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분석 영상 337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분석 영상 337건
ISSUEMAKER
한-우크라 회담2026-W40 · 3일 기준

우크라이나와의 포로 관련 비공개 합의는 적절했나?

우크라이나와 포로 관련 비공개 합의가 공개되며 정치적 파장이 일었다. 적절했느냐를 두고 9명 중 6명은 문제를 지적했고 이유가 둘로 갈린다. 비공개한 이유를 제대로 설명하지 않아 갈등만 키웠다는 것이다. 다만 신변 보호와 외교적 파장을 고려하면 비공개가 불가피했다. 한편 문서와 서명이 없어 뒤통수를 맞을 만큼 합의가 허술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9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
우호 3명 · 적절: 비공개가 필요했다부적절: 설명이 부족했다 외 1갈래 · 6명 비판
  1. “배경은 뭐라고 봐야 돼요? 일단 청와대로서는 좀 억울하고 짜증이 날 만도 합니다. 왜냐면 야당에서는 이제 북한 눈치를 봐서 비공개한 거 아니냐 이렇게 비판을 하는데 좀 과잉된 비판으로 보이는 것이 사실 북한”

적절: 비공개가 필요했다
  1. “실제적으로. 근데 우리가 우크라이나랑 갈등 빚어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이 뭔데 지금 이렇게 하는지들 모르겠고 비공개 합의까지 해 가면서 비공개를 해야 될 이유도 잘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지금 어쨌든 우리나라에 지금”

부적절: 설명이 부족했다
  1. “저는 그 포로의 인권과 그 생명 문제를 가장 먼저 생각해야 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이라고 하는 것이 길어지고 우크라이나 민중들이 또 다치고 있고 뭐 이런 것들에 대한”

적절: 비공개가 필요했다
  1. “우리가 이 지점을 봐야 될 거라고 저는 봐요. 우크라이나는 지금 전쟁을 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예. 그렇죠. 한 뭐 4년 넘게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평상시에 있는 나라하고 교전 중이 아닌 나라하고의”

부적절: 설명이 부족했다
  1. “네. 어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기자 간담회에서 이 대통령과 이 정권은 북한 소행이란 증거가 사라지기만을 바라고 있다. 장병 트라우마 핑계까지 대면서 사고사설을 밀었다면서 만약 이재명 대통령이 고의로 현장 조사를”

적절: 비공개가 필요했다
  1. “그러니까 24일 날 브리핑을 했잖아요. 근데 어제 이제 홍보 수석 명의로 또 메시지가 나온 거잖아요. 입장문이. 근데 거기에 또 이렇게 돼 있어요. 예예.”

부적절: 설명이 부족했다
  1. “했어요. 청와대는 그러면은 그런 내용들을 이제 알았으면 빨리빨리 전문적인 판단을 해서 대응을 해야 되는데 그게 안”

부적절: 설명이 부족했다
  1. “네. 그 그런 생각이 들긴 하지만 저는 약간 이제 아쉬웠던 것이 그 이번에 어쨌든 결과적으로는 젤렌스키가 완전히 어 쉽게 말하면 나쁜 행동을 해 가지고 우리가 이제 어 뭐 뒤통수를 맞은 것처럼 됐는데 그런”

부적절: 느슨한 합의였다
  1. “생각을 갖고요. 지금 우크라이나랑 이런 비공개 합의를 한 부분에 있어서는 좀 느슨한 합의가 아니었나라는 생각이 들나거든요. 예. 뭔가 이렇게 문서가 있고 사인을 했으면 이렇게까지 못했을 것 같다는”

부적절: 느슨한 합의였다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

우크라이나와의 포로 관련 비공개 합의는 적절했나? — 이슈메이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