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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2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좌장이 잘 말씀을 했는데 군이 이번 사건은 이상하게 너무 지금 한 말도 하고 한 말도 하고 그다음 지뢰 묻은 거를 자꾸만 지형 변화라 그러고 그다음에 어떤 그 근데 저 뭐냐 그 그동안 대응을 한게 전혀 없는 거”
“대해선 아주 강도 높은 대응이 있어야만 하는 거예요. 그건 흔들리지 않는 전제입니다. 이런 안보는 진보와 보수의 문제도 아니에요. 다만 그 경각까지 가기까지 확인돼야 되는 이 전제 사실들 이게 2015년도 목함지뢰”
“아니 뭐 얘기가 뭐 하네. 탄핵이나 매국이나 뭐 이건 너무 과한 얘기죠. 뭐 정치적 공방인 거고 이걸 갖고 무슨 탄핵을 하겠어요? 그리고 이걸 공격한다. 그래서 매국이라고 얘기하는 것도 말이 안”
“어떻게 보세요? 저도 뭐 이것 때문에 탄핵까지 가는 거는 국민 눈높이랑은 좀 다른 거 같긴 합니다. 근데 이제 확실히 이번 사안이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나 민주당에 굉장히 불리하게 작용할 거라고는 저도 생각을 하는게”
“모르겠어서. 이건 정확히 국민의힘이 두 개다 헛발질을 했어요. 논리가 말이 안 되는 말을 한 거거든요. 본인들이 뭐라 그랬냐면은 북한이 와서 심었을지도 모르는데 아 그걸 감추기 위해서 북한 눈치 보느라고 초동”
“그러니까 국민의힘이 지금 건수 잡은 거죠. 음. 다른게 없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니까 사실 이제 우크라이나 북한군 파병하고 지금 DMZ 지뢰 부분이 같이 안보 문제로 엮겨 가지고 국민이”
“말씀드리면 외교 안보 사안만큼은 저는 좀 정쟁하고 선을 그었으면 좋겠어요.이 이 사안 같은 경우에는 우리 국민 우리 국민의 희생 어 지금 된 그런 사건이잖아요. 그러면 여야가 어딨습니까? 이걸 가지고 뭐 감추려고”
“야당이 이런 식으로 문제 제기하는 건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 이럴 테면 저한테 국방부의 공보 기능이 일면 문제가 있다. 설명이 부족하다. 이런 정도의 비판을 했다면 전건 수용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제가 봐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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