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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여론2026-W39 · 3일 기준
유시민의 이재명 비판이 적절한가
유시민이 좌파 매체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면서 진영 안에서 논란이 일었다. 적절하냐를 두고 11명 중 8명은 문제라고 봤고 3명은 선을 넘었다고 봤다. 중수청장 임명 등을 두고 조희대만큼 흔들고 있다는 것이다. 정책 이견이 아니라 화풀이 섞인 비토라는 시각도 있다. 국민을 상대로 설득이 아니라 선동을 하고 있다고 본다. 거짓말로 국민을 속였다는 표현은 사실 관계를 넘어섰다고 지적한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7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불구하고 저는 대통령님께서 이건 아마 인사권에 대한 도전이라는 부분은 조희대가 됐든 추미애가 됐든 유시민이 됐든 그 누가 됐든지간에 저는 좀 단호하게 이 부분을 좀 정리할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저는 지난주에 제가”
“그냥 50%는 화풀이 같아요. 나한테 조언한 거하고 내 말 안 듣고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판단하고 있는 거 뻔히 알면서 그 말 안 들어. 아이 화가 난다. 그런 화풀이 같고 또 하나는 아 이재명 대통령은 우리”
“보셨습니까? 뭐 전혀 예상됐던 반응이라고 생각하고요. 그 유시민 작가나 이른바 이제 뭐 진영의 일각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그런 비토와 거부는 제가 보기에 무슨 정책적 이견의 단계 이런 걸 넘어선”
“그 굉장히 모욕적인 이야기죠. 털어야 된다. 그럼 인권 의인 대로 그분들 쫓아놔야 된다는 이야기입니까? 그건 아니잖아요. 그게 깔창이 될 수가 있고 폭신한 쿠션이 될 수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이 기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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