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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2026-W40 · 3일 기준
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
우크라이나가 북한군 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사실이 젤렌스키 대통령 발언으로 드러나면서 쟁점이 됐다. 적절했는지를 두고 5명 중 3명은 실효성 없다고 봤고 2명은 국제법 원칙이라 적절하다고 봤다. 가족들의 신원은 이미 1년 반 전에 언론 인터뷰로 공개돼 비밀이 지켜지지 않았다. 가족들이 작년에 처형됐을 거라는 말이 돌 정도로 추가 위험도 없다. 전쟁포로 송환은 국제법상 비공개가 원칙이라 비밀 합의 자체는 문제 없다. 비밀리에 이뤄진 송환은 약소국 외교의 현실을 감안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2명 · 비공개가 국제법 원칙이라 적절이미 가족 신원 공개돼 실효성 없다 · 3명 비판
“이게 젤렌스키가 전쟁을 오래 하다 보니까 이성의 정치에서 감성의 정치로 감정의 정치로 이동한 것 같다라는 느낌이 들어요. 우리한테 이제 한국을 꼭 집어서 어 뭐 천궁이라든지 군사적 지원 살상 무기 제공이라든지 이런”
“근데 이제 그 말씀을 저도 이제 방송에서 국민 대변인님께서 그런 말씀 하시더라고요. 제가 하는데 제가 그랬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국의 대통령의 입으로 공식적으로 전 세계에다 얘기하는 거하고 이미 언론을”
비공개가 국제법 원칙이라 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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