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복당2026-W40 · 3일 기준
한동훈 복당은 언제·어떻게 이뤄질까
한동훈 의원 복당 문제가 전당대회를 앞두고 쟁점이 됐다. 복당 시점과 방식을 두고 6명 중 3명은 논의가 이르다고 봤다. 인지도와 지지도가 높아질수록 복당 가능성은 점점 커진다는 계산이다. 전당대회 전에는 사실상 불가하다는 게 당 안팎의 중론으로 자리 잡았다. 윤석열 대통령이 달고 왔다 흘리고 간 사람이라는 원죄를 앞세워 깎아내린다. 본인이 그런 공격을 즐기는 스타일이라 논쟁 자체가 소모적이라는 것이다. 신당을 차려 본인은 지역구로, 나머지는 비례대표로 채우는 길을 본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5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그 사람이 뭐 옛날에 뭐 정말 큰 죄를 지었어도 그 사면 면 복권을 하는 건데 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뭐 당시판 문제 그거에 대한 거는 뭐 복당의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는 거겠죠. 거기다가 이제”
“중이니까 모르겠고 복당이라는게 당원 자격 심사 위원회가 있습니다. 민주당에도 아마 비슷한 용어의 위원회가 있을 텐데 저도 다 그 강원도당에서 당원 자격 심사 위원을 했었고 예를 들어서 권성동 의원 같은”
“그래서 제가 당의원이고 지금 당직을 맡고 있는 사람한테 당대표가 잘하냐고 그러면은 잘한다고 얘기를 해야 되겠습니까? 근데 물론 아쉬운 부분들도 분명히 있으실 겁니다. 그리고 저도 뭐 좀 이런 부분을”
복당 불가, 원죄로 평가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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