령 책임이죠. 뭐 그걸 어디다 핑계댈 데가 없습니다. 그만큼 많은 권한을 갖고 있고 또 국민들이 어쨌든 그 어떤 정치적 의사 결정에 대해서도”

지지율 하락 방어용
  1. “실패했죠. 그 오늘의 의도는 기자 회견 시작하자마자 딱 알겠어요. 기자 회견 시작하자마자 뭐 우리는 다 같이 친노고 친문이고 친j고 그 얘기 딱 나오는 순간 아 이거 그냥 본인 민주당 코어층 지지층 잡으려고 기자회견”

코어 지지층 결집용
  1. “그 저 타이밍이 좋지 않다고 봐요. 좀 여러 가지 어려운 인사 청문 정국이 끝난 다음에 기자 회견을 잡았어야 되는데 지금 청와대도 그렇고 민주당도 그렇고 너무 급하니까 아직 김승원 장관 임명 하지도 않았잖아요.”

인사·당 갈등 수습용
  1. “그렇죠. 연임 개헌 연임 개헌 안 하겠다. 이거는 뭐 100% 저 이제 이거 공감하고 평가합니다. 다만 공소 취소는 50점밖에 안 돼요. 무슨 말이냐면 이게 그 특검을 통해서 공소 취소를 안 하겠다.”

코어 지지층 결집용
  1. “했어요.음 음. 저는 보면서 초반부에는 어 이거 대통령의 기자 회견 맞나? 모드바람 맞나? 그 생각했어요. 왜냐 하면은 어 초반부에는 그냥 누구한테 하는 얘기냐? 친노, 친문, 친김대중한테”

코어 지지층 결집용
  1. “가지고 하는 연설이에요. 제가 볼 때는. 그래요. 예. 음 혹은 그 민주당의 소위 김어준 유시민 작가가 얘기하는 코어 지지층을 향한 예예”

코어 지지층 결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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