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군의날 불참2026-W41 · 3일 기준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정부·군의 대응은 적절했나?
북한이 매설한 지뢰로 우리 군 장병의 발목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응이 적절했느냐를 두고 6명 중 5명이 문제를 지적했고, 신뢰하고 기다려야 한다는 쪽은 2명이다. 1년 전부터 지뢰 매설을 알고도 명확한 입장조차 내지 않았다. 최종 판단의 근거가 명확하니 결과를 신뢰하고 기다려야 한다. 이번 조치만으로는 부족하니 더 큰 레버리지로 상응해야 한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6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2명 · 조사 결과를 신뢰하고 기다려야 한다중립 1명대응이 미흡하고 안보가 안 보인다 외 1갈래 · 3명 비판
“일단 북한이 자기 쪽에 지뢰를 묻은 게 아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요. 이번 사건에서 정말 중요한 부분인데 사실 지뢰가 군사 분계선을 넘어서 우리 쪽에서 발견이 됐잖아요. 폭발한 곳도 그렇고 또 이제 추가로 지뢰가”
“북한이 이남으로 넘어와서 MDL 이남으로 넘어와서 매설한 지뢰에 발목이 날아갔잖아요. 그런데도 아직도 명확한 입장조차 안 나가고 있어요. 아니 현실적인 대응이 만만치 않다라는 주장은 어느 정도 그래도 토론할”
“이게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 저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비무장지대 각기 다른 군사분계선 그리고 유엔사 한국군조차 다르기 때문에 먼저 우리군과 유엔사의 군사분계선을 일치시켜서 북한군한테 이것이 어디가 우리의 군사분”
조사 결과를 신뢰하고 기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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