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크라 회담2026-W40 · 3일 기준
우크라이나와의 포로 관련 비공개 합의는 적절했나?
우크라이나와 포로 관련 비공개 합의가 공개되며 정치적 파장이 일었다. 적절했느냐를 두고 9명 중 6명은 문제를 지적했고 이유가 둘로 갈린다. 비공개한 이유를 제대로 설명하지 않아 갈등만 키웠다는 것이다. 다만 신변 보호와 외교적 파장을 고려하면 비공개가 불가피했다. 한편 문서와 서명이 없어 뒤통수를 맞을 만큼 합의가 허술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9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3명 · 적절: 비공개가 필요했다부적절: 설명이 부족했다 외 1갈래 · 6명 비판
“배경은 뭐라고 봐야 돼요? 일단 청와대로서는 좀 억울하고 짜증이 날 만도 합니다. 왜냐면 야당에서는 이제 북한 눈치를 봐서 비공개한 거 아니냐 이렇게 비판을 하는데 좀 과잉된 비판으로 보이는 것이 사실 북한”
“실제적으로. 근데 우리가 우크라이나랑 갈등 빚어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이 뭔데 지금 이렇게 하는지들 모르겠고 비공개 합의까지 해 가면서 비공개를 해야 될 이유도 잘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지금 어쨌든 우리나라에 지금”
“저는 그 포로의 인권과 그 생명 문제를 가장 먼저 생각해야 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이라고 하는 것이 길어지고 우크라이나 민중들이 또 다치고 있고 뭐 이런 것들에 대한”
“우리가 이 지점을 봐야 될 거라고 저는 봐요. 우크라이나는 지금 전쟁을 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예. 그렇죠. 한 뭐 4년 넘게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평상시에 있는 나라하고 교전 중이 아닌 나라하고의”
“네. 어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기자 간담회에서 이 대통령과 이 정권은 북한 소행이란 증거가 사라지기만을 바라고 있다. 장병 트라우마 핑계까지 대면서 사고사설을 밀었다면서 만약 이재명 대통령이 고의로 현장 조사를”
부적절: 설명이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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